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불은 다른 사람이 제게 다가올 수 있도록 켜 놓는 빛이 될 수도 있을테지요. 누군가와 쌓은 벽을 허무는 일은 너무 어려워요. 마음먹는다고 쉽게 이루어지지 않으니까요. 누군가를 향한 마음을 완전히 닫지 않도록 작은 희망을 심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아버지, 마음이 어두워지는 날에도 당신을 맞이할 작은 등불 하나는 꺼뜨리지 않게 하소서. 아멘. 2026년 10월 20일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매일미사입니다. 제1독서와 복음, 평화방송 매일미사 영상과 오늘의 묵상을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2026년 10월 20일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목차원하는 내용으로 바로 이동해 보세요.제1독서복음평화방송 매일미사오늘의 묵상마음에 머문 한 말씀 제1독서에페 2,12-22 :유다인과 이민족을 하나로 만드신 그리스도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