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하나의 공간에서 매일미사와 말씀묵상을 계속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평화다방에서 보시던 매일미사와 말씀묵상이 2026년 4월부터 피어나네로 통합되었습니다. 앞으로 평화다방의 모든 글은 이곳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 매일미사 말씀묵상 바로가기 안녕하세요 :)먼저 피어나네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 4월 1일부터 더 자주, 더 꾸준하게 글을 전해드리려고 해요. 기존에 별도로 운영하던 평화다방의 콘텐츠도 피어나네에서 함께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평화다방에 쌓아오던 매일미사와 말씀묵상을 이제는 피어나네에서 계속 만나보실 수 있어요. 하나의 공간에 차곡차곡 모아, 더 편하게 읽으실 수 있도록 정리해가겠습니다. 가끔씩 찾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