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알지 못해도 저를 보내시는 분을 믿고 떠나고 싶어요. 부족한 채로 한 걸음 내딛으며, 안심할 만한 것을 가지고 있어서가 아니라 보내시는 분을 믿고 떠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026년 9월 23일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매일미사입니다. 제1독서와 복음, 평화방송 매일미사 영상과 오늘의 묵상을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2026년 9월 23일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목차원하는 내용으로 바로 이동해 보세요.제1독서복음평화방송 매일미사오늘의 묵상마음에 머문 한 말씀 제1독서잠언 30,5-9 :저를 가난하게도 부유하게도 하지 마시고 저에게 정해진 양식만 허락해 주십시오. 5 하느님의 말씀은 모두 순수하고 그분께서는 당신께 피신하는 이들에게 방패가 되신다. 6 그분의 말씀에 아무것도 보태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