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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남자세례명 18가지

피어나네 2023. 11. 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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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에 해당하는 남자세례명 니콜라오 1세, 미트리오, 바울릴로, 발렌티노, 브릭시오, 빅토르, 솔루토르, 아르카디오, 아보, 안토니노, 에우제니오, 에우티키아노, 제르마노, 제비나, 퀸시아노, 파스카시오, 프로보, 호모보노, 총 18분 목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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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여자세례명 막셀렌다, 아우구스티나 리비아 피에트란토니, 엔나타, 프란치스카 사베리아 카브리니, 총 4분 목록은 여기에 있어요.

 

 

 

 

세례명 어떤 이름이 좋을까?

11월 13일
천주교 남자세례명
18가지

 

 

 

 

11월 13일 남자세례명 목록

 

  1. 니콜라오 1세

  2. 미트리오

  3. 바울릴로

  4. 발렌티노

  5. 브릭시오

  6. 빅토르

  7. 솔루토르

  8. 아르카디오

  9. 아보

  10. 안토니노

  11. 에우제니오

  12. 에우티키아노

  13. 제르마노

  14. 제비나

  15. 퀸시아노

  16. 파스카시오

  17. 프로보

  18. 호모보노

 

11월 13일 천주교 남자세례명 18가지

 

 

1. 니콜라오 1세

 

  • 가톨릭 성인 이름
    Nicholas I

  • 호칭 구분
    성인

  • 신분과 직업
    교황

  • 활동 연도와 지역
    +867년

 

 

니콜라오 1세 남자 세례명과 같은 이름

니고나오, 니꼴라오, 니꼴라우스, 니콜라스, 니콜라우스.

 

 

니콜라오 1세 자료

로마(Roma)의 귀족 가문 출신인 성 니콜라우스(Nicolaus, 또는 니콜라오)는 로마의 사제로서 교황 세르기우스 2세(Sergius II)를 도와 교황청에서 일했고, 교황 성 레오 4세(Leo IV, 7월 17일)의 차부제, 교황 베네딕투스 3세(Benedictus III)의 고문관을 역임하였다.

그는 858년 4월 17일 전임 교황 베네딕투스 3세가 선종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교황으로 선출되어 즉시 교황좌에 앉았다. 그는 늘 문제시되어 왔던 결혼의 거룩함과 불가해소성을 역설하였고, 로타링기아의 왕 로타리우스 2세(Lotharius II)의 이혼과 재혼을 불법이라 규탄함으로써 수많은 정치 문제에 말려들게 되었다.

또한 콘스탄티노플 총대주교좌와의 오랜 분쟁, 라벤나(Ravenna)의 요한 대주교와의 대립, 랭스(Reims)의 대주교 힝크마르(Hincmar)의 야심 등으로 인해 그의 재임기간은 상처투성이였다.

그러나 그는 매우 관대하고 지혜로운 사람이었으므로 백성들의 사랑을 받았고, 그의 정의감은 높은 존경을 받게 하였다. 성 니콜라우스는 ‘대’ 교황이란 칭호를 받는 3명의 교황 중 한 명이다.

 

(출처 : 가톨릭 굿뉴스)

 

 


 

2. 미트리오

 

  • 가톨릭 성인 이름
    Mitrius

  • 호칭 구분
    성인

  • 신분과 직업
    노예, 순교자

  • 활동 연도와 지역
    433-466년 엑스

 

 

미트리오 남자 세례명과 같은 이름

마뜨리오, 마뜨리우스, 마트리오, 마트리우스, 미뜨레, 미뜨리아, 미뜨리오, 미뜨리우스, 미트레, 미트리아, 미트리우스.

 

 

미트리오 자료

성 미트리우스(또는 미트리오)는 확실한 순교록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날까지 프랑스의 엑상프로방스(Aix-en-Provence) 지방에서 가장 유명한 성인으로 알려져 있다.

전설적 이야기에 따르면, 그는 그리스의 테살로니카(Thessalonica)에서 부유한 부모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24살의 청년이 되었을 때 부모를 떠나 프로방스 지방으로 가서 자선을 실천하며 가난하게 살고자 했다.

그는 갈리아 지방의 나르본(Narbonne)으로 가서 그곳 집정관의 집에서 일하게 되었다. 그는 여러 여자와 부도덕한 삶을 사는 집정관을 비난했는데, 이에 앙심을 품은 집정관은 하인들을 시켜 자신의 포도밭에서 포도를 따게 한 후 그가 몰래 포도주를 담가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었다고 비난했다.

