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3일, 오늘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로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아침을 열며 말씀 이미지와 함께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마음을 차분히 가다듬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오늘의 말씀카드는 성경구절을 이미지로 담아 묵상과 기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어요. 매일 묵상용으로 저장하거나 나누기 좋은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를 통해 주님의 말씀이 하루의 위로와 감사가 되길 바랍니다. 하루가 달라지는 작은 변화는 말씀 한 줄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말씀은 이렇게 이어집니다
말씀카드부터 감사일기까지, 오늘 말씀의 흐름을 따라가 보세요.
-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
- 매일미사 오늘 성경말씀 묵상
- 렉시오 디비나 말샘기도
- 오늘 성무일도 성경소구
- 오늘 가톨릭 명언
- 하루 3줄 감사일기
- 말씀카드 신청 공유
- 하루 한 말씀 기억하기

힘과 위로가 되는 성경말씀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한글·영문
오늘 말씀을 읽으며 문득 마음이 잠시 멈춰 섭니다. 바쁜 하루를 시작하기 전, 이 한 구절만큼은 천천히 마음에 담아보고 싶어졌어요.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은 코린토2서 6장 2절 말씀으로, 일상 속에서 갈대처럼 흔들리는 제 마음을 붙들어 주며 오늘 하루를 살아갈 방향을 조용히 비춰 줍니다.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지금이 바로 은혜로운 때이며 오늘이 바로 구원의 날이네. (2코린 6,2)
Behold, now is a very acceptable time; behold, now is the day of salvation.(2 Corinthians 6:2)
피어나네 성경구절 이미지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한글 성경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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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영어 성경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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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말씀도 함께 묵상하고 싶다면 2026년 2월 22일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를 참고해 보세요.
말씀으로 내려오는 은총
오늘 성경말씀 묵상
오늘 성경말씀 묵상은 매일미사 복음을 통해 지금 이 순간 건네지는 주님의 말씀에 잠시 귀 기울이도록 이끌어줍니다. 오늘 말씀과 묵상을 통해 하루의 방향과 마음의 중심이 그분의 은총 속으로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2026년 2월 23일 매일미사 복음 말씀 묵상
너희는 내가 굶주렸을 때에 먹을 것을 주었고, 내가 목말랐을 때에 마실 것을 주었으며, 내가 나그네였을 때에 따뜻이 맞아들였다. 또 내가 헐벗었을 때에 입을 것을 주었고, 내가 병들었을 때에 돌보아 주었으며, 내가 감옥에 있을 때에 찾아 주었다.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을 더 깊이 묵상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이어서 살펴보세요.
ㅡ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더 묵상하기
ㅡ 평화방송 온라인 매일미사 시청하기
피어나네 매일미사 말씀 묵상 정리
오늘 매일미사의 말씀 묵상을 읽으며 마음에 오래 남았던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재래시장에서 가장 먼저 문을 여는 가게들이 늘 신선한 자연의 열매를 내놓듯, 사람의 신선함도 ‘먼저’ 다가가는 마음에서 시작된다고 느낍니다. 먼저 인사하고, 먼저 이해하고, 먼저 사랑하는 태도가 관계를 살아 있게 만듭니다. 순수했던 어린 시절처럼 계산 없이 건네는 작은 친절은 누군가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오늘 복음 말씀처럼 가장 작은 이에게 건네는 사랑이 곧 주님께 드리는 사랑임을 기억하며, 먼저 손 내미는 하루를 살아가고 싶습니다.
오늘의 말씀 묵상을 더 이어가고 싶다면, 아래에서 신부님들의 다른 묵상 글도 함께 만나보세요.
ㅡ 신부님들과 함께 하는 더 많은 오늘 말씀 묵상 바로가기
샘솟는 기도가 되는 한 말씀
렉시오 디비나
렉시오 디비나는 말씀을 읽고 이해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그 말씀이 마음 깊은 곳에서 기도로 이어지도록 돕는 가톨릭 전통의 성경 묵상 방법입니다. 오늘 렉시오 디비나 성경말씀을 천천히 읽고 머무르다 보면, 말씀 한 구절이 생각이 되고 그 생각이 자연스럽게 기도가 되어 하루의 삶 안으로 스며드는 순간을 만나게 됩니다.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가 필요한 오늘,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님의 렉시오 디비나를 통해 말씀 앞에 잠시 머물러 보세요.
