천주교 세례명/세례명 이름 찾기

2월 13일 여자세례명 7가지

피어나네 2023. 2. 13. 08:10
반응형

 

2월 13일에 해당하는 여자세례명 마우라, 베아트릭스, 아르칸젤라 지를라니, 에르멘질다, 에우스토키움, 크리스티나, 푸스카, 총 7분 목록이에요.

 

2월 13일이 영명축일인 여자세례명은 어떤 이름이 좋을까요? 아래 세례명 목록을 클릭하면 해당하는 천주교 세례명 상세정보로 이동합니다. 어울리는 세례명을 지금 바로 찾아보세요.

 

2월 13일 남자세례명 고스베르토, 마르티니아노, 모돔녹, 베니뇨, 스테파노 (수도원장), 스테파노 (주교), 아가보, 아이모, 야고보, 요르단, 율리아노, 폴리에욱토, 후노, 총 13분 목록은 여기에 있어요.

 

 

 

 

세례명 어떤 이름이 좋을까?

2월 13일
천주교 여자세례명
7가지

 

 

 

 

2월 13일 여자세례명 목록

 

  1. 마우라

  2. 베아트릭스

  3. 아르칸젤라 지를라니

  4. 에르멘질다

  5. 에우스토키움

  6. 크리스티나

  7. 푸스카

 

2월 13일 천주교 여자세례명 7가지

 

 

1. 마우라

 

  • 가톨릭 성인 이름
    Maura

  • 호칭 구분
    성녀

  • 신분과 직업
    유모, 순교자

  • 활동 연도와 지역
    +250년

 

 

마우라 여자 세례명과 같은 이름

없음.

 

 

마우라 자료

성녀 푸스카(Fusca)는 15살 된 소녀로 데키우스 황제 때 이탈리아 라벤나(Ravenna)에서 유모인 성녀 마우라와 함께 순교하였다. 교회 미술에서 이들 성녀들은 각각 칼에 찔린 소녀와 유모로서 표현된다. 그들은 라벤나에서 공경을 받고 있다.

 

(출처 : 가톨릭 굿뉴스)

 

 


 

2. 베아트릭스

 

  • 가톨릭 성인 이름
    Beatrice

  • 호칭 구분
    복녀

  • 신분과 직업
    동정녀

  • 활동 연도와 지역
    +1309년경 오르나시외

 

 

베아트릭스 여자 세례명과 같은 이름

베아뜨리체, 베아뜨릭스, 베아트리체.

 

 

베아트릭스 자료

오르시나외 가족성에서 태어난 베아트릭스(Beatrix, 또는 베아트리체)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파르메니의 카르투지오 수도원에 들어갔다.

그녀는 지극히 엄격한 생활을 오히려 즐기는 사람처럼 살았는데, 그녀의 천상 정배를 옆에 모신 듯이 행동하였다고 한다. 또 그녀는 오랜 수도생활 중에 주님을 수차례나 목격했는데, 주님께서 볼 수 있는 형상으로 그녀 곁에 서 계셨다고 한다.

그녀는 특히 주님의 수난을 깊이 묵상하고 항상 함께 나누려는 마음을 지녔기 때문에 부엌에서 주방 일을 할 때 불로 자기 팔을 지지기도 했으나 상처나 감각을 느낄 수 없었다고 한다.

이런 일들로 인하여 그녀는 신비가로 널리 알려졌는데, 가끔은 악령의 출현도 보았다고 한다. 또 성체에 대한 그녀의 신심은 너무나 지극하여 성체를 모시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미사에 완전히 빠져들어 탈혼 상태가 계속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 때문에 교회는 베아트릭스를 감실 안에 숨어 계시는 주님의 현존, 즉 성체조배 신심의 개척자로 간주한다. 또한 그녀는 주님의 다섯 상처를 환시를 통해 자주 보았던 뛰어난 신비가였다.

그녀에 대한 공경은 1869년 교황 비오 9세(Pius IX)에 의해 승인되었다.

 

(출처 : 가톨릭 굿뉴스)

 

 


 

3. 아르칸젤라 지를라니

 

  • 가톨릭 성인 이름
    Archangela Girlani

  • 호칭 구분
    복녀

  • 신분과 직업
    동정녀

  • 활동 연도와 지역
    1460-1495년경

 

 

아르칸젤라 지를라니 여자 세례명과 같은 이름

아르깐젤라.

