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나네

말씀으로 피어나는 집

말씀카드 성경구절

2026.03.20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 (요한 7:29)

피어나네 2026. 3. 20.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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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0일, 오늘 말씀카드로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이른 아침의 고요한 시간 속에서 말씀 한 구절이 마음에 담기면 바쁜 하루 속에서도 마음이 차분해져요.

오늘의 말씀카드 성경구절을 이미지에 담아 묵상과 기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말씀카드 이미지를 내려받아 묵상하거나 지인들과 함께 나누기에도 좋아요.

주님의 말씀이 오늘 하루의 위로가 되고 감사와 평안으로 하루를 채워주기를 소망합니다. 하루의 작은 변화는 말씀 한 구절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말씀은 이렇게 이어집니다

말씀카드부터 감사일기까지, 오늘 말씀의 흐름을 따라가 보세요.

 

 

 

 

2026년 3월 20일 말씀 카드 성경구절 이미지 ❘ 나는 그분을 안다. (요한 7,29)

 

 

 

힘과 위로가 되는 성경말씀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한글·영문

 

오늘 말씀을 여러 번 반복해서 읽다보니 이 한 구절이 천천히 마음에 스며들어요. 이 말씀은 일상 속에서 갈대처럼 흔들리는 제 마음을 붙들어 주고, 하루를 살아갈 방향을 조용히 비춰 줍니다.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은 요한복음 7장 29절 말씀입니다.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나는 그분을 안다. (요한 7,29)

 

I know him. (John 7:29)

 

피어나네 성경구절 이미지

나는 그분을 안다. (요한 7,29)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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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카드 한글 성경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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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카드 영어 성경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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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말씀도 함께 묵상하고 싶다면 2026년 3월 19일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를 참고해 보세요.

 

 


 

말씀으로 내려오는 은총
오늘 성경말씀과 묵상

 

오늘 성경 말씀은 매일미사 복음을 통해 지금 이 순간 우리에게 건네시는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게 합니다. 오늘 말씀과 묵상을 통해 하루의 방향과 마음의 중심이 그분의 은총 안에 머물기를 바랍니다.

 

2026년 3월 20일 매일미사 복음 말씀 중에서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너희는 나를 알고 또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도 알고 있다. 그러나 나는 나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다. 나를 보내신 분은 참되신데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한다. 나는 그분을 안다. 내가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께서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다.”

그러자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 그분께 손을 대는 자는 아무도 없었다.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을 더 깊이 묵상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이어서 살펴보세요.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더 묵상하기

평화방송 온라인 매일미사 시청하기

 

 

피어나네 매일미사 말씀 묵상 한눈에 보기

오늘 매일미사의 말씀 묵상을 읽으며 마음에 남았던 흐름을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진짜 기품은 겉모습이 아니라 내면에서 조용히 흘러나옵니다. 예수님께서는 소란 없이 예루살렘으로 걸어가시면서도 담대하게 당신의 정체를 드러내십니다. 그분의 침착함과 확신은 아무도 함부로 다가서지 못하게 합니다. 예수님은 쉬운 길이 아니라 세상을 구원하는 길을 선택하셨습니다. 우리도 삶의 의미를 다시 찾을 때 흔들림 속에서도 다시 걸어갈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오늘의 말씀 묵상을 더 이어가고 싶다면, 아래에서 여러 신부님들의 다른 묵상 글도 함께 만나보세요.

ㅡ 여러 신부님들과 함께 하는 오늘 말씀 묵상 모아보기

 

 


 

샘솟는 기도가 되는 한 말씀
렉시오 디비나

 

렉시오 디비나는 말씀을 읽는 데서 멈추지 않고, 그 말씀이 마음 깊은 곳에서 기도로 이어지도록 돕는 가톨릭 전통의 성경 묵상 방법입니다.

오늘 말씀을 천천히 읽으며 따라가다 보면 어느 한 구절의 말씀에 머물게 되고, 그 되새김이 자연스럽게 기도가 되어 하루의 삶 안으로 스며들게 됩니다.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가 필요한 오늘,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님의 렉시오 디비나를 통해 말씀 앞에 잠시 머물러 보세요.

 

2026년 3월 20일 렉시오 디비나 성경말씀

내가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께서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다. (요한 7,29)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의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 (말샘기도)

내가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께서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다. (요한 7,29) 피어나네 렉시오 디비나 이영근 아오스딩 신부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 말샘기도 이미지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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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의 다른 말샘기도를 더 만나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이어서 살펴보세요.

