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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 말씀묵상

2026.08.11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묵상|평화방송

피어나네 2026. 8. 11.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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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쯤은 괜찮다고 여기지 않으시는 주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저는 더 크고 중요한 것을 바라보느라 작은 한 사람을 쉽게 지나치지만, 주님께서는 오히려 제가 지나친 그 한 사람을 찾아 나서십니다.

 

누구도 없는 사람으로 여기지 않으시는 그 사랑 안에 저 역시 한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음을 깨닫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2026년 8월 11일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묵상 평화방송 성경 말씀 정리

 

2026년 8월 11일,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묵상입니다. 오늘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전례에 따라 전해지는 제1독서, 복음 말씀과 평화방송 매일미사, 여러 신부님들의 말씀 묵상, 성경 말씀 카드 이미지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2026년 8월 11일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목차

오늘 말씀은 이렇게 이어집니다.

원하는 내용으로 바로 이동해 보세요!

 

제1독서

에제 2,8─3,4

 

오늘 제1독서 성경 말씀 매일미사

그 두루마리를 내 입에 넣어 주시니, 꿀처럼 입에 달았다.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8 “너 사람의 아들아, 내가 너에게 하는 말을 들어라. 저 반항의 집안처럼 반항하는 자가 되지 마라. 그리고 입을 벌려 내가 너에게 주는 것을 받아먹어라.”

9 그래서 내가 바라보니, 손 하나가 나에게 뻗쳐 있는데, 거기에는 두루마리 하나가 놓여 있었다.

10 그분께서 그것을 내 앞에 펴 보이시는데, 앞뒤로 글이 적혀 있었다. 거기에는 비탄과 탄식과 한숨이 적혀 있었다.

3,1 그분께서 또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네가 보는 것을 받아먹어라. 이 두루마리를 먹고, 가서 이스라엘 집안에게 말하여라.”

2 그래서 내가 입을 벌리자 그분께서 그 두루마리를 입에 넣어 주시며,

3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내가 너에게 주는 이 두루마리로 배를 불리고 속을 채워라.” 그리하여 내가 그것을 먹으니 꿀처럼 입에 달았다.

4 그분께서 다시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이스라엘 집안에게 가서 그들에게 내 말을 전하여라.”

 

 


복음 말씀 전체 보기

마태 18,1-5.10.12-14

 

오늘 복음 성경 말씀 매일미사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1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하늘 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 하고 물었다.

2 그러자 예수님께서 어린이 하나를 불러 그들 가운데에 세우시고

3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이처럼 자신을 낮추는 이가 하늘 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다.

5 또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10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

12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한 마리가 길을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남겨 둔 채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느냐?

13 그가 양을 찾게 되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는데,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보다 그 한 마리를 두고 더 기뻐한다.

14 이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지금 바로 보는
평화방송 매일미사

영상과 함께 오늘 말씀을 따라가 보세요.

 

평화방송 매일미사 실시간 시청

 

 

2026년 8월 11일 오늘 평화방송 매일미사의 순서를 아래에 정리했어요. 시간을 누르면 해당 장면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성녀 클라라 소개 00:06

✚ 미사 시작 01:10

✚ 제1독서 03:59

✚ 복음 08:05

✚ 강론 10:03

 

고요한 새벽, 마음을 여는 미사
하루의 첫 순간을 말씀으로 시작합니다.
영혼이 깨어나는 새벽 5시
가톨릭 평화방송 매일미사와 함께해 보세요.

 


말씀 묵상 모아보기

신부님들과 함께하는 오늘의 말씀 묵상

 

오늘의 말씀 묵상 성경 말씀

 

오늘 전해지는 신부님들의 묵상을 한자리에서 만나보세요.

 

이어서 함께 살펴보세요.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묵상
유청 안셀모 신부

'업신여기다'의 진짜 뜻을 아시나요?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마태 18,10).

‘업신여기다’라는 말은 교만한 마음으로 남을 낮추어 보거나 하찮게 여기는 것을 뜻합니다. 이 말은 ‘없이 여기다’에서 왔다고 합니다. 곧 상대방을 없는 존재로 여긴다는 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작은 이들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의 천사들이 하느님의 얼굴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이 말은 천사들이 작은 이들을 위하여 봉사하고 있다는 뜻이며, 하늘 나라에서는 작은 이든 아니든 구분없이 모두 소중한 존재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을 낮추어 보는 생각이 내 안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재산, 학력, 직업, 국적, 나이, 성별 등으로 판단하여 ‘내가 더 낫다.’라고 여긴다면 그것 또한 다른 사람을 낮추어 보는 것입니다. 그도 하느님께서 천사들을 보내어 보살피는 소중한 존재임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18,3)라고 말씀하십니다. 어린이처럼 되는 출발점이 회개이고, 그 회개를 실천하는 것 가운데 하나가 작은 이들을 업신여기지 않는 마음일 것입니다.

