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습니다.”라는 성모님의 고백 앞에 오래 머물게 됩니다. 자신에게 일어난 놀라운 일을 자신의 능력이나 자랑으로 붙잡지 않고 모든 것을 하느님께 돌려드리는 그 마음이 참 깊게 다가와요. 성모님의 삶을 바라보며, 겸손은 하느님께서 일하시도록 나를 열어 드리는 마음임을 배웁니다. 제 힘으로 높아지려 애쓰기보다 주님께 맡기고, 그리스도 안에서 생명의 희망을 바라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2026년 8월 15일,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묵상입니다. 오늘 성모 승천 대축일 전례에 따라 전해지는 제1독서, 제2독서, 복음 말씀과 평화방송 매일미사, 여러 신부님들의 말씀 묵상, 성경 말씀 카드 이미지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2026년 8월 15일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목차오늘 말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