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1일, 오늘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로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아침을 열며 말씀 이미지와 함께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마음을 차분히 가다듬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오늘의 말씀카드는 성경구절을 이미지로 담아 묵상과 기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어요. 매일 묵상용으로 저장하거나 나누기 좋은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를 통해 주님의 말씀이 하루의 위로와 감사가 되길 바랍니다. 하루가 달라지는 작은 변화는 말씀 한 줄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말씀은 이렇게 이어집니다
말씀카드부터 감사일기까지, 오늘 말씀의 흐름을 따라가 보세요.
-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
- 매일미사 오늘 성경말씀 묵상
- 렉시오 디비나 말샘기도
- 오늘 성무일도 성경소구
- 오늘 가톨릭 명언
- 하루 3줄 감사일기
- 말씀카드 신청 공유
- 하루 한 말씀 기억하기

힘과 위로가 되는 성경말씀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한글·영문
오늘 말씀을 읽으며 문득 마음이 잠시 멈춰 섭니다. 바쁜 하루를 시작하기 전, 이 한 구절만큼은 천천히 마음에 담아보고 싶어졌어요.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은 마르코복음 3장 5절 말씀으로, 일상 속에서 갈대처럼 흔들리는 제 마음을 붙들어 주며 오늘 하루를 살아갈 방향을 조용히 비춰 줍니다.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손을 뻗어라. (마르 3,5)
Stretch out your hand. (Mark 3:5)
피어나네 성경구절 이미지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한글 성경구절
이미지 다운로드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영어 성경구절
이미지 다운로드
어제 말씀도 함께 묵상하고 싶다면 2026년 1월 20일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를 참고해 보세요.
말씀으로 내려오는 은총
오늘 성경말씀 묵상
오늘 성경말씀 묵상은 매일미사 복음을 통해 지금 이 순간 건네지는 주님의 말씀에 잠시 귀 기울이도록 이끌어줍니다. 오늘 말씀과 묵상을 통해 하루의 방향과 마음의 중심이 그분의 은총 속으로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2026년 1월 21일 매일미사 복음 말씀 묵상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안식일에 좋은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남을 해치는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그러나 그들은 입을 열지 않았다. 그분께서는 노기를 띠시고 그들을 둘러보셨다. 그리고 그들의 마음이 완고한 것을 몹시 슬퍼하시면서 그 사람에게, “손을 뻗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가 손을 뻗자 그 손이 다시 성하여졌다.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을 더 깊이 묵상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이어서 살펴보세요.
ㅡ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더 묵상하기
ㅡ 평화방송 온라인 매일미사 시청하기
피어나네 매일미사 말씀 묵상 정리
오늘 매일미사의 말씀 묵상을 읽으며 마음에 오래 남았던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선한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 마음이 굳어 버린 경험이 있나요? 두려움과 계산, 편견이 스며들면 하느님께서 주신 좋은 뜻도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착한 사마리아인처럼 사랑은 먼저 알아보고, 망설임 없이 손을 내미는 용기입니다. 율법보다 사랑을 택하신 예수님처럼, 오늘 우리는 완고한 마음을 내려놓고 작은 친절 하나를 선택해 봅니다. 그 한 걸음이 세상에 하느님의 선하심을 드러내는 시작이 될지도 모릅니다.
오늘의 말씀 묵상을 더 이어가고 싶다면, 아래에서 신부님들의 다른 묵상 글도 함께 만나보세요.
ㅡ 신부님들과 함께 하는 더 많은 오늘 말씀 묵상 바로가기
샘솟는 기도가 되는 한 말씀
렉시오 디비나
렉시오 디비나는 말씀을 읽고 이해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그 말씀이 마음 깊은 곳에서 기도로 이어지도록 돕는 가톨릭 전통의 성경 묵상 방법입니다. 오늘 렉시오 디비나 성경말씀을 천천히 읽고 머무르다 보면, 말씀 한 구절이 생각이 되고 그 생각이 자연스럽게 기도가 되어 하루의 삶 안으로 스며드는 순간을 만나게 됩니다.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가 필요한 오늘,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님의 렉시오 디비나를 통해 말씀 앞에 잠시 머물러 보세요.
