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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 여자세례명 4가지

피어나네 2023. 3. 2.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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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에 해당하는 여자세례명 세쿤딜라, 아녜스, 안젤라(십자가의), 야누아리아, 총 4분 목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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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 남자세례명 가롤로, 바실레오, 바오로, 요비노, 조아반, 체아다, 헤라클리오, 총 7분 목록은 여기에 있어요.

 

 

 

 

 

세례명 어떤 이름이 좋을까?

3월 2일
천주교 여자세례명
4가지

 

 

 

 

 

3월 2일 여자세례명 목록

 

  1. 세쿤딜라

  2. 아녜스

  3. 안젤라 (십자가의)

  4. 야누아리아

 

3월 2일 천주교 여자세례명 4가지

 

 

1. 세쿤딜라

 

  • 가톨릭 성인 이름
    Secundilla

  • 호칭 구분
    성녀

  • 신분과 직업
    순교자

  • 활동 연도와 지역
    +305년

 

 

세쿤딜라 여자 세례명과 같은 이름

세꾼딜라, 쎄꾼딜라.

 

 

세쿤딜라 자료

성 바오로(Paulus)와 성 헤라클리우스(Heraclius)는 4세기 초 로마의 박해 때 티베르(Tiber)강 어귀의 항구도시인 포르토 로마노(Porto Romano)에서 순교하였다. 성녀 세쿤딜라와 성녀 야누아리아(Januaria)도 그들과 함께 순교하였다.

 

(출처 : 가톨릭 굿뉴스)

 

 


 

2. 아녜스

 

  • 가톨릭 성인 이름
    Agnes

  • 호칭 구분
    성녀

  • 신분과 직업
    공주, 수녀

  • 활동 연도와 지역
    1211-1282년 보헤미아

 

 

아녜스 여자 세례명과 같은 이름

아그네스, 아네스.

 

 

아녜스 자료

성녀 아녜스는 성 벤체슬라우스(Wenceslaus, 9월 28일) 왕의 후손으로 1197년에 보헤미아의 왕좌에 오른 오토카르 1세(Ottokar I)와 헝가리 왕국의 공주인 콘스탄스(Constance) 사이에서 태어났다.

1211년 프라하(Prague)에서 태어난 그녀는 또한 헝가리의 성녀 엘레사벳(Elisabeth, 11월 17일)과는 사촌 간이다. 성녀 아녜스는 당시 관습대로 불과 세 살 때 슐레지엔(Schlesien, 실레지아)의 공작 하인리히(Heinrich)의 아들인 볼레슬라우스(Boleslaus)와 약혼하고, 약혼자의 어머니가 트레브니츠(Trebnitz)에 세운 시토회 수녀원에서 교육을 받았다.

그러나 그녀가 6살 때 약혼자가 죽음으로써 보헤미아로 돌아왔고, 8살 때에는 신성로마제국의 황제 프레데릭 2세(Frederick II)의 아들인 하인리히와 약혼하여 이번에는 오스트리아로 가서 독일어와 그곳의 풍습을 익혀야 했다.

그러나 어려서부터 수도 성소에 대해 생각을 조금씩 키워온 성녀 아녜스는 늘 하느님께 굳은 신앙을 표현하고자 애썼으며, 자기 혼자서 매우 엄격한 생활을 하며 덕을 닦았다.

그녀는 차츰 나이가 들면서 하느님께 자신을 온전히 봉헌하는 동정 생활을 갈구하게 되었고 꼭 그렇게 되도록 기도하였다. 마침 하인리히 왕자가 정치적 이유로 오스트리아 공작의 딸과 결혼하면서 기회가 오는 듯했으나 오히려 평소 그녀를 눈여겨본 프레데릭 2세 황제의 청혼을 받게 되었다.

부모와 나라를 위한 결혼과 수도 성소 사이에서 고민하던 성녀 아녜스는 완강히 황제와의 결혼을 거부하고, 교황 그레고리우스 9세(Gregorius IX)에게 탄원하여 황제와의 약혼을 무효로 했다. 황제 또한 다른 남자와의 결혼이 아니라 천상 임금님께 간다는 그녀의 뜻을 이해하고 파혼을 받아들였다.

고향으로 돌아온 그녀는 더욱 열렬히 기도하고 고행을 실천하며 화려한 궁중 의상 밑에 고행복을 입고 지냈다. 그녀는 새벽 일찍 일어나 맨발로 성당을 다녀오기 일쑤였다. 성녀 아녜스는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과 같이 하느님의 은총에 전적으로 응답할 준비를 했다.

1225년 작은 형제회 수사들이 프라하에 도착해 수도회의 정신을 소개하자 성녀 아녜스는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Franciscus, 10월 4일)의 수도 정신에 완전히 매료되었다.

