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카드 성경구절

2026.01.03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 (1요한 3:2)

피어나네 2026. 1. 3.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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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3일, 오늘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로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아침을 열며 말씀 이미지와 함께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마음을 차분히 가다듬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오늘의 말씀카드는 성경구절을 이미지로 담아 묵상과 기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어요. 매일 묵상용으로 저장하거나 나누기 좋은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를 통해 주님의 말씀이 하루의 위로와 감사가 되길 바랍니다. 하루가 달라지는 작은 변화는 말씀 한 줄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말씀은 이렇게 이어집니다

말씀카드부터 감사일기까지, 오늘 말씀의 흐름을 따라가 보세요.

 

 

 

 

2026년 1월 3일 말씀 카드 성경구절 이미지 ❘ 그분께서 나타나시면 우리도 그분처럼 되리라. (1요한 3,2)

 

 

 

힘과 위로가 되는 성경말씀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한글·영문

 

오늘 말씀을 읽으며 문득 마음이 잠시 멈춰 섭니다. 바쁜 하루를 시작하기 전, 이 한 구절만큼은 천천히 마음에 담아보고 싶어졌어요.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은 요한1서 3장 2절 말씀으로, 일상 속에서 갈대처럼 흔들리는 제 마음을 붙들어 주며 오늘 하루를 살아갈 방향을 조용히 비춰 줍니다.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사랑하는 여러분, 이제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될지는 아직 드러나지 않았지만, 그분께서 나타나시면 우리도 그분처럼 되리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분을 있는 그대로 뵙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1요한 3,2).

 

Beloved, we are God’s children now; what we shall be has not yet been revealed. We do know that when it is revealed we shall be like him, for we shall see him as he is. (1 John 3:2)

 

피어나네 성경구절 이미지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한글 성경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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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카드 영어 성경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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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말씀도 함께 묵상하고 싶다면 2026년 1월 2일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를 참고해 보세요.

 

 


 

말씀으로 내려오는 은총
오늘 성경말씀 묵상

 

오늘 성경말씀 묵상은 매일미사 복음을 통해 지금 이 순간 건네지는 주님의 말씀에 잠시 귀 기울이도록 이끌어줍니다. 오늘 말씀과 묵상을 통해 하루의 방향과 마음의 중심이 그분의 은총 속으로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2026년 1월 3일 매일미사 복음 말씀 묵상

그때에 요한은 예수님께서 자기 쪽으로 오시는 것을 보고 말하였다.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저분은, ‘내 뒤에 한 분이 오시는데, 내가 나기 전부터 계셨기에 나보다 앞서신 분이시다.’ 하고 내가 전에 말한 분이시다. 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준 것은, 저분께서 이스라엘에 알려지시게 하려는 것이었다.”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을 더 깊이 묵상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이어서 살펴보세요.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더 묵상하기

평화방송 온라인 매일미사 시청하기

 

 

피어나네 매일미사 말씀 묵상 정리

오늘 매일미사의 말씀 묵상을 읽으며 마음에 오래 남았던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세례자 요한의 증언은 소문이 아니라, 그가 직접 보고 들은 체험에서 나왔습니다. 그는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아드님이시며 세상의 죄를 없애실 어린양이심을 분명히 증언했습니다. 요한의 사명은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을 구원의 문이신 예수님께 이끄는 일이었습니다. 우리도 욕망이 아닌 주님의 뜻을 식별하며, 작은 자리에서라도 충실히 살아갈 때 그 삶이 증언이 됩니다.

 

오늘의 말씀 묵상을 더 이어가고 싶다면, 아래에서 신부님들의 다른 묵상 글도 함께 만나보세요.

ㅡ 신부님들과 함께 하는 더 많은 오늘 말씀 묵상 바로가기

 

 


 

샘솟는 기도가 되는 한 말씀
렉시오 디비나

 

렉시오 디비나는 말씀을 읽고 이해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그 말씀이 마음 깊은 곳에서 기도로 이어지도록 돕는 가톨릭 전통의 성경 묵상 방법입니다. 오늘 렉시오 디비나 성경말씀을 천천히 읽고 머무르다 보면, 말씀 한 구절이 생각이 되고 그 생각이 자연스럽게 기도가 되어 하루의 삶 안으로 스며드는 순간을 만나게 됩니다.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가 필요한 오늘,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님의 렉시오 디비나를 통해 말씀 앞에 잠시 머물러 보세요.

