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4일, 오늘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로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아침을 열며 말씀 이미지와 함께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마음을 차분히 가다듬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오늘의 말씀카드는 성경구절을 이미지로 담아 묵상과 기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어요. 매일 묵상용으로 저장하거나 나누기 좋은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를 통해 주님의 말씀이 하루의 위로와 감사가 되길 바랍니다. 하루가 달라지는 작은 변화는 말씀 한 줄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말씀은 이렇게 이어집니다
말씀카드부터 감사일기까지, 오늘 말씀의 흐름을 따라가 보세요.
-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
- 매일미사 오늘 성경말씀 묵상
- 렉시오 디비나 말샘기도
- 오늘 성무일도 성경소구
- 오늘 가톨릭 명언
- 하루 3줄 감사일기
- 말씀카드 신청 공유
- 하루 한 말씀 기억하기

힘과 위로가 되는 성경말씀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한글·영문
오늘 말씀을 읽으며 문득 마음이 잠시 멈춰 섭니다. 바쁜 하루를 시작하기 전, 이 한 구절만큼은 천천히 마음에 담아보고 싶어졌어요.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은 시편 80편 4절 말씀으로, 일상 속에서 갈대처럼 흔들리는 제 마음을 붙들어 주며 오늘 하루를 살아갈 방향을 조용히 비춰 줍니다.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주님, 당신 얼굴을 비추소서. 저희가 구원되리이다. (시편 80,4)
Let us see your face, Lord, and we shall be saved. (Psalm 80:4)
피어나네 성경구절 이미지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한글 성경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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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영어 성경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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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말씀도 함께 묵상하고 싶다면 2026년 1월 23일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를 참고해 보세요.
말씀으로 내려오는 은총
오늘 성경말씀 묵상
오늘 성경말씀 묵상은 매일미사 복음을 통해 지금 이 순간 건네지는 주님의 말씀에 잠시 귀 기울이도록 이끌어줍니다. 오늘 말씀과 묵상을 통해 하루의 방향과 마음의 중심이 그분의 은총 속으로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2026년 1월 24일 매일미사 복음 말씀 묵상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20 집으로 가셨다. 그러자 군중이 다시 모여들어 예수님의 일행은 음식을 들 수조차 없었다. 21 그런데 예수님의 친척들이 소문을 듣고 그분을 붙잡으러 나섰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을 더 깊이 묵상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이어서 살펴보세요.
ㅡ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더 묵상하기
ㅡ 평화방송 온라인 매일미사 시청하기
피어나네 매일미사 말씀 묵상 정리
오늘 매일미사의 말씀 묵상을 읽으며 마음에 오래 남았던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소문은 순식간에 진실처럼 퍼지고, 마음을 흔들어 놓습니다. 예수님조차 오해와 편견 속에서 “미쳤다”는 말을 들으셨습니다. 우리 역시 소문만 듣고 쉽게 판단하며, 자기 생각에 갇혀 진실을 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더 필요한 것은 주님을 향한 중심 잡힌 마음입니다. 사람의 말보다 주님의 시선을 바라볼 때, 우리는 흔들리지 않는 믿음 안에 머물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소문이 아니라 진실을 선택하는 용기를 가져봅니다.
오늘의 말씀 묵상을 더 이어가고 싶다면, 아래에서 신부님들의 다른 묵상 글도 함께 만나보세요.
ㅡ 신부님들과 함께 하는 더 많은 오늘 말씀 묵상 바로가기
샘솟는 기도가 되는 한 말씀
렉시오 디비나
렉시오 디비나는 말씀을 읽고 이해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그 말씀이 마음 깊은 곳에서 기도로 이어지도록 돕는 가톨릭 전통의 성경 묵상 방법입니다. 오늘 렉시오 디비나 성경말씀을 천천히 읽고 머무르다 보면, 말씀 한 구절이 생각이 되고 그 생각이 자연스럽게 기도가 되어 하루의 삶 안으로 스며드는 순간을 만나게 됩니다.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가 필요한 오늘,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님의 렉시오 디비나를 통해 말씀 앞에 잠시 머물러 보세요.
2026년 1월 24일 렉시오 디비나 성경말씀
예수님의 친척들이 소문을 듣고 그분을 붙잡으러 나섰다. (마르 3,21)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의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 (말샘기도)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
렉시오 디비나 말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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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의 다른 말샘기도를 더 만나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이어서 살펴보세요.
ㅡ 양주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도원 말샘기도 바로가기
말씀으로 그려진 한 폭의 그림
오늘 성무일도 성경소구
오늘 성무일도 성경소구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주님의 시선으로 오늘을 바라보게 해줍니다. 시간대별로 이어지는 짧은 말씀들이 하루의 중심을 차분히 잡아주는 것 같아요. 성무일도 성경소구 말씀은 이상하게 하루를 살아내는 동안 계속 떠오르며 마음 깊은 곳에 오래 머뭅니다. 지금 이 순간, 말씀 앞에 잠시 머물며 성무일도 성경소구의 깊은 울림을 천천히 느껴보세요.
