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는 어려운 일도 기꺼이 하게 되잖아요. 신앙은 의무가 아니라 사랑에서 시작됨을 다시 배웁니다. 무엇을 위해 포기하느냐보다, 누구를 사랑하기에 기꺼이 내어놓을 수 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오늘은 주어진 십자가의 무게보다, 그 십자가를 기꺼이 지게 만드는 사랑의 이유를 다시 바라보게 하시고, '당신 때문에' 살아가는 기쁨을 허락하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2026년 8월 7일,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묵상입니다. 오늘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전례에 따라 전해지는 제1독서, 복음 말씀과 평화방송 매일미사, 여러 신부님들의 말씀 묵상, 성경 말씀 카드 이미지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2026년 8월 7일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목차오늘 말씀은 이렇게 이어집니다.원하는 내용으로 바로 이동해 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