2026년 2월 23일 렉시오 디비나 성경말씀
너희가 가장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마태 25,40)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의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 (말샘기도)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
렉시오 디비나 말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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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의 다른 말샘기도를 더 만나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이어서 살펴보세요.
ㅡ 양주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도원 말샘기도 바로가기
말씀으로 그려진 한 폭의 그림
오늘 성무일도 성경소구
오늘 성무일도 성경소구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주님의 시선으로 오늘을 바라보게 해줍니다. 시간대별로 이어지는 짧은 말씀들이 하루의 중심을 차분히 잡아주는 것 같아요. 성무일도 성경소구 말씀은 이상하게 하루를 살아내는 동안 계속 떠오르며 마음 깊은 곳에 오래 머뭅니다. 지금 이 순간, 말씀 앞에 잠시 머물며 성무일도 성경소구의 깊은 울림을 천천히 느껴보세요.
2026년 2월 23일 하루를 변화시키는 성경구절 6가지
- 아침기도 : 출애 19,4-6a
너희는 내가 이집트인들을 어떻게 다루었는지, 너희를 어떻게 독수리 날개에 태워 나에게로 데려왔는지 보지 않았느냐? 이제 너희가 나의 말을 듣고 내가 세워준 계약을 지킨다면, 너희야말로 뭇 민족 가운데서 내 것이 되리라. 온 세계가 나의 것이 아니냐? 너희야말로 사제의 직책을 맡은 내 나라, 거룩한 내 백성이 되리라. - 삼시경 : 지혜 11,23-24a
주님은 무슨 일이든지 하실 수 있기 때문에 만인에게 자비로우시며 그들이 회개할 수 있도록, 사람들의 죄를 살피시지 않는다. 주님은 세상 모든 것을 사랑하시며 주님이 만드신 그 어느 것도 싫어하시지 않는다. - 육시경 : 에제 18,23
그가 못된 행실을 한 자라고 해서 사람이 죽는 것을 내가 기뻐하겠느냐? 주 하느님께서 말씀하신다. 그런 사람이라도 그 가던 길에서 발길을 돌려 살게 되는 것이 어찌 내 기쁨이 되지 않겠느냐? - 구시경 : 이사 58,6a. 7
내가 기뻐하는 단식은 바로 이런 것이다. 네가 먹을 것을 굶주린 이에게 나눠 주는 것, 떠돌며 고생하는 사람을 집에 맞아들이고 헐벗은 사람을 입혀 주며 제 골육을 모르는 체하지 않는 것이다. - 저녁기도 : 로마 12,1-2
형제 여러분, 하느님의 자비가 이토록 크시니 나는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여러분 자신을 하느님께서 기쁘게 받아주실 거룩한 산 제물로 바치십시오. 그것이 여러분이 드릴 진정한 예배입니다. 여러분은 이 세상을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하여 새사람이 되십시오. 이리하여 무엇이 하느님의 뜻인지, 무엇이 선하고 무엇이 그분 마음에 들며 무엇이 완전한 것인지를 분간하도록 하십시오. - 끝기도 : 1데살 5,9-10
하느님께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구원을 주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가 살아 있든지 죽어 있든지 당신과 함께 살 수 있게 하시려고 우리를 위해서 죽으셨습니다.
마음을 다독이는 글귀
오늘 가톨릭 명언
가톨릭 명언은 말씀처럼 큰 소리를 내지 않아도 어느 순간 조용히 마음 가까이 다가와 따뜻하게 감싸줍니다. 이유 없이 마음이 더 복잡해질 때가 있죠. 오늘 가톨릭 명언 한 문장은 쉼이 필요할 때 말없이 곁에 머물며 마음에 작은 힘이 되어줍니다.
2026년 2월 23일 마음을 살리는 가톨릭 명언 한 문장
당신은 날마다 성체를 통해 당신 자신을 내어 주시니, 저희가 온전히 당신 것이 되어 당신을 결코 잊지 않게 하십시오. (알폰소 리구오리의 성체 조배 중에서)
피어나네 가톨릭 명언 이미지

피어나네
가톨릭 명언 영성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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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유난히 지치는 날에는 2026년 2월 22일 가톨릭 명언도 함께 읽어보셔도 좋아요.
일상을 행복으로 바꾸는 기록
하루 3줄 감사일기
하루 3줄 감사일기를 통해 당연하게 지나쳤던 순간들 속에서 감사의 이유를 발견하다 보면, 평범한 하루도 조금씩 다르게 느껴집니다. 감사할 게 없다고 느껴지는 날에도 막상 적어보면 꼭 한두 가지는 떠오르는 것 같아요. 오늘은 이런 감사가 마음에 남았습니다.

