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나네

말씀으로 피어나는 집

말씀카드 성경구절

2026.03.18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 (이사 49:15)

피어나네 2026. 3. 18.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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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8일, 오늘 말씀카드로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이른 아침의 고요한 시간 속에서 말씀 한 구절이 마음에 담기면 바쁜 하루 속에서도 마음이 차분해져요.

오늘의 말씀카드 성경구절을 이미지에 담아 묵상과 기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말씀카드 이미지를 내려받아 묵상하거나 지인들과 함께 나누기에도 좋아요.

주님의 말씀이 오늘 하루의 위로가 되고 감사와 평안으로 하루를 채워주기를 소망합니다. 하루의 작은 변화는 말씀 한 구절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말씀은 이렇게 이어집니다

말씀카드부터 감사일기까지, 오늘 말씀의 흐름을 따라가 보세요.

 

 

 

 

2026년 3월 18일 말씀 카드 성경구절 이미지 ❘ 나는 너를 잊지 않는다. (이사 49,15)

 

 

 

힘과 위로가 되는 성경말씀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한글·영문

 

오늘 말씀을 여러 번 반복해서 읽다보니 이 한 구절이 천천히 마음에 스며들어요. 이 말씀은 일상 속에서 갈대처럼 흔들리는 제 마음을 붙들어 주고, 하루를 살아갈 방향을 조용히 비춰 줍니다.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은 이사야서 49장 15절 말씀입니다.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나는 너를 잊지 않는다. (이사 49,15)

 

I will never forget you. (Isaiah 49:15)

 

피어나네 성경구절 이미지

나는 너를 잊지 않는다. (이사 49,15)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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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카드 한글 성경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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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ill never forget you. (Isaiah 49:15) pieonane Daily Bible quote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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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카드 영어 성경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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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말씀도 함께 묵상하고 싶다면 2026년 3월 17일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를 참고해 보세요.

 

 


 

말씀으로 내려오는 은총
오늘 성경말씀과 묵상

 

오늘 성경 말씀은 매일미사 복음을 통해 지금 이 순간 우리에게 건네시는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게 합니다. 오늘 말씀과 묵상을 통해 하루의 방향과 마음의 중심이 그분의 은총 안에 머물기를 바랍니다.

 

2026년 3월 18일 매일미사 복음 말씀 중에서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내 말을 듣고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이는 영생을 얻고 심판을 받지 않는다. 그는 이미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갔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죽은 이들이 하느님 아들의 목소리를 듣고 또 그렇게 들은 이들이 살아날 때가 온다. 지금이 바로 그때다. 아버지께서 당신 안에 생명을 가지고 계신 것처럼, 아들도 그 안에 생명을 가지게 해 주셨기 때문이다.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을 더 깊이 묵상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이어서 살펴보세요.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더 묵상하기

평화방송 온라인 매일미사 시청하기

 

 

피어나네 매일미사 말씀 묵상 한눈에 보기

오늘 매일미사의 말씀 묵상을 읽으며 마음에 남았던 흐름을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유다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자를 치유하시고 하느님을 ‘아버지’라 부르셨다는 이유로 그분을 비난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치유는 율법을 어기기 위한 행동이 아니라, 안식일의 참된 의미를 드러내는 일이었습니다. 안식일은 하느님의 창조와 구원이 드러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에게는 주일이 그 의미를 이어 줍니다. 주일마다 우리는 하느님의 생명과 구원의 일에 초대받고 있음을 기억해야겠습니다.

 

오늘의 말씀 묵상을 더 이어가고 싶다면, 아래에서 여러 신부님들의 다른 묵상 글도 함께 만나보세요.

ㅡ 여러 신부님들과 함께 하는 오늘 말씀 묵상 모아보기

 

 


 

샘솟는 기도가 되는 한 말씀
렉시오 디비나

 

렉시오 디비나는 말씀을 읽는 데서 멈추지 않고, 그 말씀이 마음 깊은 곳에서 기도로 이어지도록 돕는 가톨릭 전통의 성경 묵상 방법입니다.

오늘 말씀을 천천히 읽으며 따라가다 보면 어느 한 구절의 말씀에 머물게 되고, 그 되새김이 자연스럽게 기도가 되어 하루의 삶 안으로 스며들게 됩니다.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가 필요한 오늘,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님의 렉시오 디비나를 통해 말씀 앞에 잠시 머물러 보세요.

 

2026년 3월 18일 렉시오 디비나 성경말씀

나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다. 내가 내 뜻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요한 5,30)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의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 (말샘기도)

나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다. 내가 내 뜻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요한 5,30) 피어나네 렉시오 디비나 이영근 아오스딩 신부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 말샘기도 이미지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
렉시오 디비나 말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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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의 다른 말샘기도를 더 만나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이어서 살펴보세요.

