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1일, 오늘 말씀카드로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이른 아침의 고요한 시간 속에서 말씀 한 구절을 마음이 담기면 바쁜 하루 속에서도 마음이 차분해져요.
오늘의 말씀카드 성경구절을 이미지에 담아 묵상과 기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말씀카드 이미지를 내려받아 묵상하거나 지인들과 함께 나누기에도 좋아요.
주님의 말씀이 오늘 하루의 위로가 되고 감사와 평안으로 하루를 채워주기를 소망합니다. 하루의 작은 변화는 말씀 한 구절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말씀은 이렇게 이어집니다
말씀카드부터 감사일기까지, 오늘 말씀의 흐름을 따라가 보세요.
-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
- 매일미사 오늘 성경말씀과 묵상
- 렉시오 디비나 말샘기도
- 오늘 성무일도 성경소구
- 오늘 가톨릭 명언
- 하루 3줄 감사일기
- 말씀카드 신청 공유
- 하루 한 말씀 기억하기

힘과 위로가 되는 성경말씀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한글·영문
오늘 말씀을 여러 번 반복해서 읽다보니 이 한 구절이 천천히 마음에 스며들어요. 이 말씀은 일상 속에서 갈대처럼 흔들리는 제 마음을 붙들어 주고, 하루를 살아갈 방향을 조용히 비춰 줍니다.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은 요한복음 7장 46절 말씀입니다.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그분처럼 말하는 사람은 지금까지 하나도 없었습니다. (요한 7,46)
Never before has anyone spoken like this one. (John 7:46)
피어나네 성경구절 이미지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한글 성경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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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영어 성경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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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말씀도 함께 묵상하고 싶다면 2026년 3월 20일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를 참고해 보세요.
말씀으로 내려오는 은총
오늘 성경말씀과 묵상
오늘 성경 말씀은 매일미사 복음을 통해 지금 이 순간 우리에게 건네시는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게 합니다. 오늘 말씀과 묵상을 통해 하루의 방향과 마음의 중심이 그분의 은총 안에 머물기를 바랍니다.
2026년 3월 21일 매일미사 복음 말씀 중에서
성전 경비병들이 돌아오자 수석 사제들과 바리사이들이, “왜 그 사람을 끌고 오지 않았느냐?” 하고 그들에게 물었다. “그분처럼 말하는 사람은 지금까지 하나도 없었습니다.” 하고 성전 경비병들이 대답하자, 바리사이들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도 속은 것이 아니냐? 최고 의회 의원들이나 바리사이들 가운데에서 누가 그를 믿더냐? 율법을 모르는 저 군중은 저주받은 자들이다.”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을 더 깊이 묵상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이어서 살펴보세요.
ㅡ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더 묵상하기
ㅡ 평화방송 온라인 매일미사 시청하기
피어나네 매일미사 말씀 묵상 한눈에 보기
오늘 매일미사의 말씀 묵상을 읽으며 마음에 남았던 흐름을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예레미야는 민족을 사랑하면서도 다가올 불행을 전해야 했던 예언자였습니다. 믿었던 사람들에게 배신을 당하는 고통 속에서도 그는 폭력으로 맞서지 않고 모든 것을 하느님의 정의에 맡깁니다. 신앙인은 오늘을 살아가는 예언자입니다. 억울함과 상처 속에서도 진실을 외면하지 않고, 기도로 마음을 맡기며 하느님의 정의를 신뢰하는 삶을 살아가야겠습니다.
오늘의 말씀 묵상을 더 이어가고 싶다면, 아래에서 여러 신부님들의 다른 묵상 글도 함께 만나보세요.
ㅡ 여러 신부님들과 함께 하는 오늘 말씀 묵상 모아보기
샘솟는 기도가 되는 한 말씀
렉시오 디비나
렉시오 디비나는 말씀을 읽는 데서 멈추지 않고, 그 말씀이 마음 깊은 곳에서 기도로 이어지도록 돕는 가톨릭 전통의 성경 묵상 방법입니다.
