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들이 풍랑 속에서 가장 먼저 들은 것은 "나다."라는 주님의 음성이었어요. 오늘 복음을 읽으며 상황이 달라지지 않더라도 함께 계시는 분이 있다는 것만으로 다시 걸어갈 용기를 얻습니다. 두려움보다 먼저 다가와 "나다."라고 말씀하시며 붙들어 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2026년 8월 9일,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묵상입니다. 오늘 연중 제19주일 전례에 따라 전해지는 제1독서, 제2독서, 복음 말씀과 평화방송 매일미사, 여러 신부님들의 말씀 묵상, 성경 말씀 카드 이미지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2026년 8월 9일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목차오늘 말씀은 이렇게 이어집니다.원하는 내용으로 바로 이동해 보세요!제1독서제2독서복음 말씀 전체보기지금 바로 보는 평화방송 매일미사말씀 묵상 모아보기말씀 카드 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