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한 물길이 아닌 주님께서 내어 주시는 길로 흘러가면 좋겠어요.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이끄신다는 말씀이 단순히 인생을 잘 이끌어 주실 것이라는 위로로 들리지 않습니다. 오히려 “네 마음의 물길까지 바꿀 수 있도록 나에게 내어 줄 수 있겠느냐.”고 묻는 것처럼 들려요. 오늘 들은 한 말씀이 작은 행동 하나가 되면 좋겠습니다. 말씀을 들었으니 이제 아주 조금이라도 그쪽으로 흘러가고 싶어요. 마음의 물길을 조금씩 당신께로 돌려 주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마음에 머문 한 말씀을 말씀카드와 말샘기도, 좋은 글과 함께 담았어요. 2026년 9월 22일오늘 말씀카드 목차원하는 내용으로 바로 이동해 보세요.오늘 말씀카드 이미지영어 말씀카드 이미지렉시오 디비나,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말씀과 함께 읽는 좋은 글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