피어나네 감사노트|2026년 2월 23일
- 오늘을 살아내는 힘
언젠가가 아니라 지금, 나중이 아니라 오늘이 은혜로운 때라는 말씀이 마음에 남습니다. 부족하고 흔들리는 이 순간에도 이미 구원의 날을 열어 두셨다는 사실이 큰 위로가 됩니다. 조건을 채우지 않아도 저절로 주어지는 은총 속에서 오늘을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지금 이 순간이 은혜의 때이며, 오늘이 바로 구원의 날임을 잊지 않고 살아가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 들깨 사랑은 진심
저는 들깨를 참 좋아해요. 오늘은 들기름과 들깨를 듬뿍 넣은 황태미역국을 끓였습니다. 숟가락을 들 때마다 퍼지는 고소함과 깊은 국물 맛이 몸속을 천천히 데워 줘요. 자극적이지 않아 오래 머무는 맛, 한 끼가 위로가 되는 순간이 이런 거겠지요. 화려하지 않아도 충분히 든든한 밥상으로 오늘을 살아낼 힘을 건네주심에 감사합니다. - 흘려보내는 선택
금이나 사둘걸 그랬다는 지인의 한마디에 문득 서랍 속에 잠들어 있던 묵주반지가 떠올랐습니다. 잠시 망설이다가 반지를 팔아 감사헌금으로 봉헌했어요. 오래전 받은 선물이지만 장신구를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는 그동안 쓰임이 없던 물건이었거든요. 소유보다 나눔이 더 가볍고 자유롭다는 걸 다시 배웁니다. 신앙은 액세서리가 아니니까요. 서랍 속에 갇혀 있던 물건이 감사가 되어 다시 쓰임을 얻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피어나네 무료이미지|사진으로 남은 오늘의 한 장

파도와 모래가 만나 그려낸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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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말씀이 찾아갑니다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하루의 시작을 말씀과 함께 열고 싶으신가요?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는 매일 아침, 성경말씀을 담은 이미지 한 장으로 하루를 시작하도록 돕습니다. 아침마다 말씀을 챙겨보고 싶다는 마음은 늘 있지만, 막상 꾸준히 실천하기는 쉽지 않죠. 작은 말씀카드 한 장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말씀 안에 잠시 머무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길 바랍니다. 피어나네 말씀카드를 처음 접하셨다면 피어나네 말씀카드 기록의 여정에서 전체 흐름을 먼저 살펴보셔도 좋아요.
피어나네 성경 말씀 이미지 신청 방법
아래 링크를 클릭하거나 QR코드를 휴대폰 카메라로 찍으면 피어나네 오픈채팅방으로 연결됩니다. 매일 아침 새롭게 업데이트 되는 말씀카드 이미지를 피어나네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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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네 말씀카드 1:1 수신 안내
조용히 개인 메시지로 말씀카드를 받고 싶으신가요? 아래 방법 중 편한 방법을 선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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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SNS에서도 함께해요!
피어나네 스레드, 인스타그램, 트위터에서도 오늘 말씀 카드 성경 구절 이미지를 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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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물드는 오늘
하루 한 말씀 기억하기
매일 말씀을 듣고 보아도 하루가 지나기도 전에 쉽게 잊어버릴 때가 많아요. 말씀을 오래 기억하지 못하는 제 자신이 늘 아쉽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한 구절만큼은 그냥 지나치지 않고 꼭 적어두고 싶었어요. 말씀을 기억하려는 이 작은 실천이 하루의 분위기와 마음의 방향을 천천히 바꿔 주는 것 같아요.
오늘 기억하고 싶은 말씀
코린토2서 6장 2절
지금이 바로 은혜로운 때이며 오늘이 바로 구원의 날이네.
마태오복음 25장 40절
너희가 가장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매일 같은 말씀을 접해도 어제 읽었던 복음과 말씀카드가 선뜻 떠오르지 않을 때가 있죠. 저 역시 오늘 말씀카드를 올리기 전에 잠시 멈춰 서서 2026년 2월 23일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와 복음을 다시 한 번 떠올려 봅니다.
말씀은 하루하루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이어지며 조금씩 마음 안에 쌓여가는 것 같아요.
ㅡ 이전 글 │ 2026년 2월 22일 말씀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