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7일, 오늘 말씀카드로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이른 아침의 고요한 시간 속에서 말씀 한 구절을 마음에 담으면 바쁜 하루 속에서도 마음이 차분해져요.
오늘의 말씀카드 성경구절을 이미지에 담아 묵상과 기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말씀카드 이미지를 내려받아 묵상하거나 지인들과 함께 나누기에도 좋아요.
주님의 말씀이 오늘 하루의 위로가 되고 감사와 평안으로 하루를 채워주기를 소망합니다. 하루의 작은 변화는 말씀 한 구절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말씀은 이렇게 이어집니다
말씀카드부터 감사일기까지, 오늘 말씀의 흐름을 따라가 보세요.
-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
- 매일미사 오늘 성경말씀과 묵상
- 렉시오 디비나 말샘기도
- 오늘 성무일도 성경소구
- 오늘 가톨릭 명언
- 하루 3줄 감사일기
- 말씀카드 신청 공유
- 하루 한 말씀 기억하기

힘과 위로가 되는 성경말씀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한글·영문
오늘 말씀을 읽으며 하루를 시작하기 전, 이 한 구절만큼은 천천히 마음에 담아보고 싶어요. 오늘의 말씀카드 성경구절은 에제키엘서 47장 9절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일상 속에서 갈대처럼 흔들리는 제 마음을 붙들어 주고, 오늘 하루를 살아갈 방향을 조용히 비춰 줍니다.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렇게 이 강이 닿는 곳마다 모든 것이 살아난다. (에제 47,9)
Everything lives where the river goes. (Ezekiel 47:9)
피어나네 성경구절 이미지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한글 성경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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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영어 성경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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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말씀도 함께 묵상하고 싶다면 2026년 3월 16일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를 참고해 보세요.
말씀으로 내려오는 은총
오늘 성경말씀과 묵상
오늘 성경 말씀은 매일미사 복음을 통해 지금 이 순간 우리에게 건네시는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게 합니다. 오늘 말씀과 묵상을 통해 하루의 방향과 마음의 중심이 그분의 은총 안에 머물기를 바랍니다.
2026년 3월 17일 매일미사 복음 말씀 중에서
거기에는 서른여덟 해나 앓는 사람도 있었다. 예수님께서 그가 누워 있는 것을 보시고 또 이미 오래 그렇게 지낸다는 것을 아시고는, “건강해지고 싶으냐?” 하고 그에게 물으셨다. 그 병자가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선생님, 물이 출렁거릴 때에 저를 못 속에 넣어 줄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는 동안에 다른 이가 저보다 먼저 내려갑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
그러자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어 자기 들것을 들고 걸어갔다.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을 더 깊이 묵상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이어서 살펴보세요.
ㅡ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더 묵상하기
ㅡ 평화방송 온라인 매일미사 시청하기
피어나네 매일미사 말씀 묵상 한눈에 보기
오늘 매일미사의 말씀 묵상을 읽으며 마음에 남았던 흐름을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물은 생명을 살리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며 신앙 안에서도 깊은 의미를 지닙니다. 성수를 찍으며 세례의 은총을 기억하고 마음을 새롭게 하듯, 우리의 믿음은 늘 ‘생명의 물’ 곁에서 자랍니다. 예수님께서 벳자타 못의 병자에게 다가가셨던 것처럼, 우리도 생명을 갈망하는 이들에게 먼저 다가가야 합니다. 조용히 흐르는 물처럼 하느님의 은총을 전하는 사람이 됩시다.
오늘의 말씀 묵상을 더 이어가고 싶다면, 아래에서 여러 신부님들의 다른 묵상 글도 함께 만나보세요.
ㅡ 여러 신부님들과 함께 하는 오늘 말씀 묵상 모아보기
샘솟는 기도가 되는 한 말씀
렉시오 디비나
렉시오 디비나는 말씀을 읽는 데서 멈추지 않고, 그 말씀이 마음 깊은 곳에서 기도로 이어지도록 돕는 가톨릭 전통의 성경 묵상 방법입니다.
오늘 말씀을 천천히 읽으며 따라가다 보면 어느 한 구절의 말씀에 머물게 되고, 그 되새김이 자연스럽게 기도가 되어 하루의 삶 안으로 스며들게 됩니다.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가 필요한 오늘,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님의 렉시오 디비나를 통해 말씀 앞에 잠시 머물러 보세요.
2026년 3월 17일 렉시오 디비나 성경말씀
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 (요한 5,8)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의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 (말샘기도)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
렉시오 디비나 말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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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의 다른 말샘기도를 더 만나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이어서 살펴보세요.
ㅡ 양주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도원 말샘기도 바로가기
말씀으로 그려진 한 폭의 그림
오늘 성무일도 성경소구
오늘 성무일도의 성경소구는 잠시 멈추고 주님의 시선으로 오늘을 바라보게 합니다. 시간대마다 이어지는 짧은 말씀들이 하루의 중심을 차분히 붙잡아 주는 것 같아요. 성무일도 성경소구 말씀 앞에서 그 깊은 울림을 천천히 느껴보세요.
2026년 3월 17일 하루를 변화시키는 성경구절 6가지
- 아침기도 : 요엘 2,12-13
너희는 진심으로 뉘우쳐 나에게 돌아오라. 단식하며 가슴을 치고 울어라. 옷만 찢지 말고 심장을 찢고 너희 주 하느님께 돌아오라. 주는 가엾은 모습을 그냥 보지 못하시고 좀처럼 노여워하지도 않으신다. 사랑이 그지없으시어 벌하시다가도 쉬이 뉘우치신다. - 삼시경 : 요엘 2,17
성전 현관과 제단 사이를 오가며 주님을 섬기는 사제들아, 울며 빌어라. “주여, 당신의 백성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당신의 유산으로 삼으신 이 백성이 남에게 욕을 당하지 않게 하여 주십시오.” - 육시경 : 예레 3,24b
우리가 선조 때부터 이날까지 주 하느님의 말씀을 듣지 않았고 우리 주 하느님께 죄를 지었구나. - 구시경 : 이사 58,1-2a
목청껏 소리질러라. 네 소리, 나팔처럼 높여라. 내 백성의 죄상을 밝혀 주어라. 야곱 가문의 잘못을 드러내어라. 그들은 나를 날마다 찾으며, 나의 뜻을 몹시도 알고 싶다면서, 마치 옳은 일을 해온 백성이기나 하듯이, 자기 신의 법을 어기지 않은 백성인 체하는구나. - 저녁기도 : 야고 2,14. 17. 18b
나의 형제 여러분, 어떤 사람이 믿음이 있다고 말하면서 그것을 행동으로 나타내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런 믿음이 그 사람을 구원할 수 있겠습니까? 믿음에 행동이 따르지 않으면 그런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 나는 내 행동으로 내 믿음을 보여 줄 테니 당신은 행동이 따르지 않는 믿음이라는 것을 보여 주시오. - 끝기도 : 1베드 5,8-9a
정신을 바짝 차리고 깨어 있으십시오. 여러분의 원수인 악마가 으르렁대는 사자처럼 먹이를 찾아 돌아다닙니다.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악마를 대적하십시오.
마음을 다독이는 글귀
오늘 가톨릭 명언
가톨릭 명언은 때로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어느 순간 조용히 다가와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줍니다. 살다 보면 이유 없이 마음이 복잡해질 때가 있지요. 이럴 때 오늘 가톨릭 명언 한 문장은 말없이 곁에 머물며 작은 힘이 되어줍니다.
2026년 3월 17일 마음을 살리는 가톨릭 명언 한 문장
십자가가 아니면 영혼의 구원도 영생의 희망도 없다. 그러니 너는 네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라라. (토마스 아 켐피스의 준주성범 중에서)
피어나네 가톨릭 명언 이미지