그녀는 오빠에게 하사받은 토지에 가난하고 병든 이들을 위한 병원을 지어 작은 형제회에서 운영하도록 했고, 1234년에는 프라하에 클라라회의 수도원(후에 성녀 아녜스 수녀원으로 불림)을 세우고, 클라라회의 정신과 규칙대로 올바로 운영될 수 있도록 아시시의 성녀 클라라(Clara, 8월 11일)에게 편지를 보내 도움을 청했다. 그리고 1236년 봉쇄 수녀원인 클라라회에 입회하였다.

성녀 아녜스는 공주 출신이었지만 수녀원에 딸린 병원에서 나병 환자와 가난한 이들을 돌볼 뿐만 아니라 수녀원의 하찮은 일까지 자발적으로 수행함으로써 놀라운 성덕을 쌓았다.

모범적 수도자로 연륜을 쌓은 그녀는 후에 수녀원의 원장으로서도 최선을 다하다가 1282년 3월 2일(또는 6일) 선종하였다.

서로 직접 만나지는 못했지만 20여 년 동안 편지를 주고받았던 아시시의 성녀 클라라는 보헤미아 혹은 프라하의 성녀 아녜스로 불리는 그녀를 ‘나의 반쪽’이라고 불렀다.

그녀는 1874년 교황 복자 비오 9세(Pius IX)에 의해 시복되었고, 1989년 11월 12일 교황 성 요한 바오로 2세(Joannes Paulus II)에 의해 성인품에 올랐다. 그녀의 축일은 선종일인 3월 2일 또는 6일에 기념하고 있다.

 

(출처 : 가톨릭 굿뉴스)

 

 


 

3. 안젤라 (십자가의)

 

  • 가톨릭 성인 이름
    Angela of the Cross

  • 호칭 구분
    성녀

  • 신분과 직업
    설립자, 수녀원장

  • 활동 연도와 지역
    1846-1932년

 

 

안젤라 (십자가의) 여자 세례명과 같은 이름

곤잘레스, 마리아 데 로스 안젤레스 게레로 곤살레스, 안젤리따, 안젤리타, 앙헬라, 앤젤라, 엔젤라.

 

 

안젤라 (십자가의) 자료

십자가의 성녀 안젤라는 1846년 1월 30일 에스퍄냐 남부 안달루시아(Andalucia) 지방의 중심지인 세비야(Sevilla)에서 가난하지만 신심 깊은 가정의 딸로 태어나 천사들의 마리아 게레로 곤살레스(Maria of the Angels Guerrero Gonzalez)라는 이름으로 세례성사를 받았다.

미래의 성녀인 그녀는 집안에서 안젤리타(Angelita)라는 애칭으로 불렸다. 그녀의 아버지는 삼위일체 수도회에서 요리사로서 일했고, 어머니 역시 세탁실에서 일했다. 그들은 14명의 자녀를 두었는데 어른이 될 때까지 살아남은 자녀는 6명뿐이었다.

안젤리타는 신심 깊은 부모의 가르침과 모범에 의해 큰 영향을 받았고 어린 나이부터 묵주기도 바치는 법을 배웠다. 그녀는 종종 어머니가 본당에서 제대를 정리하는 동안 동정 성모의 성화 앞에서 기도하는 모습으로 발견되곤 했다.

5월 성모 성월이 되면 그녀의 집에는 동정 성모께 바쳐진 간단한 제대가 차려졌고, 그녀의 가족들은 묵주기도를 암송하며 성모님께 특별한 시간을 봉헌했다.

안젤리타는 8살 때 첫 영성체를 하고 이듬해에 견진성사를 받았다. 그녀는 정규 교육을 조금밖에 받지 못하고 어린 소녀 때부터 신발가게에서 일을 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주인이자 신발 수선의 스승인 안토니아 말도나도(Antonia Maldonado)는 신심이 깊은 여성이었다.

매일 종업원들과 함께 묵주기도를 바치고 성인들의 삶을 읽었다. 성당 참사회 회원인 세비야의 호세 토레스 파딜랴(Hose Torres Padilla) 신부는 안토니아의 영적 지도자로서 ‘성인을 만드는 분’이란 명성을 얻고 있었다. 안젤리타는 16살 때 토레스 신부를 만나 그의 지도를 받을 수 있었다.

수도회에 들어가고 싶은 안젤리타의 소망은 커져갔고, 19살 때 산타크루스(Santa Cruz)에 있는 맨발의 카르멜 수녀회에 입회하고자 했지만 병약한 몸 때문에 거절을 당했다. 대신 그녀는 토레스 신부의 권고를 따라 콜레라에 걸린 가난한 병자들을 돌보는 일을 시작했다.