양주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도원 말샘기도 바로가기

 

 


 

말씀으로 그려진 한 폭의 그림
오늘 성무일도 성경소구

 

오늘 성무일도의 성경소구는 잠시 멈추고 주님의 시선으로 오늘을 바라보게 합니다. 시간대마다 이어지는 짧은 말씀들이 하루의 중심을 차분히 붙잡아 주는 것 같아요. 성무일도 성경소구 말씀 앞에서 그 깊은 울림을 천천히 느껴보세요.

 

2026년 3월 20일 하루를 변화시키는 성경구절 6가지

  1. 아침기도 : 이사 53,11b-12
    나의 종은 많은 사람의 죄악을 스스로 짊어짐으로써 그들이 떳떳한 시민으로 살게 될 줄을 알고 마음 흐뭇해 하리라. 나는 그로 하여금 민중을 자기 백성으로 삼고 대중을 전리품처럼 차지하게 하리라. 이는 그가 자기 목숨을 내던져 죽은 때문이다. 반역자의 하나처럼 그 속에 끼어 많은 사람의 죄를 짊어지고 그 반역자들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한 때문이다.
  2. 삼시경 : 이사 55,3
    귀를 기울이고 나에게로 오너라. 나의 말을 들어라. 너희에게 생기가 솟으리라. 내가 너희와 영원한 계약을 맺으리라. 다윗에게 약속한 호의를 지키리라.
  3. 육시경 : 예레 3,12b. 14a 참조
    너희는 돌아오너라. 똑똑히 들어라. 나는 마음이 모질지 못하여 너희에게 무서운 얼굴을 못하겠구나. 아무리 화가 나도 그 마음을 언제까지나 지니지는 못하겠구나. 나를 배반하고 떠나갔던 자들아, 돌아오너라. 똑똑히 들어라.
  4. 구시경 : 야고 1,27
    하느님 아버지 앞에 떳떳하고 순수한 신앙 생활을 하는 사람은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고아들과 과부들을 돌보아 주며 자기 자신을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않게 하는 사람입니다.
  5. 저녁기도 : 야고 5,16. 19-20
    여러분은 서로 죄를 고백하고 서로 남을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그러면 모두 온전해질 것입니다. 올바른 사람의 간구는 큰 효과를 나타냅니다. 나의 형제 여러분, 여러분 가운데 어떤 사람이 진리를 떠나 그릇된 길을 갈 때에 누가 그를 바른길로 돌아서게 한다고 합시다. 그러면 죄인을 그릇된 길에서 돌아서게 한 그 사람은 그 죄인의 영혼을 죽음으로부터 구원할 것이고 또 많은 죄를 용서받게 해줄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 두십시오.
  6. 끝기도 : 예레 14,9 참조
    주여, 주께서는 우리 가운데 계시는 분, 우리는 주의 이름으로 불리우는 백성이 아닙니까? 우리 주 하느님이시여, 우리를 저버리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독이는 글귀
오늘 가톨릭 명언

 

가톨릭 명언은 때로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어느 순간 조용히 다가와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줍니다. 살다 보면 이유 없이 마음이 복잡해질 때가 있지요. 이럴 때 오늘 가톨릭 명언 한 문장은 말없이 곁에 머물며 작은 힘이 되어줍니다.

 

2026년 3월 20일 마음을 살리는 가톨릭 명언 한 문장

설령 기도하자마자 곧 들어주시지 않더라도 용기를 잃지 않고 계속 기도한다면, 확실히 적당한 때에 은혜를 꼭 주신다. (십자가의 성 요한 영적 권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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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령 기도하자마자 곧 들어주시지 않더라도 용기를 잃지 않고 계속 기도한다면, 확실히 적당한 때에 은혜를 꼭 주신다. (십자가의 성 요한 영적 권고 중에서) 피어나네 마음을 살리는 가톨릭 명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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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명언 영성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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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유난히 지치는 날에는 2026년 3월 19일 가톨릭 명언도 함께 읽어보셔도 좋아요.

 

 


 

일상을 행복으로 바꾸는 기록
하루 3줄 감사일기

 

하루 3줄 감사일기를 통해 당연하게 지나쳤던 순간들 속에서 감사의 이유를 발견하다 보면, 평범한 하루도 조금씩 다르게 느껴집니다. 감사할 게 없다고 느껴지는 날에도 막상 적어보면 꼭 한두 가지는 떠오르는 것 같아요. 오늘은 이런 감사가 마음에 남았습니다.