혹시 나보다 아래에 있다고 여겨지는 사람이 있나요? 나보다 못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 있나요? 일부러 업신여기려는 것은 아니겠지만 이러한 생각 때문에 하늘 나라에 들어갈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말씀 묵상
김찬선 레오나르도 신부

사랑 받아 사랑하는, 상처 받은 것이 아니라 사랑을 받는

저는 지금 클라라 성녀의 축일을 지내기 위해 수녀원에 와 머물고 있는데 이 새벽에 오늘 축일을 맞이하는 클라라 수녀님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수녀님들께서 클라라 성녀처럼 사랑하기 위해서 깨어나고 사랑을 하면서 하루를 보내고 사랑 안에서 잠들기를 바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사랑의 수녀님들이 되기 위해서, 곧 사랑받고 사랑하는 수녀님들이 되기 위해서 먼저 사랑을 잘 받는 수녀님들이 되시기를 바라고 빌었습니다.

왜 이런 바람을 가지고 기도했냐 하면 갈수록 제가 Multi(여러 가지 동시 수행)가 안 되며 어쩔 수 없이, 저절로 단순해지고 사랑 하나로 단순해지는 저를 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보면 많은 사람이 사랑은 하고 싶어 하는데 사랑을 받지 않고 사랑하려다가 사랑의 탈들이 나는 것을 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수녀님들을 위해서는 더 구체적으로 상처받은 사랑을 받는 수녀님들이 되시기를 바라고 빌었습니다. 왜 이런 바람을 가지고 기도하게 되었느냐 하면 어제 저는 강론을 올린 다음에 성무일도 독서 기도와 아침기도를 수녀원 앞마당을 오가면서 했는데 앞마당에 예수성심상이 있어서 거기서 잠깐 머물며 기도하는 중에 이런 묵상이 되었던 것입니다.

수녀님들 마음이 상처받으신 예수 성심처럼 되셨으면, 사랑을 받되 상처받으신 주님의 사랑을 받음으로써 상처를 사랑으로 승화하여 상처를 받은 것이 아니라 사랑을 받은 것이 되게 하셨으면, 아니 상처받는 것이 사랑을 받는 것이 되게 하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런데 상처가 사랑이 되게 하는 것은 일생을 다미아노 십자가를 관상하며 살았던 클라라처럼 참 관상가가 되어야만 합니다. 그것은 상처받는 순간 상처를 준 사람을 보는 것도 아니고, 자기 상처를 보며 자기 연민에 빠지는 것도 아니고, 상처받으신 사랑을 관상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실로 오늘날 많은 사람이 상처를 많이도 받아 신음하고 자기 연민에 빠져 살고 있습니다. 제가 자주 얘기하듯 준다고 다 받지 말았으면 좋겠는데 사랑만은 주는 족족 다 받고 주는 것보다 더 많이 받는 사람들이 요즘 허다합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때에 관상은 단지 보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받는 것이고, 그저 받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하는 것이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클라라 축일을 맞이하여 우리도 이런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말씀 묵상
이영근 아우구스티노 신부

작은 것 하나마저도 귀중하게 여기시는 아버지의 사랑

오늘 <복음>인 마태오복음 18장은 ‘교회설교’ 혹은 ‘공동체설교’라 불립니다. 곧 교회공동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목표에 대한 설교입니다.

오늘 <복음>은 그 전반부로서, “하늘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마태 18,1)라는 제자들의 질문으로 시작됩니다. 이는 그들의 출세지향적 자세를 드러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물음에 세 가지 말씀을 주십니다.

첫째, ‘누가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인가?’

우선, 하늘나라에 들어간 사람이라야 그곳에서 큰 사람이 누구인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먼저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될 사람, 곧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조건을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마태 18,3)

고대인들에게 있어서 ‘어린이’는 늘 어른의 지시를 따라야 하는 하찮은 존재요, 율법을 모르는 죄인으로 여겨졌습니다. 그러니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회개하여 어린이 같이 된’ 사람이란 어른처럼 자신이 주인이 되어 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무능력함과 하찮음을 받아들이고, 주인께 신뢰로 의탁하는 죄인을 말합니다.

이를 산상설교에서는 이렇게 선언합니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마태 5,3)

둘째, ‘누가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인가?’

예수님께서는 명예나 권력을 가진 이가 아니라 자신을 낮추어 겸손하게 주님을 예배하는 이가 ‘가장 큰 사람’이라는 말씀입니다.