 

 

아르칸젤라 지를라니 자료

엘레아노르 지를라니(Eleanor Girlani)는 이탈리아 몬페라토(Monferrato)의 트리노(Trino)에서 태어났고, 어릴 때부터 열심하고 신심이 두터운 아이로 사랑을 받았다.

그녀는 로카 델레 돈네 수녀원에서 교육을 받았으나 그곳의 규율이 생각보다 엄격하지 않음을 보고 실망했다고 한다. 자신을 하느님께 바쳐 봉헌생활을 하겠다고 하자 그녀의 부친은 처음에 극구 반대하다가 결국은 딸에게 굴복하였다.

그래서 1478년 그녀는 파르마(Parma)에서 카르멜회의 수녀가 되었고, 그러면서 아르칸젤라라는 수도명을 받았다.

그녀는 여러 면에서 성숙했기 때문에 서원 후 얼마 되지 않아 원장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만투아(Mantua)의 카르멜회 설립 책임자로 파견되었다. 아르칸젤라 수녀는 그곳에서 높은 완덕을 추구하였고 또 그곳에서 선종하였다.

그녀는 모든 수도자적인 덕행의 모범으로서 존경을 받았고, 보속을 실행하는 데에 지극히 엄격하였으며, 모든 이와의 기도 나눔을 통하여 사랑을 실천하였다. 장시간 동안 그녀는 탈혼 상태에 빠지기도 했고 또 땅에서 몇 야드 높이의 공중에 떠 있을 때도 있었다고 한다.

그녀에 대한 공경은 1864년 교황 비오 10세(Pius X)에 의해 승인되었으며, 지역에 따라 1월 25일 또는 29일에 축일을 지내기도 한다.

 

(출처 : 가톨릭 굿뉴스)

 

 


 

4. 에르멘질다

 

  • 가톨릭 성인 이름
    Ermengild

  • 호칭 구분
    성녀

  • 신분과 직업
    과부, 수녀원장

  • 활동 연도와 지역
    +703년 엘리

 

 

에르멘질다 여자 세례명과 같은 이름

에르메닐다, 에르멘길다.

 

 

에르멘질다 자료

성녀 에르멘질다(Ermengilda)는 잉글랜드(England) 켄트(Kent)의 국왕 에르콘베르투스(Erconbertus)의 딸로 모친은 성녀 섹스부르가(Sexburga, 7월 6일)이다.

그녀는 머시아(Mercia)의 국왕 울페르와 결혼하여 남편의 나라에 그리스도교를 크게 확장하는데 기여하였다.

675년 그녀의 남편이 죽은 후 성녀 에르멘질다는 자기의 어머니와 함께 셰피(Sheppey) 섬의 민스터(Minster)에 수도원을 세우고 함께 수도생활을 시작하였다.

그러나 그녀는 밀턴(Milton) 수도원에서 수도복을 받았다. 그 후 그녀는 민스터의 원장이 되었다가 사임하고는 엘리 수도원에서 수덕생활에만 전념하였다.

그녀는 에르메닐다(Ermenilda)로도 불린다.

 

(출처 : 가톨릭 굿뉴스)

 

 


 

5. 에우스토키움

 

  • 가톨릭 성인 이름
    Eustochium

  • 호칭 구분
    복녀

  • 신분과 직업
    동정녀

  • 활동 연도와 지역
    1444-1469년 파도바

 

 

에우스토키움 여자 세례명과 같은 이름

에우스또치움, 에우스또키움, 에우스토치움.

 

 

에우스토키움 자료

이탈리아의 파도바에서 태어난 에우스토키움의 출생은 어느 수녀원의 스캔들을 상기시킨다. 그녀는 어느 수녀의 딸로 수녀원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그 후 이 사건을 묵인한 공동체는 주교의 명에 따라 폐쇄되었다.

그녀의 원래 이름은 루크레지아(Lucrezia)로 아주 소란스러운 장난꾸러기였으나 학교는 열심히 다녔다. 그녀는 나이가 들자 수녀회에 입회하기를 원하였지만 기구한 출생 때문에 입회를 거부당하다가 주교의 승인을 받고 겨우 수련을 시작할 수 있었다.

