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2일, 오늘 말씀카드로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이른 아침의 고요한 시간 속에서 말씀 한 구절이 마음에 담기면 바쁜 하루 속에서도 마음이 차분해져요.
오늘의 말씀카드 성경구절을 이미지에 담아 묵상과 기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말씀카드 이미지를 내려받아 묵상하거나 지인들과 함께 나누기에도 좋아요.
주님의 말씀이 오늘 하루의 위로가 되고 감사와 평안으로 하루를 채워주기를 소망합니다. 하루의 작은 변화는 말씀 한 구절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말씀은 이렇게 이어집니다
말씀카드부터 감사일기까지, 오늘 말씀의 흐름을 따라가 보세요.
-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
- 매일미사 오늘 성경말씀과 묵상
- 렉시오 디비나 말샘기도
- 오늘 성무일도 성경소구
- 오늘 가톨릭 명언
- 하루 3줄 감사일기
- 말씀카드 신청 공유
- 하루 한 말씀 기억하기

힘과 위로가 되는 성경말씀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한글·영문
오늘 말씀을 여러 번 반복해서 읽다보니 이 한 구절이 천천히 마음에 스며들어요. 이 말씀은 일상 속에서 갈대처럼 흔들리는 제 마음을 붙들어 주고, 하루를 살아갈 방향을 조용히 비춰 줍니다.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은 에제키엘서 37장 13절 말씀입니다.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내가 이렇게 너희 무덤을 열고, 그 무덤에서 너희를 끌어 올리면,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에제 37,13)
You shall know that I am the Lord, when I open your graves and make you come up out of them. (Ezekiel 37:13)
피어나네 성경구절 이미지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한글 성경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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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영어 성경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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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말씀도 함께 묵상하고 싶다면 2026년 3월 21일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를 참고해 보세요.
말씀으로 내려오는 은총
오늘 성경말씀과 묵상
오늘 성경 말씀은 매일미사 복음을 통해 지금 이 순간 우리에게 건네시는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게 합니다. 오늘 말씀과 묵상을 통해 하루의 방향과 마음의 중심이 그분의 은총 안에 머물기를 바랍니다.
2026년 3월 22일 매일미사 복음 말씀 중에서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고 나서 큰 소리로 외치셨다. “라자로야, 이리 나와라.” 그러자 죽었던 이가 손과 발은 천으로 감기고 얼굴은 수건으로 감싸인 채 나왔다. 예수님께서 사람들에게, “그를 풀어 주어 걸어가게 하여라.” 하고 말씀하셨다. 마리아에게 갔다가 예수님께서 하신 일을 본 유다인들 가운데에서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을 더 깊이 묵상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이어서 살펴보세요.
ㅡ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더 묵상하기
ㅡ 평화방송 온라인 매일미사 시청하기
피어나네 매일미사 말씀 묵상 한눈에 보기
오늘 매일미사의 말씀 묵상을 읽으며 마음에 남았던 흐름을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라자로를 무덤에서 불러내시며 절망 속에서도 생명이 시작될 수 있음을 보여 주십니다. 믿음이 흔들리던 사람들 앞에서 예수님은 죽음의 자리에서 새로운 희망을 여셨습니다. 우리 역시 때로 마음의 무덤 속에 머물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라는 주님의 말씀을 기억할 때, 우리는 다시 일어나 생명의 길을 걸어갈 힘을 얻습니다.
오늘의 말씀 묵상을 더 이어가고 싶다면, 아래에서 여러 신부님들의 다른 묵상 글도 함께 만나보세요.
ㅡ 여러 신부님들과 함께 하는 오늘 말씀 묵상 모아보기
샘솟는 기도가 되는 한 말씀
렉시오 디비나
렉시오 디비나는 말씀을 읽는 데서 멈추지 않고, 그 말씀이 마음 깊은 곳에서 기도로 이어지도록 돕는 가톨릭 전통의 성경 묵상 방법입니다.
오늘 말씀을 천천히 읽으며 따라가다 보면 어느 한 구절의 말씀에 머물게 되고, 그 되새김이 자연스럽게 기도가 되어 하루의 삶 안으로 스며들게 됩니다.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가 필요한 오늘,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님의 렉시오 디비나를 통해 말씀 앞에 잠시 머물러 보세요.
2026년 3월 22일 렉시오 디비나 성경말씀
살아서 나를 믿는 모든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요한 11,26)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의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 (말샘기도)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
렉시오 디비나 말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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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의 다른 말샘기도를 더 만나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이어서 살펴보세요.
ㅡ 양주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도원 말샘기도 바로가기
말씀으로 그려진 한 폭의 그림
오늘 성무일도 성경소구
오늘 성무일도의 성경소구는 잠시 멈추고 주님의 시선으로 오늘을 바라보게 합니다. 시간대마다 이어지는 짧은 말씀들이 하루의 중심을 차분히 붙잡아 주는 것 같아요. 성무일도 성경소구 말씀 앞에서 그 깊은 울림을 천천히 느껴보세요.
2026년 3월 22일 하루를 변화시키는 성경구절 6가지
- 아침기도 : 레위 23,4-7
너희는 계절을 따라 거룩한 모임을 열고 다음과 같은 주님의 축절들을 지켜라. 정월 십사 일 해거름에 주님의 과월절을 지키고, 그 달 보름에는 주님께 무교절 축제를 올리며 칠 일 동안 누룩 없는 떡을 먹어야 한다. 첫 날에는 모든 생업에서 손을 떼고 거룩한 모임을 열어야 한다. - 삼시경 : 2고린 4,10-11 참조
우리는 언제나 예수의 죽음을 몸으로 경험하고 있지만 결국 드러나는 것은 예수의 생명이 우리 몸 안에 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살아 있는 동안 언제나 예수를 위해서 죽음의 위험을 겪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죽을 몸에 예수의 생명이 살아 있음을 드러내려는 것입니다. - 육시경 : 1베드 4,13-14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이니 오히려 기뻐하십시오. 여러분은 그리스도께서 영광스럽게 나타나실 때에 기뻐서 뛰며 즐거워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리스도 때문에 모욕을 당하면 행복합니다. 영광의 성령 곧 하느님의 성령이 여러분에게 머물러 계시기 때문입니다. - 구시경 : 1베드 5,10-11
여러분은 잠깐 동안 고난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믿는 여러분에게 당신의 영원한 영광을 주시려고 불러 주신 하느님 곧 모든 은총의 하느님께서 친히 여러분을 완전하게 하여 주시고 든든히 세워 주시고 힘을 주시고 흔들리지 않게 하여 주실 것입니다. 하느님은 영원토록 권세를 누리실 분이십니다. 아멘. - 저녁기도 : 사도 13,26-30
형제 여러분, 이 구원의 말씀은 바로 우리에게 보내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과 지도자들은 예수를 알아보지 못하고 그를 단죄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결국 안식일마다 읽는 예언서의 말씀을 성취시켰던 것입니다. 사실 그들은 예수를 죽일 만한 아무런 근거도 찾지 못했지만 빌라도를 졸라서 예수를 죽이게 하였습니다. 이리하여 그분에 관한 모든 기록이 다 이루어진 뒤에 그들은 예수의 시체를 십자가에서 내려다가 무덤에 모셨습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예수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리셨습니다. - 끝기도 : 묵시 22,4-5
그들은 하느님의 얼굴을 뵈올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이마에는 하느님의 이름이 새겨져 있을 것입니다. 이제 그 도성에는 밤이 없어서 등불이나 햇빛이 필요 없습니다. 주 하느님께서 그들에게 빛을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영원 무궁토록 다스리게 될 것입니다.
마음을 다독이는 글귀
오늘 가톨릭 명언
가톨릭 명언은 때로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어느 순간 조용히 다가와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줍니다. 살다 보면 이유 없이 마음이 복잡해질 때가 있지요. 이럴 때 오늘 가톨릭 명언 한 문장은 말없이 곁에 머물며 작은 힘이 되어줍니다.
2026년 3월 22일 마음을 살리는 가톨릭 명언 한 문장
두려워할 바는 오직 한 가지 남에게 악을 끼치는 힘일 따름인 것이니 그 나머지는 무서워할 것이 못 되느니라. (단테 알리기에리의 단테의 신곡 중에서)
피어나네 가톨릭 명언 이미지