양주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도원 말샘기도 바로가기

 

 


 

말씀으로 그려진 한 폭의 그림
오늘 성무일도 성경소구

 

오늘 성무일도의 성경소구는 잠시 멈추고 주님의 시선으로 오늘을 바라보게 합니다. 시간대마다 이어지는 짧은 말씀들이 하루의 중심을 차분히 붙잡아 주는 것 같아요. 성무일도 성경소구 말씀 앞에서 그 깊은 울림을 천천히 느껴보세요.

 

2026년 3월 18일 하루를 변화시키는 성경구절 6가지

  1. 아침기도 : 신명 7,6b. 8-9
    너희 주 하느님께서는 세상에 민족이 많지만 그 가운데서 너희를 뽑아 당신의 소중한 백성으로 삼으셨다. 다만 너희를 사랑하시고 너희 선조들에게 맹세하신 그 맹세를 지키시려고 주께서는 당신의 강한 손으로 너희를 이끌어 내신 것이다. 그리하여 이집트왕 파라오의 손아귀에서, 그 종살이하던 집에서 건져내셨다. 그러므로 너희는 알아야 한다. 너희 주 하느님 그분이야말로 참 하느님이시다. 당신을 사랑하여 당신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에게는 천대에 이르기까지 사랑으로 맺은 계약을 한결같이 지켜 주시는 신실하신 하느님이시다.
  2. 삼시경 : 에제 18,30b-32
    너희의 행실을 고쳐라. 거역하며 저지르던 죄악을 모두 버리고 마음을 돌려라. 그래야 올가미에 걸려 망하지 아니할 것이다. 거역하며 저지르던 죄악을 다 벗어 버리고 새 마음을 먹고 새 뜻을 품어라. 이스라엘 족속들아, 너희가 죽다니 될 말이냐? 32 죽을 죄를 지은 사람이라도 사람이 죽는 것은 나의 마음에 언짢다. 주 하느님께서 말씀하신다. 살려느냐? 마음을 고쳐라.
  3. 육시경 : 즈가 1,3b-4b
    나에게로 돌아오라.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나도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너희는 너희 조상들을 본받지 말라. 지난날, 예언자들이 그들에게, 악한 길, 악한 행실을 버리고 돌아오라고 외쳤건만, 그들은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다.
  4. 구시경 : 다니 4,24b
    선을 베풀어 죄를 면하시고 빈민을 구제하셔서 허물을 벗으시기 바랍니다. 그리하면 길이 태평 성대를 누리실 것입니다.
  5. 저녁기도 : 골로 3,23-24
    무슨 일이나 사람을 섬긴다는 생각으로 하지 말고 주님을 섬기듯이 정성껏 하십시오. 여러분은 주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상으로 받게 되리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주님이신 그리스도를 섬기는 사람들입니다.
  6. 끝기도 : 신명 6,4-7
    너 이스라엘아 들어라. 우리 주 하느님은 주님 한 분뿐이시다. 마음을 다 기울이고 정성을 다 바치고 힘을 다 쏟아 너의 주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오늘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말을 마음에 새겨라. 이것을 너희 자손들에게 거듭거듭 들려주어라. 집에서 쉴 때나 길을 갈 때나 자리에 들었을 때나 일어났을 때나 항상 말해 주어라.

 


 

마음을 다독이는 글귀
오늘 가톨릭 명언

 

가톨릭 명언은 때로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어느 순간 조용히 다가와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줍니다. 살다 보면 이유 없이 마음이 복잡해질 때가 있지요. 이럴 때 오늘 가톨릭 명언 한 문장은 말없이 곁에 머물며 작은 힘이 되어줍니다.

 

2026년 3월 18일 마음을 살리는 가톨릭 명언 한 문장

시련을 당할 때 모욕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 박히신 위대한 하느님을 조금이라도 닮을 수 있도록 기도하라. (십자가의 성 요한 영적 권고 중에서)

 

피어나네 가톨릭 명언 이미지

시련을 당할 때 모욕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 박히신 위대한 하느님을 조금이라도 닮을 수 있도록 기도하라. (십자가의 성 요한 영적 권고 중에서) 피어나네 마음을 살리는 가톨릭 명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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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명언 영성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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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유난히 지치는 날에는 2026년 3월 17일 가톨릭 명언도 함께 읽어보셔도 좋아요.