오늘 말씀을 천천히 읽으며 따라가다 보면 어느 한 구절의 말씀에 머물게 되고, 그 되새김이 자연스럽게 기도가 되어 하루의 삶 안으로 스며들게 됩니다.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가 필요한 오늘,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님의 렉시오 디비나를 통해 말씀 앞에 잠시 머물러 보세요.
2026년 3월 21일 렉시오 디비나 성경말씀
먼저 본인의 말을 들어보고 또 그가 하는 일을 알아보고 난 뒤에야, 그 사람을 심판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요한 7,51)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의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 (말샘기도)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
렉시오 디비나 말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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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의 다른 말샘기도를 더 만나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이어서 살펴보세요.
ㅡ 양주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도원 말샘기도 바로가기
말씀으로 그려진 한 폭의 그림
오늘 성무일도 성경소구
오늘 성무일도의 성경소구는 잠시 멈추고 주님의 시선으로 오늘을 바라보게 합니다. 시간대마다 이어지는 짧은 말씀들이 하루의 중심을 차분히 붙잡아 주는 것 같아요. 성무일도 성경소구 말씀 앞에서 그 깊은 울림을 천천히 느껴보세요.
2026년 3월 21일 하루를 변화시키는 성경구절 6가지
- 아침기도 : 이사 1,16-18
너희는 몸을 씻어 정결케 하여라. 내 앞에서 악한 행실을 버려라. 깨끗이 악에서 손을 떼어라. 착한 길을 익히고 바른 삶을 찾아라. 억눌린 자를 풀어 주고, 고아의 인권을 찾아 주며 과부를 두둔해 주어라. 주께서 말씀하신다. 오라, 와서 나와 시비를 가리자. 너희 죄가 진홍같이 붉어도 눈과 같이 희어지며 너희 죄가 다홍같이 붉어도 양털같이 되리라. - 삼시경 : 묵시 3,19-20
나는 내가 사랑하는 자일수록 책망도 하고 징계도 한다. 그러므로 너는 열심히 노력하고 네 잘못을 뉘우쳐라. 들어라. 내가 문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 집에 들어가서 그와 함께 먹고, 그도 나와 함께 먹게 될 것이다. - 육시경 : 이사 44,21-22
이스라엘아, 너는 나의 종임을 잊지 말아라. 너는 내가 빚어 만든 나의 종이다. 이스라엘아, 나는 결코 너를 잊지 아니하리라. 나는 너의 악행을 먹구름처럼 흩어 버렸고 너의 죄를 뜬구름처럼 날려 보냈다. 나에게 돌아오너라. 내가 너를 구해 내었다. - 구시경 : 갈라 6,7b-8
하느님은 조롱을 받으실 분이 아니십니다. 사람은 무엇을 심든지 자기가 심은 것을 그대로 거둘 것입니다. 자기 육체에 심는 사람은 육체에게서 멸망을 거두겠지만 성령에 심는 사람은 성령으로부터 영원한 생명을 거둡니다. - 저녁기도 : 1베드 1,18-21
여러분은 조상들에게서 물려받은 헛된 생활에서 해방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시다시피 그것은 은이나 금 따위의 없어질 물건으로 값을 치르고 된 일이 아니라 흠도 티도 없는 어린 양의 피 같은 그리스도의 귀한 피로 얻은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천지를 창조하시기 전에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미리 정하셨고 이 마지막 때에 여러분을 위해서 그분을 세상에 나타나게 하셨습니다. 여러분은 바로 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분을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리시고 그분에게 영광을 주신 하느님을 믿고 하느님께 희망을 두게 되었습니다. - 끝기도 : 신명 6,4-7
너 이스라엘아 들어라. 우리 주 하느님은 주님 한 분뿐이시다. 마음을 다 기울이고 정성을 다 바치고 힘을 다 쏟아 너의 주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오늘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말을 마음에 새겨라. 이것을 너희 자손들에게 거듭거듭 들려주어라. 집에서 쉴 때나 길을 갈 때나 자리에 들었을 때나 일어났을 때나 항상 말해 주어라.