하지만 성 미트리우스가 주님께 기도하자 포도나무에 포도가 다시 달렸다. 그러자 집정관은 그가 마법을 사용한다고 고발했고, 결국 법정에서 사형선고를 받고 참수형을 받았다. 참수된 후 그는 자신의 머리를 들고 엑스(Aix)의 성모 마리아 성당 제단까지 간 후 숨을 거두었다고 한다.

옛 “로마 순교록”은 11월 13일 목록에서 엑상프로방스 지방에서 가장 유명한 성인으로 그를 소개했는데, 그의 이름을 성 마트리우스(Matrius)로 전해주었다.

2001년 개정 발행되어 2004년 일부 수정 및 추가한 “로마 순교록”은 같은 날 목록에서 성 미트리아(Mitria)가 오늘날 프랑스 엑상프로방스 지방에서 비록 노예와 같은 상태에 있었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를 누렸고, 이 세상에서 승리한 후 주님께로 갔다고 기록하였다. 프랑스에서 그는 미트레(Mitre)로 불린다.

 

(출처 : 가톨릭 굿뉴스)

 

 


 

3. 바울릴로

 

  • 가톨릭 성인 이름
    Paulillus

  • 호칭 구분
    성인

  • 신분과 직업
    소년, 증거자

  • 활동 연도와 지역
    +437년

 

 

바울릴로 남자 세례명과 같은 이름

바울릴루스, 파울릴로, 파울릴루스.

 

 

바울릴로 자료

로마 순교록에는 아프리카에서 순교한 에스파냐계 성인들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들의 이름은 성 아르카디우스(Arcadius), 파스카시우스(Paschasius), 프로부스(Probus), 에우티키아누스(Eutychianus) 그리고 소년이었던 바울릴루스(또는 바울릴로)이다.

이들은 반달족의 침략 당시 아리우스파(Arianism) 왕인 젠세릭에 의해 아프리카로 유배되어 잔인한 형벌을 받고 처형되었다. 성 아르카디우스는 기혼자로서 가족이 있었다고 한다.

 

(출처 : 가톨릭 굿뉴스)

 

 


 

4. 발렌티노

 

  • 가톨릭 성인 이름
    Valentine

  • 호칭 구분
    성인

  • 신분과 직업
    순교자

  • 활동 연도와 지역
    +305년경

 

 

발렌티노 남자 세례명과 같은 이름

발렌띠노, 발렌띠누스, 발렌타인, 발렌티누스, 밸런타인.

 

 

발렌티노 자료

성 발렌티누스(Valentinus, 또는 발렌티노)와 성 솔루토르(Solutor) 그리고 성 빅토르(Victor)는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 때에 이탈리아의 라벤나(Ravenna)에서 순교하였다.

그들은 아마도 11월 11일에 기념하는 성 발렌티누스와 동료 순교자들과 중복된 것으로 보인다. 일부 순교록은 그들 외에 다른 몇 명의 이름을 추가하기도 하였다.

 

(출처 : 가톨릭 굿뉴스)

 

 


 

5. 브릭시오

 

  • 가톨릭 성인 이름
    Brice

  • 호칭 구분
    성인

  • 신분과 직업
    주교

  • 활동 연도와 지역
    +444년 투르

 

 

브릭시오 남자 세례명과 같은 이름

브라이스, 브리스, 브리시오, 브리시우스, 브리씨오, 브리씨우스, 브리티오, 브리티우스, 브릭시우스, 브릭씨오, 브릭씨우스, 브릭티오, 브릭티우스.

 

 

브릭시오 자료

성 브릭티우스(Brictius, 또는 브릭시오)는 전설에 따르면 고아였는데, 투르의 성 마르티누스(Martinus, 11월 11일)에 의해 구출되어 투르 외곽에 있는 마르무티에(Marmoutier) 수도원에서 자랐다. 그리고 자라면서 성 마르티누스의 제자가 되어 수도 생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그는 스승과는 달리 난폭하고 반항적이며 자만심과 야심에 가득 차 공공연히 스승을 비난하고 곤경에 빠뜨리기도 했다. 하지만 성 마르티누스는 다른 수도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최대한의 인내심을 발휘해 참아내고 그를 용서해주었다.

