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날들이 이어지면, 마음도 어느새 조용히 지쳐 있음을 느껴요. 괜찮다고 스스로를 다독여 보아도, 마음 한쪽엔 아직 풀리지 않은 여운이 남아 있기도 하고요. 그래서 2월에는 마음을 다그치기보다, 따뜻한 위로 한 줄이 하루를 어떻게 바꾸는지 천천히 느껴보려고 합니다. 마음이 힘들 때 위로 성경말씀을 읽고 짧게 감사 묵상을 적는 이 시간이, 생각보다 마음을 고요하게 정리해 주더라고요. 감사의 시선을 하나씩 쌓아가며, 오늘 하루를 조금 더 부드러운 마음으로 맞이해봅니다. 이럴 때 이런 말씀하루 3분2월 8일 감사 프로젝트 무엇을 더 잘 해내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이 순간 주어진 3분을 먼저 바라봅니다. 선물처럼 주어진 이 시간을 기쁘게 받아들이며, 지금 여기에서 DAY 8 감사 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