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9일, 오늘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로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아침을 열며 말씀 이미지와 함께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마음을 차분히 가다듬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오늘의 말씀카드는 성경구절을 이미지로 담아 묵상과 기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어요. 매일 묵상용으로 저장하거나 나누기 좋은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를 통해 주님의 말씀이 하루의 위로와 감사가 되길 바랍니다. 하루가 달라지는 작은 변화는 말씀 한 줄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말씀은 이렇게 이어집니다
말씀카드부터 감사일기까지, 오늘 말씀의 흐름을 따라가 보세요.
-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
- 매일미사 오늘 성경말씀 묵상
- 렉시오 디비나 말샘기도
- 오늘 성무일도 성경소구
- 오늘 가톨릭 명언
- 하루 3줄 감사일기
- 말씀카드 신청 공유
- 하루 한 말씀 기억하기

힘과 위로가 되는 성경말씀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한글·영문
오늘 말씀을 읽으며 문득 마음이 잠시 멈춰 섭니다. 바쁜 하루를 시작하기 전, 이 한 구절만큼은 천천히 마음에 담아보고 싶어졌어요.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은 사무엘기 상권 15장 22절 말씀으로, 일상 속에서 갈대처럼 흔들리는 제 마음을 붙들어 주며 오늘 하루를 살아갈 방향을 조용히 비춰 줍니다.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진정 말씀을 듣는 것이 제사드리는 것보다 낫다. (1사무 15,22)
Obedience is better than sacrifice. (1 Samuel 15:22)
피어나네 성경구절 이미지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한글 성경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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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영어 성경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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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말씀도 함께 묵상하고 싶다면 2026년 1월 18일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를 참고해 보세요.
말씀으로 내려오는 은총
오늘 성경말씀 묵상
오늘 성경말씀 묵상은 매일미사 복음을 통해 지금 이 순간 건네지는 주님의 말씀에 잠시 귀 기울이도록 이끌어줍니다. 오늘 말씀과 묵상을 통해 하루의 방향과 마음의 중심이 그분의 은총 속으로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2026년 1월 19일 매일미사 복음 말씀 묵상
아무도 새 천 조각을 헌 옷에 대고 깁지 않는다. 그렇게 하면 헌 옷에 기워 댄 새 헝겊에 그 옷이 땅겨 더 심하게 찢어진다. 또한 아무도 새 포도주를 헌 가죽 부대에 담지 않는다. 그렇게 하면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도 부대도 버리게 된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을 더 깊이 묵상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이어서 살펴보세요.
ㅡ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더 묵상하기
ㅡ 평화방송 온라인 매일미사 시청하기
피어나네 매일미사 말씀 묵상 정리
오늘 매일미사의 말씀 묵상을 읽으며 마음에 오래 남았던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회두, 머리를 돌린다는 말처럼 삶의 방향을 하느님께로 바꾸는 하루를 살아봅니다. 부귀와 욕심을 향하던 시선을 내려놓고, 말씀이라는 단단한 터전 위에 다시 서는 연습.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하듯, 새로운 삶도 새로운 마음에 담아야 한다는 말씀을 마음에 새깁니다. 내 힘으로 유혹과 싸우기보다, 주님 편에 서는 용기를 선택합니다. 오늘도 교만을 내려놓고, 자비에 기대어 조금 더 하느님을 향해 방향을 틀어봅니다..
오늘의 말씀 묵상을 더 이어가고 싶다면, 아래에서 신부님들의 다른 묵상 글도 함께 만나보세요.
ㅡ 신부님들과 함께 하는 더 많은 오늘 말씀 묵상 바로가기
샘솟는 기도가 되는 한 말씀
렉시오 디비나
렉시오 디비나는 말씀을 읽고 이해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그 말씀이 마음 깊은 곳에서 기도로 이어지도록 돕는 가톨릭 전통의 성경 묵상 방법입니다. 오늘 렉시오 디비나 성경말씀을 천천히 읽고 머무르다 보면, 말씀 한 구절이 생각이 되고 그 생각이 자연스럽게 기도가 되어 하루의 삶 안으로 스며드는 순간을 만나게 됩니다.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가 필요한 오늘,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님의 렉시오 디비나를 통해 말씀 앞에 잠시 머물러 보세요.
2026년 1월 19일 렉시오 디비나 성경말씀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마르 2,22)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의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 (말샘기도)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
렉시오 디비나 말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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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의 다른 말샘기도를 더 만나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이어서 살펴보세요.
ㅡ 양주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도원 말샘기도 바로가기
말씀으로 그려진 한 폭의 그림
오늘 성무일도 성경소구
오늘 성무일도 성경소구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주님의 시선으로 오늘을 바라보게 해줍니다. 시간대별로 이어지는 짧은 말씀들이 하루의 중심을 차분히 잡아주는 것 같아요. 성무일도 성경소구 말씀은 이상하게 하루를 살아내는 동안 계속 떠오르며 마음 깊은 곳에 오래 머뭅니다. 지금 이 순간, 말씀 앞에 잠시 머물며 성무일도 성경소구의 깊은 울림을 천천히 느껴보세요.
2026년 1월 19일 하루를 변화시키는 성경구절 6가지
- 아침기도 : 예레 15,16
말씀 내리시는 대로 저는 받아 삼켰습니다. 만군의 주 하느님, 이 몸을 주님의 것이라 불러주셨기에 주님의 말씀이 그렇게도 기쁘고 마음에 흐뭇하기만 하였습니다. - 삼시경 : 예레 31,33
그날 내가 이스라엘 가문과 맺을 계약이란 그들의 가슴에 새겨 줄 내 법을 말한다. 내가 분명히 말해 둔다. 그 마음에 내 법을 새겨 주어, 나는 그들의 하느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다. - 육시경 : 예레 32,40
나는 이 백성과 영원한 계약을 맺어, 끝까지 잘 보아주리라. 나를 공경할 마음이 생기게 하여, 다시는 나를 떠나가는 일이 없게 하리라. - 구시경 : 에제 34,31
너희는 나의 양 떼, 내가 기르는 양 무리요 나는 너희의 하느님이다. 주 하느님이 하는 말이다. - 저녁기도 : 1데살 2,13
우리가 늘 하느님께 감사하는 것은 우리가 여러분에게 하느님의 말씀을 전했을 때에 여러분이 그것을 사람의 말로 받아들이지 않고 사실 그대로 하느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였다는 것입니다. 이 하느님의 말씀은 믿는 여러분의 마음속에서 살아 움직이고 있습니다. - 끝기도 : 1데살 5,9-10
하느님께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구원을 주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가 살아 있든지 죽어 있든지 당신과 함께 살 수 있게 하시려고 우리를 위해서 죽으셨습니다.
마음을 다독이는 글귀
오늘 가톨릭 명언
가톨릭 명언은 말씀처럼 큰 소리를 내지 않아도 어느 순간 조용히 마음 가까이 다가와 따뜻하게 감싸줍니다. 이유 없이 마음이 더 복잡해질 때가 있죠. 오늘 가톨릭 명언 한 문장은 쉼이 필요할 때 말없이 곁에 머물며 마음에 작은 힘이 되어줍니다.
2026년 1월 19일 마음을 살리는 가톨릭 명언 한 문장
회개는 자비에 대한 희망이 있어야 가능하다. (성 암브로시오)
피어나네 가톨릭 명언 이미지