그녀는 평상시에는 매우 점잖고 순종적이며 친절했지만 가끔씩 아주 이상한 성격의 일면을 보이기도 했는데, 완고하고 야성적이며 격렬한 성격으로 인하여 적잖은 소란을 피웠다고 한다. 현대 심리학자들은 그녀가 마귀에 들렸다고 생각할 정도였다.

이 때문에 그녀는 미친 사람 취급을 받기도 했으나 한 번은 원장의 병을 기도로써 고친 사실도 있었다. 에우스토키움은 하느님을 굳게 신뢰하였고, 그분을 끝까지 섬기려는 열의는 어느 누구 못지 않았기에 동료 수도자들 가운데 뛰어난 덕을 쌓을 수 있었다. 그녀는 파도바에서 공경을 받고 있다.

 

(출처 : 가톨릭 굿뉴스)

 

 


 

6. 크리스티나

 

  • 가톨릭 성인 이름
    Christina

  • 호칭 구분
    복녀

  • 신분과 직업
    동정녀

  • 활동 연도와 지역
    1435-1458년 스폴레토

 

 

크리스티나 여자 세례명과 같은 이름

끄리스띠나, 크리스띠나.

 

 

크리스티나 자료

크리스티나는 이탈리아 밀라노(Milano)의 비스콘티(Visconti) 가문의 딸로 매우 조숙한 소녀였다. 불과 다섯 살 때 그녀는 이미 기도와 고행을 잘 배워 실천하였다.

10살이 되자 그녀의 부모는 결혼시키려 했으나 그녀는 수녀가 되겠다고 끝까지 항거하였다. 그러나 12세 때 그녀의 부모가 거의 강제적으로 혼인을 시키자 밤을 틈타서 하녀와 더불어 도망쳤다고 한다.

그 길로 크리스티나는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은수자회에 들어가려 하였으나 거의 일 년 동안을 방황하면서 지내야 했다. 주거를 정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20세 되던 해에 크리스티나는 아시시(Assisi)를 순례하였는데, 스폴레토를 지나다가 갈리티아라는 부인을 만나 함께 생활하였다. 아시시를 방문한 후 스폴레토로 돌아온 그녀는 오로지 기도에만 전념하고, 성당에서 온밤을 지새우기 일쑤였다. 그러다가 그녀는 병원을 찾아서 자원봉사도 하였지만 자신의 뜻을 이룰 수 없었다.

얼마 후에 갈리티아가 찾아와서 다시 함께 지내며 덕을 닦도록 힘쓰자는 제안을 받아들여 함께 생활하던 그녀는 23세의 나이로 병이 들어 운명하였다. 그녀의 덕은 아주 뛰어났다. 그래서 그녀에게 간구하면 치유의 은사가 주어진다고 믿는 사람들이 지금도 많이 있다.

그녀는 정규 수도회의 회원이 아닌 평범한 동정녀였다. 그녀에 대한 공경은 1834년에 승인되었다.

 

(출처 : 가톨릭 굿뉴스)

 

 


 

7. 푸스카

 

  • 가톨릭 성인 이름
    Fusca

  • 호칭 구분
    성녀

  • 신분과 직업
    동정 순교자

  • 활동 연도와 지역
    +250년

 

 

푸스카 여자 세례명과 같은 이름

푸스까.

 

 

푸스카 자료

성녀 푸스카는 15살 된 소녀로 데키우스 황제 때 이탈리아 라벤나(Ravenna)에서 유모인 성녀 마우라(Maura)와 함께 순교하였다. 교회 미술에서 이들 성녀들은 각각 칼에 찔린 소녀와 유모로서 표현된다. 그들은 라벤나에서 공경을 받고 있다.

 

(출처 : 가톨릭 굿뉴스)

 

 


 

그 외 세례명 날짜로 찾기

 

날짜순 천주교 세례명

어떤 세례명이 좋을까?

pieonane.com

 


 

그 외 세례명 이름으로 찾기

 

이름순 가톨릭 세례명

본받고 싶은 가톨릭 성인 찾기

pieonane.com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