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없는 기도를 드릴 때에도 그런 제 모습을 숨기지 않고, 있는 그대로 주님께 가져갈 수 있는 것이 큰 위로가 됩니다. 기도는 믿음이 완전해서 드리는 것이 아니라, 믿고 싶기에 드리는 고백인지도 모르겠어요. 겨자씨만 한 믿음도 외면하지 않으시고 붙잡아 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2026년 8월 8일,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묵상입니다. 오늘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전례에 따라 전해지는 제1독서, 복음 말씀과 평화방송 매일미사, 여러 신부님들의 말씀 묵상, 성경 말씀 카드 이미지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2026년 8월 8일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목차오늘 말씀은 이렇게 이어집니다.원하는 내용으로 바로 이동해 보세요!제1독서복음 말씀 전체보기지금 바로 보는 평화방송 매일미사말씀 묵상 모아보기말씀 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