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는 우리를 어둠의 권세에서 구해 내시어 당신께서 사랑하시는 아드님의 나라로 옮겨 주셨습니다. 이 아드님 안에서 우리는 속량을, 곧 죄의 용서를 받습니다. 십자가의 피를 통하여 평화를 이룩하신 주님께 청합시다. “예수님, 선생님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ㅡ 25년 11월 23일 매일미사 영성체 후 묵상 중에서 25년 11월 23일오늘 말씀 카드성경구절 이미지하루가 달라지는 마법말씀 한 줄에서 시작됩니다 힘과 위로가 되는 성경말씀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하루를 시작하며 말씀 이미지를 통해 말씀을 기억하고 마음을 새롭게 하도록 이끌어주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은 루카복음 23장 43절 입니다.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예수님, 선생님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 저를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