2026년 1월 21일 렉시오 디비나 성경말씀
손을 뻗어라. (마르 3,5)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의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 (말샘기도)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
렉시오 디비나 말샘기도
이미지 다운로드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의 다른 말샘기도를 더 만나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이어서 살펴보세요.
ㅡ 양주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도원 말샘기도 바로가기
말씀으로 그려진 한 폭의 그림
오늘 성무일도 성경소구
오늘 성무일도 성경소구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주님의 시선으로 오늘을 바라보게 해줍니다. 시간대별로 이어지는 짧은 말씀들이 하루의 중심을 차분히 잡아주는 것 같아요. 성무일도 성경소구 말씀은 이상하게 하루를 살아내는 동안 계속 떠오르며 마음 깊은 곳에 오래 머뭅니다. 지금 이 순간, 말씀 앞에 잠시 머물며 성무일도 성경소구의 깊은 울림을 천천히 느껴보세요.
2026년 1월 21일 하루를 변화시키는 성경구절 6가지
- 아침기도 : 2고린 1,3-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을 찬양합시다. 그분은 인자하신 아버지이시며 모든 위로의 근원이 되시는 하느님으로서 우리가 어떤 환난을 당하더라도 위로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따라서 그와 같이 하느님의 위로를 받는 우리는 온갖 환난을 당하는 다른 사람들을 또한 위로해 줄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당하는 고난이 많은 것처럼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받는 위로도 많습니다. - 삼시경 : 신명 1,16-17a
나는 너희의 재판관들에게 이렇게 지시하였다. “너희 동족들 사이에 소송하는 일이 있거든 잘 듣고 난 다음에 본국인들끼리의 사이뿐 아니라, 본국인에게 몸붙여 사는 외국인과의 사이도 공정하게 재판해 주어야 한다. 재판할 때에 한 쪽을 편들면 안된다. 세력이 있는 자이든 없는 자이든 똑같이 들어주어야 한다. 재판이란 하느님께서 몸소 하시는 일이니 아무도 두려워하지 말라.” - 육시경 : 이사 55,8-9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같지 않다. 나의 길은 너희 길과 같지 않다.” 주님의 말씀이시다. “하늘이 땅에서 아득하듯 나의 길은 너희 길보다 높다. 나의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다.” - 구시경 : 1사무 16,7b
하느님은 사람들처럼 보지 않는다. 사람들은 겉모양을 보지만 나 주님은 속마음을 들여다본다. - 저녁기도 : 1베드 4,13-14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이니 오히려 기뻐하십시오. 여러분은 그리스도께서 영광스럽게 나타나실 때에 기뻐서 뛰며 즐거워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리스도 때문에 모욕을 당하면 행복합니다. 영광의 성령 곧 하느님의 성령이 여러분에게 머물러 계시기 때문입니다. - 끝기도 : 에페 4,26-27
죄를 짓지 마십시오. 해질 때까지 화를 풀지 않으면 안됩니다. 악마에게 발붙일 기회를 주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독이는 글귀
오늘 가톨릭 명언
가톨릭 명언은 말씀처럼 큰 소리를 내지 않아도 어느 순간 조용히 마음 가까이 다가와 따뜻하게 감싸줍니다. 이유 없이 마음이 더 복잡해질 때가 있죠. 오늘 가톨릭 명언 한 문장은 쉼이 필요할 때 말없이 곁에 머물며 마음에 작은 힘이 되어줍니다.
2026년 1월 21일 마음을 살리는 가톨릭 명언 한 문장
예수님은 당신 생명을 버리고 떠나려 하실 때 거룩한 성체성사를 남겨 주셨고 지금 이 성사를 통하여 저희 가운데 계십니다. (알폰소 리구오리의 성체 조배 중에서)
피어나네 가톨릭 명언 이미지

피어나네
가톨릭 명언 영성 글귀
이미지 다운로드
마음이 유난히 지치는 날에는 2026년 1월 20일 가톨릭 명언도 함께 읽어보셔도 좋아요.