 

 


 

일상을 행복으로 바꾸는 기록
하루 3줄 감사일기

 

하루 3줄 감사일기를 통해 당연하게 지나쳤던 순간들 속에서 감사의 이유를 발견하다 보면, 평범한 하루도 조금씩 다르게 느껴집니다. 감사할 게 없다고 느껴지는 날에도 막상 적어보면 꼭 한두 가지는 떠오르는 것 같아요. 오늘은 이런 감사가 마음에 남았습니다.

 

 

2026년 3월 18일 피어나네 감사노트|일상을 행복으로 바꾸는 기록 하루 3줄 감사일기

 

피어나네 감사노트|2026년 3월 18일

  • 너그럽고 자비한
    모든 조물 위에 내리시는 당신의 자비에 감사합니다.
  • 소중한 3분 스트레칭
    조금만 움직여도 여기저기 비명을 지르는 내 몸에게 특별히 고마움을 전하는 오늘, 그동안 얼마나 스트레칭을 안 했는지 이렇게 온몸으로 친절하게 알려줘서 감사합니다.
  • 구름 뒤 준비된 선물
    먹구름 가득한 하늘 어딘가에서 빛 한 줄기가 바다를 가르며 범섬 위로 내려왔어요. 마치 그분께서 미리 준비해 둔 축복처럼 느껴져요. 구름 뒤에서 언제나 준비하고 계신 그 은총에 감사합니다.

 

피어나네 무료이미지|사진으로 남은 오늘의 한 장

서귀포 범섬 위로 내리는 빛내림 무료 이미지

범섬 빛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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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감사하는 삶으로 이끌어주시어 감사가 습관이 되고 믿음이 삶이 되게 하소서. 아멘. 피어나네 감사일기 감사노트 감사기도

 

 


 

 

매일 아침, 말씀이 찾아갑니다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매일 아침 말씀이 찾아갑니다. 피어나네가 카톡으로 전하는 말씀카드 신청 방법

 

하루를 말씀과 함께 시작하고 싶으신가요?
피어나네 말씀카드는 매일 아침 성경 말씀을 담은 이미지 한 장으로 하루의 문을 여는 작은 시간을 전합니다.

아침마다 말씀을 챙겨보고 싶다는 마음은 있지만 꾸준히 이어가기란 쉽지 않지요. 그래서 하루의 시작을 말씀과 함께하는 시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아래 안내된 피어나네 성경 말씀 이미지 신청 방법을 통해 편하신 방법으로 받아 보세요. 매일 아침, 말씀이 여러분의 하루를 함께 시작합니다.

 

 

피어나네 성경 말씀 이미지 신청 방법

아래 링크를 클릭하거나 QR코드를 휴대폰 카메라로 찍으면 피어나네 오픈채팅방으로 연결됩니다. 매일 아침 새롭게 업데이트 되는 말씀카드 이미지를 피어나네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서 받아보실 수 있어요.

 

 

피어나네 오픈채팅방 QR코드 (PC나 노트북에서 보고 계신가요? 이 QR코드를 휴대폰 카메라로 찍으면 피어나네 오픈채팅방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카카오톡 피어나네 오픈 채팅방 QR코드

 

 

피어나네 말씀카드 1:1 수신 안내

개인 메시지로 조용히 말씀카드를 받고 싶으신가요? 아래 방법 중 편한 방법을 선택해주세요.

 

  • 페이지 하단 댓글란에 비밀댓글로 휴대폰 번호를 남겨주세요.
  • 카카오톡에서 아이디 pieonane를 검색해 친구 추가 후 “말씀카드 받고 싶어요!”라고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SNS에서도 함께해요!

피어나네 스레드, 인스타그램, 트위터에서도 오늘 말씀 카드 성경 구절 이미지를 전하고 있어요.

 

 

 

말씀으로 물드는 오늘
하루 한 말씀 기억하기

 

저만 그럴까요?
매일 말씀을 듣고 읽어도 하루가 지나기도 전에 쉽게 잊어버릴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구절만큼은 그냥 지나치지 않고 마음에 적어두고 싶어요.

 

오늘 기억하고 싶은 말씀

이사야서 49장 15절
나는 너를 잊지 않는다.
요한복음 5장 30절
나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다. 내가 내 뜻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오늘 말씀카드를 포스팅하며 어제 읽었던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도 함께 떠올려 봅니다. 어쩌면 이렇게 다시 꺼내어 되새기는 시간이 저에게는 말씀을 기억하는 또 하나의 방법일지도 모르겠어요.

말씀은 하루하루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서로 이어지며 차곡차곡 마음에 쌓여 간다고 믿습니다. 오늘도 제 마음에 조용히 스며드는 주님의 말씀은 찬미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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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든 행동이든 무엇이나 주님의 이름으로 하고 하느님께 감사를 드려라. 콜로새서 3장 17절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 모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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