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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카드 성경구절

2026.08.21 오늘의 말씀 성경구절 카드 (에제키엘서 37:5)

피어나네 2026. 8. 21.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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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문을 나선 뒤에도 저는 주님을 알아볼 수 있을까요?

 

솔직히 자신 없어요. 하지만 성령께서 도와주시면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당신께 받은 숨으로 오늘을 살아가며, 그 생명의 숨이 제 안에만 머물지 않고 곁의 사람을 사랑하고 살리는 숨이 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카드 에제키엘서 37장 5절 대표 이미지

 

2026년 8월 21일
오늘 말씀은 이렇게 이어집니다.

원하는 내용으로 바로 이동해 보세요!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한글·영문)

오늘 말씀카드 이미지 (한글)

오늘 말씀카드 에제키엘서 37장 5절 성경구절 이미지

에제 37,5

나 이제 너희에게 숨을 불어넣어 너희가 살아나게 하겠다.

 

오늘 말씀카드 이미지 (영문)

Today's Bible verse card Ezekiel 37:5 scripture image

Ezekiel 37:5

I will make breath enter you so you may come to life.

 


오늘 말씀 묵상

매일미사 복음 말씀 중에서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다. 둘째도 이와 같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온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 이 두 계명에 달려 있다.

ㅡ 마태 22,37-40

 

오늘 말씀을 아래에서 이어 보실 수 있어요.

 

 

 

말씀 묵상 포인트

예수님께서는 가장 큰 계명으로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말씀하시며 이 둘을 하나로 연결하십니다.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은 눈앞의 이웃을 대하는 태도를 통해 드러납니다. 미사에 참례하며 하느님을 만나는 것뿐 아니라, 성당을 나선 뒤 일상의 작고 사소한 갈등 속에서도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이 신앙의 중요한 모습입니다. 사랑을 기준으로 바라볼 때 잘잘못을 따지기보다 사람을 먼저 볼 수 있습니다.

ㅡ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묵상 중에서

 

오늘 전해지는 신부님들의 묵상을 한 자리에서 만나보세요.

 

 


렉시오 디비나 말씀 묵상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가 필요한 오늘,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님의 렉시오 디비나를 통해 말씀 앞에 잠시 머물러 보세요.

 

렉시오 디비나 성경말씀

마태 22,39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 (말샘기도)

렉시오 디비나 말샘기도 마태오복음 22장 39절 기도 이미지

 

아래에서 다른 말샘기도를 이어서 살펴보실 수 있어요.

 

 


성무일도 성경소구

 

잠시 멈추고 주님의 시선으로 오늘을 바라보게 하는 성무일도 성경소구 여섯 구절을 정리했어요. 시간마다 이어지는 짧은 말씀으로 흐트러진 마음을 다시 제자리로 이끌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성무일도 말씀 6가지

  1. 아침기도 : 히브 13,7-9a
    하느님의 말씀을 여러분에게 일러준 지도자들을 기억하십시오. 그들이 어떻게 살다가 죽었는지를 살펴보고 그들의 믿음을 본받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또 영원히 변하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여러 가지 이상한 교훈에 속지 마십시오.
  2. 삼시경 : 로마 12,17a. 19b-20a. 21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마십시오. 성서에도 “원수 갚는 것은 내가 할 일이니 내가 갚아 주겠다.” 하신 주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그러니 “원수가 배고파하면 먹을 것을 주고 목말라하면 마실 것을 주십시오.” 악에게 굴복하지 말고 선으로써 악을 이겨내십시오.
  3. 육시경 : 1요한 3,16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해서 당신의 목숨을 내놓으셨습니다. 이것으로 우리가 사랑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형제들을 위해서 우리의 목숨을 내놓아야 합니다.
  4. 구시경 : 1요한 4,9-11
    하느님께서 당신의 외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 주셔서 우리는 그분을 통해서 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하느님의 사랑이 우리 가운데 분명히 나타났습니다. 내가 말하는 사랑은 하느님에게 대한 우리의 사랑이 아니라 우리에게 대한 하느님의 사랑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아들을 보내셔서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려고 제물로 삼으시기까지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명심하십시오. 하느님께서 이렇게까지 우리를 사랑해 주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5. 저녁기도 : 1베드 5,1-4
    나는 여러분 가운데 원로로 계신 분들에게, 같은 원로로서 또한 그리스도의 고난의 증인이며 장차 나타날 영광을 함께 누릴 사람으로서 권고합니다. 하느님께서 여러분에게 맡겨주신 양 떼를 잘 치십시오. 그들을 잘 돌보되 억지로 할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뜻을 따라 자진해서 하며 부정한 이익을 탐내서 할 것이 아니라 기쁜 마음으로 하십시오. 여러분에게 맡겨진 양 떼를 지배하려 들지 말고 오히려 그들의 모범이 되십시오. 그러면 목자의 으뜸이신 그리스도가 나타나실 때에 여러분은 시들지 않는 영광의 월계관을 받게 될 것입니다.
  6. 끝기도 : 예레 14,9 참조
    주여, 주께서는 우리 가운데 계시는 분, 우리는 주의 이름으로 불리우는 백성이 아닙니까? 우리 주 하느님이시여, 우리를 저버리지 마십시오.

 


말씀과 함께 읽는 좋은 글

 

좋은 글은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요. 오늘 마음 한켠에 작은 여백을 남겨 준 한 문장에 감사합니다.

 

마음을 살리는 좋은 글 한 문장

사랑하면 보인다. 사랑하는 만큼 보인다.

ㅡ 김기원의 《사랑하면 보인다》중에서

 

마음을 붙드는 좋은 글 이미지

용기를 전하는 가톨릭 말씀 카드, 위로와 힘이 되는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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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카드와 말샘기도 이미지를 이곳에 모아두었으니 편하게 가져가세요.

 

오늘 말씀카드 이미지 (한글)

오늘 말씀카드 에제키엘서 37장 5절 성경구절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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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카드 이미지 (영문)

Today's Bible verse card Ezekiel 37:5 scripture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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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에서 샘솟는 기도 이미지

렉시오 디비나 말샘기도 마태오복음 22장 39절 기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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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함께 읽는 좋은 글 이미지

용기를 전하는 가톨릭 말씀 카드, 위로와 힘이 되는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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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말씀이 찾아갑니다!

하루를 말씀으로 시작하는 작은 습관이 오늘을 새롭게 해요. 피어나네는 매일 새로운 말씀카드와 말샘기도를 전합니다. 아래 방법으로 편하게 함께해 주세요.

 

  1. 피어나네 말씀카드 오픈채팅방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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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이 하루를 지나는 동안 잊히지 않고 마음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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