일상을 행복으로 바꾸는 기록
하루 3줄 감사일기
하루 3줄 감사일기를 통해 당연하게 지나쳤던 순간들 속에서 감사의 이유를 발견하다 보면, 평범한 하루도 조금씩 다르게 느껴집니다. 감사할 게 없다고 느껴지는 날에도 막상 적어보면 꼭 한두 가지는 떠오르는 것 같아요. 오늘은 이런 감사가 마음에 남았습니다.

피어나네 감사노트|2026년 1월 21일
- 쉼의 가치
쉼을 통해 힘을 되찾고 하느님을 보기 위한 것이 안식일이라고 가르쳐주심에 감사합니다. - 의무가 아닌 기도
기도의 본질은 지켜야 할 규칙이 아니라 함께 머무는 만남임을 배웁니다. 잘하려 애쓰기보다 솔직하게 나아가고, 완벽하려 하기보다 있는 그대로 머무르는 시간... 기도가 나를 묶는 시간이 아니라 나를 살리는 숨이 되도록 이끌어주심에 감사합니다. - 찬미는 기쁨의 통로
바람 속에서, 오늘을 살아내는 숨결 속에서, 일상 곳곳에서... 자유로운 마음으로 찬미하며 그분을 발견하는 기쁨을 알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매일 아침, 말씀이 찾아갑니다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하루의 시작을 말씀과 함께 열고 싶으신가요?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는 매일 아침, 성경말씀을 담은 이미지 한 장으로 하루를 시작하도록 돕습니다. 아침마다 말씀을 챙겨보고 싶다는 마음은 늘 있지만, 막상 꾸준히 실천하기는 쉽지 않죠. 작은 말씀카드 한 장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말씀 안에 잠시 머무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길 바랍니다. 피어나네 말씀카드를 처음 접하셨다면 피어나네 말씀카드 기록의 여정에서 전체 흐름을 먼저 살펴보셔도 좋아요.
피어나네 성경 말씀 이미지 신청 방법
아래 링크를 클릭하거나 QR코드를 휴대폰 카메라로 찍으면 피어나네 오픈채팅방으로 연결됩니다. 매일 아침 새롭게 업데이트 되는 말씀카드 이미지를 피어나네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피어나네 카톡 오픈 채팅방 바로가기
- QR코드 카메라로 찍기
피어나네 말씀카드 1:1 수신 안내
조용히 개인 메시지로 말씀카드를 받고 싶으신가요? 아래 방법 중 편한 방법을 선택해주세요.
- 페이지 하단 댓글란에 비밀댓글로 휴대폰 번호를 남겨주세요.
- 카카오톡에서 아이디 pieonane를 검색해 친구 추가 후 “말씀카드 받고 싶어요!”라고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SNS에서도 함께해요!
피어나네 스레드, 인스타그램, 트위터에서도 오늘 말씀 카드 성경 구절 이미지를 전하고 있어요.
- 피어나네 스레드 바로가기
- 피어나네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 피어나네 트위터 바로가기
말씀으로 물드는 오늘
하루 한 말씀 기억하기
매일 말씀을 듣고 보아도 하루가 지나기도 전에 쉽게 잊어버릴 때가 많아요. 말씀을 오래 기억하지 못하는 제 자신이 늘 아쉽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한 구절만큼은 그냥 지나치지 않고 꼭 적어두고 싶었어요. 말씀을 기억하려는 이 작은 실천이 하루의 분위기와 마음의 방향을 천천히 바꿔 주는 것 같아요.
오늘 기억하고 싶은 말씀
마르코복음 3장 5절
손을 뻗어라.
매일 같은 말씀을 접해도 어제 읽었던 복음과 말씀카드가 선뜻 떠오르지 않을 때가 있죠. 저 역시 오늘 말씀카드를 올리기 전에 잠시 멈춰 서서 2026년 1월 21일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와 복음을 다시 한 번 떠올려 봅니다.
말씀은 하루하루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이어지며 조금씩 마음 안에 쌓여가는 것 같아요.
ㅡ 이전 글 │ 2026년 1월 20일 말씀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