마음을 다독이는 글귀
오늘 가톨릭 명언
가톨릭 명언은 때로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어느 순간 조용히 다가와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줍니다. 살다 보면 이유 없이 마음이 복잡해질 때가 있지요. 이럴 때 오늘 가톨릭 명언 한 문장은 말없이 곁에 머물며 작은 힘이 되어줍니다.
2026년 3월 21일 마음을 살리는 가톨릭 명언 한 문장
불평 없이 십자가를 지고 가면, 십자가가 너를 지고 네가 원하는 목적지로 데리고 갈 것이다. (토마스 아 켐피스의 준주성범 중에서)
피어나네 가톨릭 명언 이미지

피어나네
가톨릭 명언 영성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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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유난히 지치는 날에는 2026년 3월 20일 가톨릭 명언도 함께 읽어보셔도 좋아요.
일상을 행복으로 바꾸는 기록
하루 3줄 감사일기
하루 3줄 감사일기를 통해 당연하게 지나쳤던 순간들 속에서 감사의 이유를 발견하다 보면, 평범한 하루도 조금씩 다르게 느껴집니다. 감사할 게 없다고 느껴지는 날에도 막상 적어보면 꼭 한두 가지는 떠오르는 것 같아요. 오늘은 이런 감사가 마음에 남았습니다.

피어나네 감사노트|2026년 3월 21일
- 말보다 마음을 듣기
같은 말을 들어도 사람마다 다르게 이해하는 이유를 생각해 봅니다. 판단 대신 경청과 이해를 선택하도록 이끌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 자동 졸음 모드
봄 + 밥 = 졸림. 봄은 봄인가봐요. 식사만 하면 자동으로 졸음 모드가 켜지게 만드는 이 계절의 힘에게 감사합니다. 이렇게 강제 휴식(?)을 선물해주심에 감사합니다. - 동행의 의미
세월은 현무암을 깎아 내리기도 하지만 어떤 것은 더 단단하게 붙여 놓기도 하는 것 같아요. 함께라는 것은 서로를 붙잡는 것이 아니라 파도가 올 때도 떠나지 않는 것임을 배웁니다. 파도와 바람을 함께 견디며 곁에 있어 주는 사람들에게 오늘도 감사합니다.
피어나네 무료이미지|사진으로 남은 오늘의 한 장

바다와 현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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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말씀이 찾아갑니다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하루를 말씀과 함께 시작하고 싶으신가요?
피어나네 말씀카드는 매일 아침 성경 말씀을 담은 이미지 한 장으로 하루의 문을 여는 작은 시간을 전합니다.
아침마다 말씀을 챙겨보고 싶다는 마음은 있지만 꾸준히 이어가기란 쉽지 않지요. 그래서 하루의 시작을 말씀과 함께하는 시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아래 안내된 피어나네 성경 말씀 이미지 신청 방법을 통해 편하신 방법으로 받아 보세요. 매일 아침, 말씀이 여러분의 하루를 함께 시작합니다.
피어나네 성경 말씀 이미지 신청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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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네 말씀카드 1:1 수신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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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물드는 오늘
하루 한 말씀 기억하기
저만 그럴까요?
매일 말씀을 듣고 읽어도 하루가 지나기도 전에 쉽게 잊어버릴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구절만큼은 그냥 지나치지 않고 마음에 적어두고 싶어요.
오늘 기억하고 싶은 말씀
요한복음 7장 46절
그분처럼 말하는 사람은 지금까지 하나도 없었습니다.
요한복음 7장 51절
먼저 본인의 말을 들어보고 또 그가 하는 일을 알아보고 난 뒤에야, 그 사람을 심판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오늘 말씀카드를 포스팅하며 어제 읽었던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도 함께 떠올려 봅니다. 어쩌면 이렇게 다시 꺼내어 되새기는 시간이 저에게는 말씀을 기억하는 또 하나의 방법일지도 모르겠어요.
말씀은 하루하루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서로 이어지며 차곡차곡 마음에 쌓여 간다고 믿습니다. 오늘도 제 마음에 조용히 스며드는 주님의 말씀은 찬미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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