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 문을 모두 잠가 놓고 있었다는 말씀에 마음이 오래 머물렀어요. 저 역시 두려우면 마음부터 닫아버리니까요.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문을 열고 나오라고 하지 않으시고, 닫힌 그 자리 한가운데로 오셔서 평화를 건네십니다. 숨어 있는 마음에도 먼저 찾아와 숨을 불어넣어 주시는 주님은 찬미 받으소서! 2026년 5월 24일,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묵상입니다. 오늘 성령 강림 대축일 전례에 따라 전해지는 제1독서, 제2독서, 복음 말씀과 평화방송 매일미사, 신부님들의 말씀 묵상, 성경 말씀 카드 이미지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2026년 5월 24일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목차오늘 말씀은 이렇게 이어집니다.원하는 내용으로 바로 이동해 보세요!오늘 제1독서 성경 말씀오늘 제2독서 성경 말씀오늘 복음 성경 말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