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는 풍랑과 거센 바람만 바라보는 것 같아요. 누구를 바라보며 걷고 있는지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믿음이란 흔들리지 않는 것이 아니라, 흔들리는 순간에도 붙잡아 주시는 손이 있다는 것을 믿는 일인지도 모르겠어요. 2026년 8월 3일,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묵상입니다. 오늘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전례에 따라 전해지는 제1독서, 복음 말씀과 평화방송 매일미사, 여러 신부님들의 말씀 묵상, 성경 말씀 카드 이미지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2026년 8월 3일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목차오늘 말씀은 이렇게 이어집니다.원하는 내용으로 바로 이동해 보세요!제1독서복음 말씀 전체보기지금 바로 보는 평화방송 매일미사말씀 묵상 모아보기말씀 카드 다운로드마음에 담아두고 싶은 말씀 제1독서예레 28,1-17 하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