2026년 1월 24일 하루를 변화시키는 성경구절 6가지
- 아침기도 : 히브 13,7-9a
하느님의 말씀을 여러분에게 일러준 지도자들을 기억하십시오. 그들이 어떻게 살다가 죽었는지를 살펴보고 그들의 믿음을 본받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또 영원히 변하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여러 가지 이상한 교훈에 속지 마십시오. - 삼시경 : 신명 8,5b-6
너희 주 하느님께서는 사람이 자기 자식을 잘되라고 고생시키듯이 그렇게 너희를 잘되라고 고생시키신 것이다. 너희는 너희 주 하느님을 경외하여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가 보여주신 길만을 따라가도록 하여라. - 육시경 : 1열왕 2,2b-3
힘을 내어 사내 대장부가 되어라. 네 주 하느님의 명령을 지키고 그분이 보여 주신 길을 따라가며 또 모세 법에 기록된 대로 하느님의 법도와 계명, 율례와 가르침을 지켜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성공할 것이다. - 구시경 : 예레 6,16
너희는 네거리에 서서 살펴보아라. 옛부터 있는 길을 물어 보아라. 어떤 길이 나은 길인지 물어 보고 그 길을 가거라. 그래야 평안을 얻으리라. - 저녁기도 : 히브 13,20-21
영원한 계약의 피를 흘려 양들의 위대한 목자가 되신 우리 주 예수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분은 평화의 하느님이십니다. 하느님께서 여러분에게 온갖 좋은 것을 마련해 주셔서 당신의 뜻을 이루게 해주시고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께 힘입어 당신께서 기뻐하실 일을 할 수 있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광을 영원 무궁토록 받으시기를 빕니다. 아멘. - 끝기도 : 신명 6,4-7
너 이스라엘아 들어라. 우리 주 하느님은 주님 한 분뿐이시다. 마음을 다 기울이고 정성을 다 바치고 힘을 다 쏟아 너의 주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오늘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말을 마음에 새겨라. 이것을 너희 자손들에게 거듭거듭 들려주어라. 집에서 쉴 때나 길을 갈 때나 자리에 들었을 때나 일어났을 때나 항상 말해 주어라.
마음을 다독이는 글귀
오늘 가톨릭 명언
가톨릭 명언은 말씀처럼 큰 소리를 내지 않아도 어느 순간 조용히 마음 가까이 다가와 따뜻하게 감싸줍니다. 이유 없이 마음이 더 복잡해질 때가 있죠. 오늘 가톨릭 명언 한 문장은 쉼이 필요할 때 말없이 곁에 머물며 마음에 작은 힘이 되어줍니다.
2026년 1월 24일 마음을 살리는 가톨릭 명언 한 문장
언제나 어디서나 어떤 상황에서나 숨을 쉬는 것보다 더욱 자주 주님의 이름을 부르기를 게을리하지 마라. (러시아 무명 저자의 이름없는 순례자 중에서)
피어나네 가톨릭 명언 이미지

피어나네
가톨릭 명언 영성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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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유난히 지치는 날에는 2026년 1월 23일 가톨릭 명언도 함께 읽어보셔도 좋아요.
일상을 행복으로 바꾸는 기록
하루 3줄 감사일기
하루 3줄 감사일기를 통해 당연하게 지나쳤던 순간들 속에서 감사의 이유를 발견하다 보면, 평범한 하루도 조금씩 다르게 느껴집니다. 감사할 게 없다고 느껴지는 날에도 막상 적어보면 꼭 한두 가지는 떠오르는 것 같아요. 오늘은 이런 감사가 마음에 남았습니다.

피어나네 감사노트|2026년 1월 24일
- 불완전해도 괜찮은 이유
함께 있음 속에서 말씀이 태어나고, 동행하는 시간 속에서 사명이 자라납니다. 함께 계심이 가장 큰 응답임을 믿습니다. 여전히 부족하고 흔들리지만 그 불완전함마저 품고 부르심을 믿으며 살아가도록 이끌어주심에 감사합니다. - 냄새로 먼저 행복해지는 시간
뜨거운 오븐 속에서 반죽이 천천히 부풀어 오르고, 버터 향기가 공기 속으로 퍼져 나와요. 아직 맛보지도 않았는데, 빵 굽는 냄새만으로 마음이 먼저 따뜻해집니다. 기다림마저 행복하게 만드는 이 작은 일상의 기쁨을 선물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 골목길에서 만난 음악
이른새벽 골목길에서 짐을 내리는 택배차량에서 아베마리아가 흘러나왔어요. 2020년 코로나로 봉쇄된 이탈리아의 텅 빈 두오모성당에서 안드레아 보첼리가 부른 아베마리아가 떠올랐습니다. 아름다운 아베마리아로 오늘의 마음을 깨워주심에 감사합니다. 더불어 새벽에도 늦은 밤에도 묵묵히 길을 달리며 애쓰시는 택배기사님들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안드레아 보첼리의 아베마리아 - 밀라노 두오모 성당
코로나로 봉쇄된 이탈리아 밀라노 두오모 성당에서 2020년 4월 부활절에 안드레아 보첼리가 부른 <아베마리아>에요.