 

 

2026년 3월 20일 피어나네 감사노트|일상을 행복으로 바꾸는 기록 하루 3줄 감사일기

 

피어나네 감사노트|2026년 3월 20일

  • 흐름 속에 맡기기
    조급함 대신 기다림을, 확신 대신 신뢰를 선택하도록 이끌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 아무 기대 없이 충분했던
    시끄러운 공사 소음을 피해 들어간 영화관에서, 줄거리도 모른 채 기대 없이 본 영화 한 편 '왕과 사는 남자'에 감사합니다.
  • 가장 평화로운 식사
    넒은 들판에서 작은 평화가 펼쳐졌어요. 사랑은 거창한 말이 아니라 이렇게 조용히 생명을 먹이고 지켜 주는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그저 곁에 있어 주는, 소리가 없는 가장 깊은 사랑에 감사합니다.

 

피어나네 무료이미지|사진으로 남은 오늘의 한 장

엄마소와 아기소 무료이미지

엄마소 아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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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감사하는 삶으로 이끌어주시어 감사가 습관이 되고 믿음이 삶이 되게 하소서. 아멘. 피어나네 감사일기 감사노트 감사기도

 

 


 

 

매일 아침, 말씀이 찾아갑니다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매일 아침 말씀이 찾아갑니다. 피어나네가 카톡으로 전하는 말씀카드 신청 방법

 

하루를 말씀과 함께 시작하고 싶으신가요?
피어나네 말씀카드는 매일 아침 성경 말씀을 담은 이미지 한 장으로 하루의 문을 여는 작은 시간을 전합니다.

아침마다 말씀을 챙겨보고 싶다는 마음은 있지만 꾸준히 이어가기란 쉽지 않지요. 그래서 하루의 시작을 말씀과 함께하는 시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아래 안내된 피어나네 성경 말씀 이미지 신청 방법을 통해 편하신 방법으로 받아 보세요. 매일 아침, 말씀이 여러분의 하루를 함께 시작합니다.

 

 

피어나네 성경 말씀 이미지 신청 방법

아래 링크를 클릭하거나 QR코드를 휴대폰 카메라로 찍으면 피어나네 오픈채팅방으로 연결됩니다. 매일 아침 새롭게 업데이트 되는 말씀카드 이미지를 피어나네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서 받아보실 수 있어요.

 

 

피어나네 오픈채팅방 QR코드 (PC나 노트북에서 보고 계신가요? 이 QR코드를 휴대폰 카메라로 찍으면 피어나네 오픈채팅방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카카오톡 피어나네 오픈 채팅방 QR코드

 

 

피어나네 말씀카드 1:1 수신 안내

개인 메시지로 조용히 말씀카드를 받고 싶으신가요? 아래 방법 중 편한 방법을 선택해주세요.

 

  • 페이지 하단 댓글란에 비밀댓글로 휴대폰 번호를 남겨주세요.
  • 카카오톡에서 아이디 pieonane를 검색해 친구 추가 후 “말씀카드 받고 싶어요!”라고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SNS에서도 함께해요!

피어나네 스레드, 인스타그램, 트위터에서도 오늘 말씀 카드 성경 구절 이미지를 전하고 있어요.

 

 

 

말씀으로 물드는 오늘
하루 한 말씀 기억하기

 

저만 그럴까요?
매일 말씀을 듣고 읽어도 하루가 지나기도 전에 쉽게 잊어버릴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구절만큼은 그냥 지나치지 않고 마음에 적어두고 싶어요.

 

오늘 기억하고 싶은 말씀

요한복음 7장 29절
나는 그분을 안다.내가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께서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다.

 

 

오늘 말씀카드를 포스팅하며 어제 읽었던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도 함께 떠올려 봅니다. 어쩌면 이렇게 다시 꺼내어 되새기는 시간이 저에게는 말씀을 기억하는 또 하나의 방법일지도 모르겠어요.

말씀은 하루하루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서로 이어지며 차곡차곡 마음에 쌓여 간다고 믿습니다. 오늘도 제 마음에 조용히 스며드는 주님의 말씀은 찬미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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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든 행동이든 무엇이나 주님의 이름으로 하고 하느님께 감사를 드려라. 콜로새서 3장 17절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 모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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