왜냐하면 콜레라 전염병은 특히 가난한 사람들 사이에서 급속도로 번졌기 때문이다. 1868년 안젤리타는 세비야에 있는 애덕의 수녀회에 다시 한 번 입회를 신청했고, 여전히 건강이 좋지는 않았지만 허락을 받았다.

애덕의 수녀회 수녀들은 그녀의 건강을 위해 그녀를 쿠엥카(Cuenca)와 발렌시아(Valencia)로 보내기도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결국 그녀는 수련기간 중에 다시 애덕의 수녀회를 나와야 했고, 집으로 돌아가 신발가게에서 계속 일을 했다.

토레스 신부는 안젤리타를 위한 하느님의 계획이 따로 있음을 믿고 있었지만 그 계획은 여전히 신비에 싸여 있었다. 안젤리타는 1871년 11월 1일 십자가 아래서 복음 전도자로서 일생을 살겠다는 개인적인 허원을 발했다. 그리고 1873년 환시를 통해 새로운 사명을 시작하라는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그녀는 기도 중에 예수님이 매달려 있어야 할 자리가 비어 있는 십자가가 똑바로 서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 즉시 하느님께서 그 빈 십자가에 자신이 매달리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가난한 이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기 위해 자신 또한 그들과 함께 가난하게 되기를 요구하고 계심을 이해하게 되었다.

안젤리타는 토레스 신부의 뜻에 순명하며 신발가게에서 계속 일하면서 자유 시간에는 상세한 영적 일기를 쓰는데 시간을 쏟아 부었다. 이는 하느님의 부르심대로 장차 그녀가 살아야 할 삶의 방법과 이념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1875년 8월 2일 세 명의 다른 여성들이 안젤리타와 합류했다. 그들은 세비야에 집을 하나 빌려 함께 공동생활을 시작했다. 그날부터 그들은 밤낮으로 가난한 이들을 방문하고 돕기 시작했다.

십자가의 안젤라라는 수도명을 얻은 안젤리타 원장수녀의 지도하에 십자가의 수녀회(the Sisters of the Company of the Cross) 수녀들은 가난한 이들 가운데 있지 않을 때는 확실히 세상을 떠나 관상 생활에 전념했다.

그들은 집에 돌아와서도 기도와 침묵을 엄격히 지켰다. 그러나 그들은 밖으로 나갈 필요성이 있거나 가난하고 죽어가는 사람들을 돌봐야 할 때는 항상 준비가 되어 있었다. 십자가의 안젤라 원장수녀는 다른 수녀들을 가난하고 병든 이들을 돕고 사랑하기 위해 온 천사처럼 보았다.

1877년 두 번째 십자가의 수녀회 공동체가 세비야 주(洲)의 우트레라(Utrera)에 설립되었고, 다음해에 야야몬테(Ayamonte)에도 하나 더 설립되었다. 하지만 그 해에 토레스 신부가 선종하면서 호세 마리아 알바레스(Jose Maira Alvarez) 신부가 수녀회의 두 번째 영적 지도신부로 임명되었다.

십자가의 안젤라 원장수녀가 살아있는 동안 다른 23개의 수녀회 공동체가 설립되었고, 수녀들은 애덕과 가난과 겸손의 모범으로 모든 사람들 돌보고 감화시켜 나갔다. 사실 십자가의 안젤라 수녀는 모든 이들에게 ‘가난한 이들의 어머니’로 알려졌다.

십자가의 안젤라 원장수녀는 1932년 3월 2일 세비야에서 선종하였다. 그녀는 1982년 11월 5일 세비야에서 교황 성 요한 바오로 2세(Joannes Paulus II)에 의해 시복되었고, 2003년 5월 4일 마드리드의 콜론(Colon) 광장에서 100만여 명의 신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른 네 명의 복자들과 함께 같은 교황에 의해 시성식을 갖고 성인으로 선포되었다.

그녀는 안젤라(앙헬라) 데 라 크루스(Angela de la Cruz) 또는 마리아 데 로스 안젤레스 게레로 곤살레스(Maria de los Angeles Guerrero Gonzzlez)로도 불린다.

 

(출처 : 가톨릭 굿뉴스)

 

 


 

4. 야누아리아

 

  • 가톨릭 성인 이름
    Januaria

  • 호칭 구분
    성녀

  • 신분과 직업
    순교자

  • 활동 연도와 지역
    +305년

 

 

야누아리아 여자 세례명과 같은 이름

자누아리아.

 

 

야누아리아 자료

성 바오로(Paulus)와 성 헤라클리우스(Heraclius)는 4세기 초 로마의 박해 때 티베르(Tiber)강 어귀의 항구도시인 포르토 로마노(Porto Romano)에서 순교하였다. 성녀 세쿤딜라(Secundilla)와 성녀 야누아리아도 그들과 함께 순교하였다.

 

(출처 : 가톨릭 굿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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