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직접 뵈면서도 여전히 흔들리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 그리고 예수님은 그런 제자들을 밀어내지 않으시고, 오히려 먼저 가까이 오셨다는 것. 오늘은 이 장면이 마음에 오래 남아요. 마태오복음의 끝 말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이 구절을 읽는데 지금 이 순간에도 내 곁에 조용히 머물러주고 계시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흔들리는 마음 곁에 끝까지 함께해 주시는 주님은 찬미 받으소서! 끝까지혼자 두지 않겠다는 약속 문득 마음이 흔들릴 때, 붙들 수 있는 말씀이 하나 있으면 좋겠어요. 2026년 5월 17일, 오늘 말씀카드로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이른 아침의 고요한 시간 속에서 말씀 한 구절이 마음에 담기면 바쁜 하루 속에서도 마음이 차분해져요. 오늘의 말씀카드 성경구절을 이미지에 담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