관객 하나 없는 텅 빈 두오모 성당 안에서 그의 목소리만 조용히 울려 퍼집니다. 이 노래는 전 세계를 향한 사랑, 치유 그리고 희망의 메시지였어요. 아베마리아는 고요 속에서 더 깊게 울리는 하나의 기도가 됩니다.
안드레아 보첼리가 편곡한 아베마리아
정말 좋아하는 아베마리아를 나누고 싶어요. 이 곡은 안드레아 보첼리가 영감을 받아 2020년 3월에 편곡한 작품입니다.
“나는 작곡가라기보다 음악가다. 때로는 완성된 선율이 조용히 내 마음에 찾아온다. 그것은 내 영혼의 문을 두드리는 음악. 나는 그 소리를 기꺼이 받아 적어 세상에 풀어놓는다.” (안드레아 보첼리)
그가 어린 시절 교회에서 느꼈던 믿음과 삶 속에서 쌓아온 기도와 성찰, 그 모든 기억이 하나의 기도가 되어 흐릅니다.
안드레아 보첼리 주님의 기도
이탈리아에서 바라본 몽블랑 몬테 비앙코에서, 안드레아 보첼리와 아들 마테오 보첼리의 피아노 연주에 맞춰 울려 퍼진 <주님의 기도>에요.
알프스 몽블랑을 일곱, 여덟 번쯤 찾아갔지만 이렇게 맑고 눈부신 하늘을 만난 건 이 영상이 처음인 것 같아요. 끝없이 펼쳐진 몽블랑의 대자연... 그 풍경만으로도 마음이 투명해지고, 그의 목소리는 이 순간을 조용한 기도로 바꿔 놓습니다.
자연과 음악이 함께 건네는 위로에 숨을 고르게 되는 시간이에요.

매일 아침, 말씀이 찾아갑니다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하루의 시작을 말씀과 함께 열고 싶으신가요?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는 매일 아침, 성경말씀을 담은 이미지 한 장으로 하루를 시작하도록 돕습니다. 아침마다 말씀을 챙겨보고 싶다는 마음은 늘 있지만, 막상 꾸준히 실천하기는 쉽지 않죠. 작은 말씀카드 한 장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말씀 안에 잠시 머무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길 바랍니다. 피어나네 말씀카드를 처음 접하셨다면 피어나네 말씀카드 기록의 여정에서 전체 흐름을 먼저 살펴보셔도 좋아요.
피어나네 성경 말씀 이미지 신청 방법
아래 링크를 클릭하거나 QR코드를 휴대폰 카메라로 찍으면 피어나네 오픈채팅방으로 연결됩니다. 매일 아침 새롭게 업데이트 되는 말씀카드 이미지를 피어나네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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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네 말씀카드 1:1 수신 안내
조용히 개인 메시지로 말씀카드를 받고 싶으신가요? 아래 방법 중 편한 방법을 선택해주세요.
- 페이지 하단 댓글란에 비밀댓글로 휴대폰 번호를 남겨주세요.
- 카카오톡에서 아이디 pieonane를 검색해 친구 추가 후 “말씀카드 받고 싶어요!”라고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SNS에서도 함께해요!
피어나네 스레드, 인스타그램, 트위터에서도 오늘 말씀 카드 성경 구절 이미지를 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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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물드는 오늘
하루 한 말씀 기억하기
매일 말씀을 듣고 보아도 하루가 지나기도 전에 쉽게 잊어버릴 때가 많아요. 말씀을 오래 기억하지 못하는 제 자신이 늘 아쉽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한 구절만큼은 그냥 지나치지 않고 꼭 적어두고 싶었어요. 말씀을 기억하려는 이 작은 실천이 하루의 분위기와 마음의 방향을 천천히 바꿔 주는 것 같아요.
오늘 기억하고 싶은 말씀
시편 80편 4절
주님, 당신 얼굴을 비추소서. 저희가 구원되리이다.
마르코복음 3장 21절
예수님의 친척들이 소문을 듣고 그분을 붙잡으러 나섰다.
매일 같은 말씀을 접해도 어제 읽었던 복음과 말씀카드가 선뜻 떠오르지 않을 때가 있죠. 저 역시 오늘 말씀카드를 올리기 전에 잠시 멈춰 서서 2026년 1월 24일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와 복음을 다시 한 번 떠올려 봅니다.
말씀은 하루하루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이어지며 조금씩 마음 안에 쌓여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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