피어나네
가톨릭 명언 영성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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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유난히 지치는 날에는 2026년 3월 16일 가톨릭 명언도 함께 읽어보셔도 좋아요.
일상을 행복으로 바꾸는 기록
하루 3줄 감사일기
하루 3줄 감사일기를 통해 당연하게 지나쳤던 순간들 속에서 감사의 이유를 발견하다 보면, 평범한 하루도 조금씩 다르게 느껴집니다. 감사할 게 없다고 느껴지는 날에도 막상 적어보면 꼭 한두 가지는 떠오르는 것 같아요. 오늘은 이런 감사가 마음에 남았습니다.

피어나네 감사노트|2026년 3월 17일
- 흐르는 사랑
하느님에게서 흘러나오는 것은 언제나 생명을 살립니다. 메마른 자리에 조용히 흘러들어와, 닿는 곳마다 다시 살아나게 하는 하느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 맛있는 하루
먹고 돌아서면 배가 또 고파요. 덕분에 오늘도 제 삶을 이어 주는 소박한 삼시 세끼와 간식을 빠짐없이 챙겨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하루를 내려놓는 빛
바다 위로 천천히 내려가는 해를 바라봅니다. 일몰이 마치 하루를 부드럽게 덮어주는 이불 같아요. 해는 바다 너머로 사라지지만, 그 빛은 하늘과 구름과 바다에 오래 남아 있습니다. 이렇게 하루를 조용히 내려놓게 하는 저녁빛에 감사합니다.
피어나네 무료이미지|사진으로 남은 오늘의 한 장

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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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말씀이 찾아갑니다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하루를 말씀과 함께 시작하고 싶으신가요?
피어나네 말씀카드는 매일 아침 성경 말씀을 담은 이미지 한 장으로 하루의 문을 여는 작은 시간을 전합니다.
아침마다 말씀을 챙겨보고 싶다는 마음은 있지만 꾸준히 이어가기란 쉽지 않지요. 그래서 하루의 시작을 말씀과 함께하는 시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아래 안내된 피어나네 성경 말씀 이미지 신청 방법을 통해 편하신 방법으로 받아 보세요. 매일 아침, 말씀이 여러분의 하루를 함께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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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네 스레드, 인스타그램, 트위터에서도 오늘 말씀 카드 성경 구절 이미지를 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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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물드는 오늘
하루 한 말씀 기억하기
저만 그럴까요?
매일 말씀을 듣고 읽어도 하루가 지나기도 전에 쉽게 잊어버릴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구절만큼은 그냥 지나치지 않고 마음에 적어두고 싶어요.
오늘 기억하고 싶은 말씀
에제키엘서 47장 9절
이렇게 이 강이 닿는 곳마다 모든 것이 살아난다.
요한복음 5장 8절
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
오늘 말씀카드를 포스팅하며 어제 읽었던 복음과 말씀도 함께 떠올려 봅니다. 어쩌면 이렇게 다시 꺼내 보는 시간이 말씀을 기억하는 또 하나의 방법일지도 모르겠어요.
말씀은 하루하루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어지며 조금씩 마음 안에 쌓여간다고 믿습니다. 오늘도 조용히 제 마음 안에 스며드는 주님의 말씀은 찬미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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