피어나네
가톨릭 명언 영성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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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유난히 지치는 날에는 2026년 3월 21일 가톨릭 명언도 함께 읽어보셔도 좋아요.
일상을 행복으로 바꾸는 기록
하루 3줄 감사일기
하루 3줄 감사일기를 통해 당연하게 지나쳤던 순간들 속에서 감사의 이유를 발견하다 보면, 평범한 하루도 조금씩 다르게 느껴집니다. 감사할 게 없다고 느껴지는 날에도 막상 적어보면 꼭 한두 가지는 떠오르는 것 같아요. 오늘은 이런 감사가 마음에 남았습니다.

피어나네 감사노트|2026년 3월 22일
- 다시 일으켜지는 순간
함께 있어 주시고, 결국 다시 일으켜 주시는 그 사랑에 감사합니다. - 어긋남의 재발견
하나씩 어긋나는 순간들 속에서 제가 붙잡고 있던 건 계획이 아니라 조급한 마음이었다는 걸 알게 됩니다. 흐름이 틀어진 자리에서 오히려 멈출 수 있었던 하루. 계획이 아닌 흐름에 맡기며 선물처럼 찾아온 여유에 감사합니다. - 서두르지 않는 새싹
낙엽 사이에서도 그저 빛이 오는 방향을 알고 그곳을 향해 자라는 작은 생명에 감사합니다.
피어나네 무료이미지|사진으로 남은 오늘의 한 장

새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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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말씀이 찾아갑니다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하루를 말씀과 함께 시작하고 싶으신가요?
피어나네 말씀카드는 매일 아침 성경 말씀을 담은 이미지 한 장으로 하루의 문을 여는 작은 시간을 전합니다.
아침마다 말씀을 챙겨보고 싶다는 마음은 있지만 꾸준히 이어가기란 쉽지 않지요. 그래서 하루의 시작을 말씀과 함께하는 시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아래 안내된 피어나네 성경 말씀 이미지 신청 방법을 통해 편하신 방법으로 받아 보세요. 매일 아침, 말씀이 여러분의 하루를 함께 시작합니다.
피어나네 성경 말씀 이미지 신청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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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네 말씀카드 1:1 수신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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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물드는 오늘
하루 한 말씀 기억하기
저만 그럴까요?
매일 말씀을 듣고 읽어도 하루가 지나기도 전에 쉽게 잊어버릴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구절만큼은 그냥 지나치지 않고 마음에 적어두고 싶어요.
오늘 기억하고 싶은 말씀
에제키엘서 37장 13절
내가 이렇게 너희 무덤을 열고, 그 무덤에서 너희를 끌어 올리면,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요한복음 11장 26절
살아서 나를 믿는 모든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오늘 말씀카드를 포스팅하며 어제 읽었던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도 함께 떠올려 봅니다. 어쩌면 이렇게 다시 꺼내어 되새기는 시간이 저에게는 말씀을 기억하는 또 하나의 방법일지도 모르겠어요.
말씀은 하루하루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서로 이어지며 차곡차곡 마음에 쌓여 간다고 믿습니다. 오늘도 제 마음에 조용히 스며드는 주님의 말씀은 찬미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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