 

2026년 1월 3일 렉시오 디비나 성경말씀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요한 1,29)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의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 (말샘기도)

주님! 죄를 탓하기보다 스스로 짊어질 줄을 알게 하소서. 허물을 뒤집어쓰고 하늘을 여는 제물이 되게 하소서. 기꺼이 바치는 삶이기에 그 어떤 억울함도 원망도 없게 하소서. 위하여 내어놓는 삶이기에 당신의 생명이 피어나게 하소서. 아멘. by 이영근 아오스딩 신부 띵수사의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말샘기도)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
렉시오 디비나 말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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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의 다른 말샘기도를 더 만나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이어서 살펴보세요.

양주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도원 말샘기도 바로가기

 

 


 

말씀으로 그려진 한 폭의 그림
오늘 성무일도 성경소구

 

오늘 성무일도 성경소구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주님의 시선으로 오늘을 바라보게 해줍니다. 시간대별로 이어지는 짧은 말씀들이 하루의 중심을 차분히 잡아주는 것 같아요. 성무일도 성경소구 말씀은 이상하게 하루를 살아내는 동안 계속 떠오르며 마음 깊은 곳에 오래 머뭅니다. 지금 이 순간, 말씀 앞에 잠시 머물며 성무일도 성경소구의 깊은 울림을 천천히 느껴보세요.

 

2026년 1월 3일 하루를 변화시키는 성경구절 6가지

  1. 아침기도 : 이사 62,11-12a
    수도 시온에게 일러라. “너를 구원하실 이가 오신다. 승리하신 보람으로 찾은 백성을 데리고 오신다. 수고하신 값으로 얻은 백성을 앞세우고 오신다. 사람들은 그들을 ‘거룩한 백성’이라, ‘주께서 구해 내신 자들’이라 부르리라..
  2. 삼시경 : 이사 2,3b-4
    법은 시온에서 나오고, 주님의 말씀은 예루살렘에서 나오느니. 그가 민족간의 분쟁을 심판하시고 나라 사이의 분규를 조정하시리니, 나라마다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리라. 민족들은 칼을 들고 서로 싸우지 않을 것이며 다시는 군사 훈련도 하지 아니하리라.
  3. 육시경 : 이사 9,1
    어둠 속을 헤매는 백성이 큰 빛을 볼 것입니다. 캄캄한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 빛이 비쳐 올 것입니다.
  4. 구시경 : 이사 60,4b-5
    예루살렘아, 너의 아들들이 먼 데서 오고, 너의 딸들도 품에 안겨온다. 이것을 보는 네 얼굴에 웃음의 꽃이 피리라. 너의 가슴은 벅차 올라 부풀리라. 바다의 보물이 너에게로 흘러오고 뭇 민족의 재물이 너에게로 밀려 오리라.
  5. 저녁기도 : 2디모 1,9-10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해 주시고 우리를 부르셔서 당신의 거룩한 백성으로 삼아 주셨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공로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계획과 은총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이 은총은 천지 창조 이전에 벌써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며 우리 구세주 그리스도 예수께서 이 세상에 오심으로써 이제는 분명히 드러난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죽음의 권세를 없애 버리시고 복음을 통해서 불멸의 생명을 환하게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6. 끝기도 : 신명 6,4-7
    너 이스라엘아 들어라. 우리 주 하느님은 주님 한 분뿐이시다. 마음을 다 기울이고 정성을 다 바치고 힘을 다 쏟아 너의 주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오늘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말을 마음에 새겨라. 이것을 너희 자손들에게 거듭거듭 들려주어라. 집에서 쉴 때나 길을 갈 때나 자리에 들었을 때나 일어났을 때나 항상 말해 주어라.

 


 

마음을 다독이는 글귀
오늘 가톨릭 명언

 

가톨릭 명언은 말씀처럼 큰 소리를 내지 않아도 어느 순간 조용히 마음 가까이 다가와 따뜻하게 감싸줍니다. 이유 없이 마음이 더 복잡해질 때가 있죠. 오늘 가톨릭 명언 한 문장은 쉼이 필요할 때 말없이 곁에 머물며 마음에 작은 힘이 되어줍니다.

 

2026년 1월 3일 마음을 살리는 가톨릭 명언 한 문장

하느님의 도움을 받지 않고 선을 행한다는 것은 한밤중에 햇빛이 비치게 하는 것만큼이나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성녀 소화 데레사 자서전 중에서)

 

피어나네 가톨릭 명언 이미지

하느님의 도움을 받지 않고 선을 행한다는 것은 한밤중에 햇빛이 비치게 하는 것만큼이나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성녀 소화 데레사 자서전 중에서) by 피어나네 마음을 살리는 가톨릭 명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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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명언 영성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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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유난히 지치는 날에는 2026년 1월 2일 가톨릭 명언도 함께 읽어보셔도 좋아요.