“누구든지 이 어린이처럼 자신을 낮추는 이가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다.”(마태 18,4)

셋째, ‘누가 당신을 받아들이는 사람인가?’

예수님께서는 먼저 미천하고 무력한 이들을 당신 제자로 받아들이셨고, 죄인으로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십니다.

“이런 어린이 하나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마태 18,5)

그리고 ‘작은이들’에 대한 말씀을 하십니다.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마태 18,10)

“이 작은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마태 18,14)

이는 작은 것 하나마저도 귀중하게 여기시는 아버지의 사랑을 말해줍니다.

하오니, 주님! 사랑이 당신의 뜻이오니, 당신 뜻을 따르게 하소서. 아멘.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

✚ 마태오복음 18장 14절
이 작은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주님! 당신 기쁨이 제 기쁨이 되게 하소서.

저를 소중히 여기시는 당신의 사랑을 알게 하소서.

오늘도 먼저 찾으시는 당신의 음성을 듣게 하소서.

먼저 찾아오신 당신처럼, 저도 먼저 형제에게 다가가게 하소서.

제 사랑의 소중함보다 당신 사랑의 소중함을 먼저 보게 하시고, ‘당신 뜻’의 소중함을 알게 하소서. 아멘.

 

 

오늘의 말씀 묵상
조명연 마태오 신부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지금 봉당 청년들과 창세기 청년 성서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거의 막바지에 이르렀는데, 특별히 요셉 이야기를 통해 깊은 묵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요셉은 형제들의 시샘으로 이집트 노예로 팔려 가고, 그곳에서도 억울한 감옥살이를 하게 됩니다. 20년 넘는 세월 동안 자기를 팔아넘긴 형제들을 향해 어떤 마음이 있었을까요? 미움의 감정이 사라지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집트 재상이 되고, 기근으로 형제들을 다시 만나게 되었을 때, 미워하는 마음을 전혀 볼 수 없었습니다. 대신 형제들을 시험합니다. 막내 벤야민도 요셉을 팔아넘긴 것처럼 자기들의 안위를 위해 넘길 것인지를 말입니다.

유다를 비롯한 형제들은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버지를 미워해서 죽지도 않은 요셉의 옷에 동물의 피를 묻혀 죽었다고 전하는 잔인함을 가지고 있었던 형제들이었는데, 이제는 아버지를 향한 지극한 효심을 드러냅니다.

이 모습에서 회개가 무엇인지를 묵상하게 됩니다. 회개란 말로만 뉘우친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보다 전과 같은 상황에 부닥쳤을 때 전혀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는 마음을 갖는 것이었습니다. 똑같은 상황이 주어졌는데 변함없이 똑같은 죄를 짓는다면, 이는 회개가 아닙니다. 진심 어린 회개는 나의 굳은 의지에 하느님의 도우심을 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기도해야 합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하늘 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마태 18,1)라고 묻습니다. 하느님 나라를 로마 제국이나 유다의 궁정처럼 서열과 권력이 존재하는 곳으로 오해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어린이 하나를 그들 가운데 세우시며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마태 18,3)

단순히 동심으로 돌아가라는 감성적인 요구가 아닙니다. 세상의 권력 지향적인 가치관에서 돌아서서, 스스로를 가장 낮은 자리로 내어놓고 하느님께 전적으로 의존하는 상태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느님 중심의 삶으로 가치관을 바꾸는 것이 회개입니다. 그러면서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마태 18,10)라고 하십니다.

작은 이들은 어린아이뿐만 아니라, 공동체 내에서 신앙이 약한 자, 가난한 자, 소외된 자들을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들을 업신여기지 말아야 하는 이유를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마태 18,10)라고 말씀하십니다. 세상에서 보잘것없는 사람이라도, 하느님 앞에서는 천사들의 호위를 받을 만큼 무한한 존엄성과 가치를 지닌 존재임을 뜻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처럼 하느님 중심의 마음으로 회개해야 합니다. 계속 작은 이들을 무시하고 멀리한다면 말로만 주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권력 지향적 가치관만을 따르는 것 역시 회개하지 않는 것입니다. 회개를 위해 주님께 전적으로 의지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의 명언

어린이는 천국의 열쇠다(찰스 스타다드).

 

 

오늘의 말씀 묵상
한상우 바오로 신부

■.

한상우 바오로 신부님의 오늘 말씀 묵상 업데이트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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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담아두고 싶은 말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이어지는 성경구절 6가지

 

마음에 머무른 한 말씀이 또 다른 말씀으로 이어지며, 지금 이 순간을 빚어 갑니다. 오늘도 말씀이 스쳐 지나가지 않고, 하루의 모든 순간에 천천히 스며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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