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복음에서 누군가에게 짐을 지우면서도 그 짐이 얼마나 무거운지 헤아리지 않는 마음이 참 아프게 다가와요. 저 또한 그렇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인내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정작 저는 참지 못하고, 이해하라고 하면서 제 뜻 굽히지 않으니까요. 다른 사람에게 기대하는 인내와 온유를 정작 제 자신은 얼마나 실천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2026년 10월 14일 연중 제28주간 수요일 매일미사입니다. 제1독서와 복음, 평화방송 매일미사 영상과 오늘의 묵상을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2026년 10월 14일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목차원하는 내용으로 바로 이동해 보세요.제1독서복음평화방송 매일미사오늘의 묵상마음에 머문 한 말씀 제1독서갈라 5,18-25 :그리스도께 속한 이들은 자기 육을 욕정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