 

 


 

일상을 행복으로 바꾸는 기록
하루 3줄 감사일기

 

하루 3줄 감사일기를 통해 당연하게 지나쳤던 순간들 속에서 감사의 이유를 발견하다 보면, 평범한 하루도 조금씩 다르게 느껴집니다. 감사할 게 없다고 느껴지는 날에도 막상 적어보면 꼭 한두 가지는 떠오르는 것 같아요. 오늘은 이런 감사가 마음에 남았습니다.

 

 

2026년 1월 3일 피어나네 감사노트|일상을 행복으로 바꾸는 기록 하루 3줄 감사일기

 

피어나네 감사노트|2026년 1월 3일

  • 물러설 때 보이는 길
    요즘 너무 자연스럽고 너무 쉽게 드러내려고 하는 저를 발견합니다. 자신을 낮추는 자리에서 말씀의 길이 열리고 침묵과 겸손의 자리에서 그 방향이 또렷해짐을 배우게하심에 감사합니다.
  • 사라지고 남는 것
    소리는 사라지고 말씀은 남겨진다고 가르쳐주심에 감사합니다. 아버지, 제 마음이 당신의 소리가 되게 하시고, 그 소리가 사라질 때 당신의 말씀이 남게 하소서. 아멘.
  • 머무르며 사랑하기
    미사는 의무로 채우는 시간이 아니라 사랑을 머무는 자리임을 배웁니다. 마음이 따라가지 못하는 날에도 그 자리에 계속 머물며 미사를 사랑하라고 말씀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하는 삶으로 이끌어주시어 감사가 습관이 되고 믿음이 삶이 되게 하소서. 아멘. 피어나네 감사일기 감사노트 감사기도

 

 


 

 

매일 아침, 말씀이 찾아갑니다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매일 아침 말씀이 찾아갑니다. 피어나네가 카톡으로 전하는 말씀카드 신청 방법

 

하루의 시작을 말씀과 함께 열고 싶으신가요?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는 매일 아침, 성경말씀을 담은 이미지 한 장으로 하루를 시작하도록 돕습니다. 아침마다 말씀을 챙겨보고 싶다는 마음은 늘 있지만, 막상 꾸준히 실천하기는 쉽지 않죠. 작은 말씀카드 한 장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말씀 안에 잠시 머무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길 바랍니다. 피어나네 말씀카드를 처음 접하셨다면 피어나네 말씀카드 기록의 여정에서 전체 흐름을 먼저 살펴보셔도 좋아요.

 

 

피어나네 성경 말씀 이미지 신청 방법

아래 링크를 클릭하거나 QR코드를 휴대폰 카메라로 찍으면 피어나네 오픈채팅방으로 연결됩니다. 매일 아침 새롭게 업데이트 되는 말씀카드 이미지를 피어나네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피어나네 오픈채팅방 QR코드 (PC나 노트북에서 보고 계신가요? 이 QR코드를 휴대폰 카메라로 찍으면 피어나네 오픈채팅방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카카오톡 피어나네 오픈 채팅방 QR코드

 

 

피어나네 말씀카드 1:1 수신 안내

조용히 개인 메시지로 말씀카드를 받고 싶으신가요? 아래 방법 중 편한 방법을 선택해주세요.

 

  • 페이지 하단 댓글란에 비밀댓글로 휴대폰 번호를 남겨주세요.
  • 카카오톡에서 아이디 pieonane를 검색해 친구 추가 후 “말씀카드 받고 싶어요!”라고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SNS에서도 함께해요!

피어나네 스레드, 인스타그램, 트위터에서도 오늘 말씀 카드 성경 구절 이미지를 전하고 있어요.

 

 

 

말씀으로 물드는 오늘
하루 한 말씀 기억하기

 

매일 말씀을 듣고 보아도 하루가 지나기도 전에 쉽게 잊어버릴 때가 많아요. 말씀을 오래 기억하지 못하는 제 자신이 늘 아쉽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한 구절만큼은 그냥 지나치지 않고 꼭 적어두고 싶었어요. 말씀을 기억하려는 이 작은 실천이 하루의 분위기와 마음의 방향을 천천히 바꿔 주는 것 같아요.

 

오늘 기억하고 싶은 말씀

그분께서 나타나시면 우리도 그분처럼 되리라. (1요한 3,2)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요한 1,29)

 

매일 같은 말씀을 접해도 어제 읽었던 복음과 말씀카드가 선뜻 떠오르지 않을 때가 있죠. 저 역시 오늘 말씀카드를 올리기 전에 잠시 멈춰 서서 2026년 1월 3일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와 복음을 다시 한 번 떠올려 봅니다.

말씀은 하루하루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이어지며 조금씩 마음 안에 쌓여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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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든 행동이든 무엇이나 주님의 이름으로 하고 하느님께 감사를 드려라. 콜로새서 3장 17절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 모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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