피어나네
가톨릭 명언 영성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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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유난히 지치는 날에는 2026년 1월 18일 가톨릭 명언도 함께 읽어보셔도 좋아요.
일상을 행복으로 바꾸는 기록
하루 3줄 감사일기
하루 3줄 감사일기를 통해 당연하게 지나쳤던 순간들 속에서 감사의 이유를 발견하다 보면, 평범한 하루도 조금씩 다르게 느껴집니다. 감사할 게 없다고 느껴지는 날에도 막상 적어보면 꼭 한두 가지는 떠오르는 것 같아요. 오늘은 이런 감사가 마음에 남았습니다.

피어나네 감사노트|2026년 1월 19일
- 자비로 이끄시는 길
자유와 해방은 예수님을 따라 온전히 내려가는 데서 시작된다고 가르쳐주심에 감사합니다. - 책의 숨은 재능
책을 펼치면 눈꺼풀이 자동으로 내려오며 잠이 솔솔 와요. 저를 재우는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사랑스러운 책에게 감사합니다. - 나의 가장 성실한 친구
아침마다 알람 없이는 일어나기 어려워요. 매일 어김없이, 정확한 시간에 울려주는 아주 성실한 휴대폰 알람에게 감사합니다.

매일 아침, 말씀이 찾아갑니다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하루의 시작을 말씀과 함께 열고 싶으신가요?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는 매일 아침, 성경말씀을 담은 이미지 한 장으로 하루를 시작하도록 돕습니다. 아침마다 말씀을 챙겨보고 싶다는 마음은 늘 있지만, 막상 꾸준히 실천하기는 쉽지 않죠. 작은 말씀카드 한 장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말씀 안에 잠시 머무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길 바랍니다. 피어나네 말씀카드를 처음 접하셨다면 피어나네 말씀카드 기록의 여정에서 전체 흐름을 먼저 살펴보셔도 좋아요.
피어나네 성경 말씀 이미지 신청 방법
아래 링크를 클릭하거나 QR코드를 휴대폰 카메라로 찍으면 피어나네 오픈채팅방으로 연결됩니다. 매일 아침 새롭게 업데이트 되는 말씀카드 이미지를 피어나네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피어나네 카톡 오픈 채팅방 바로가기
- QR코드 카메라로 찍기
피어나네 말씀카드 1:1 수신 안내
조용히 개인 메시지로 말씀카드를 받고 싶으신가요? 아래 방법 중 편한 방법을 선택해주세요.
- 페이지 하단 댓글란에 비밀댓글로 휴대폰 번호를 남겨주세요.
- 카카오톡에서 아이디 pieonane를 검색해 친구 추가 후 “말씀카드 받고 싶어요!”라고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SNS에서도 함께해요!
피어나네 스레드, 인스타그램, 트위터에서도 오늘 말씀 카드 성경 구절 이미지를 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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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물드는 오늘
하루 한 말씀 기억하기
매일 말씀을 듣고 보아도 하루가 지나기도 전에 쉽게 잊어버릴 때가 많아요. 말씀을 오래 기억하지 못하는 제 자신이 늘 아쉽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한 구절만큼은 그냥 지나치지 않고 꼭 적어두고 싶었어요. 말씀을 기억하려는 이 작은 실천이 하루의 분위기와 마음의 방향을 천천히 바꿔 주는 것 같아요.
오늘 기억하고 싶은 말씀
사무엘기 상권 15장 22절
진정 말씀을 듣는 것이 제사드리는 것보다 낫다.
마르코복음 2장 22절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매일 같은 말씀을 접해도 어제 읽었던 복음과 말씀카드가 선뜻 떠오르지 않을 때가 있죠. 저 역시 오늘 말씀카드를 올리기 전에 잠시 멈춰 서서 2026년 1월 19일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와 복음을 다시 한 번 떠올려 봅니다.
말씀은 하루하루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이어지며 조금씩 마음 안에 쌓여가는 것 같아요.
ㅡ 이전 글 │ 2026년 1월 18일 말씀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