성 브릭티우스는 마침내 큰 회오의 감정을 품게 되었고 자신의 무례한 행동에 대하여 성 마르티누스에게 용서를 청하였다. 그리고 스승의 예언대로 그는 성 마르티누스가 선종한 397년에 주교로 승품되어 투르의 주교좌를 계승하였다.

그러나 주교가 된 후로도 예전의 나쁜 습관들이 되살아나서 자신의 의무를 소홀히 하기도 했고, 과거에 행한 부도덕하고 방종한 생활로 반대자들의 표적이 되어 여러 차례 고발을 당하기도 했다.

그가 주교직을 수행한 지 30년째 되었을 때 반대자들은 한 여인을 이용해 갓난아기의 아버지가 성 브릭티우스라고 중상모략을 했다. 그는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뜨거운 숯을 망토에 싸서 성 마르티누스의 무덤까지 옮기고 타지 않은 망토를 보여주었지만 결국 주교직에서 물러나야 했다.

그는 로마로 가서 7년 동안 회개의 삶을 살며 자신의 무고함을 증명했고, 마침내 교황으로부터 결백을 인정받아 주교좌로 돌아올 허락을 받았다. 그가 로마에 있는 동안 투르의 주교좌를 계승한 주교가 선종한 후 성 브릭티우스는 다시 투르의 주교로 착좌하였다. 그리고 444년 선종할 때까지 겸손하고 거룩한 주교로서 교구를 다스렸다.

그래서 그는 선종 후에 이미 교구민들로부터 위대한 성인으로 공경을 받게 되었다. 그는 스승인 성 마르티누스의 전기를 썼고, 성 마르티누스의 무덤 위에 작은 경당을 지었다. 그리고 그 또한 그 옆에 묻혔다.

2001년 개정 발행되어 2004년 일부 수정 및 추가한 “로마 순교록”은 11월 13일 목록에서 성 마르티누스의 제자인 성 브릭티우스 주교가 스승에 이어 47년 동안 여러 역경을 이겨낸 성 브릭티우스를 프랑스 투르에서 기념한다고 기록하였다. 그는 성 브리티우스(Britius)로도 불린다.

 

(출처 : 가톨릭 굿뉴스)

 

 


 

6. 빅토르

 

  • 가톨릭 성인 이름
    Victor

  • 호칭 구분
    성인

  • 신분과 직업
    순교자

  • 활동 연도와 지역
    +305년경

 

 

빅토르 남자 세례명과 같은 이름

빅또르, 빅똘, 빅톨.

 

 

빅토르 자료

성 발렌티누스(Valentinus)와 성 솔루토르(Solutor) 그리고 성 빅토르는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 때에 이탈리아의 라벤나(Ravenna)에서 순교하였다.

그들은 아마도 11월 11일에 기념하는 성 발렌티누스와 동료 순교자들과 중복된 것으로 보인다. 일부 순교록은 그들 외에 다른 몇 명의 이름을 추가하기도 하였다.

 

(출처 : 가톨릭 굿뉴스)

 

 


 

7. 솔루토르

 

  • 가톨릭 성인 이름
    Solutor

  • 호칭 구분
    성인

  • 신분과 직업
    순교자

  • 활동 연도와 지역
    +305년경

 

 

솔루토르 남자 세례명과 같은 이름

솔루또르, 솔루똘, 솔루톨, 쏠루또르, 쏠루똘.

 

 

솔루토르 자료

성 발렌티누스(Valentinus)와 성 솔루토르 그리고 성 빅토르(Victor)는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 때에 이탈리아의 라벤나(Ravenna)에서 순교하였다.

그들은 아마도 11월 11일에 기념하는 성 발렌티누스와 동료 순교자들과 중복된 것으로 보인다. 일부 순교록은 그들 외에 다른 몇 명의 이름을 추가하기도 하였다.

 

(출처 : 가톨릭 굿뉴스)

 

 


 

8. 아르카디오

 

  • 가톨릭 성인 이름
    Arcadius

  • 호칭 구분
    성인

  • 신분과 직업
    순교자

  • 활동 연도와 지역
    +437년

 

 

아르카디오 남자 세례명과 같은 이름

아르까디오, 아르까디우스, 아르카디우스.

 

 

아르카디오 자료

로마 순교록에는 아프리카에서 순교한 에스파냐계 성인들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들의 이름은 성 아르카디우스(또는 아르카디오), 파스카시우스(Paschasius), 프로부스(Probus), 에우티키아누스(Eutychianus) 그리고 소년이었던 바울릴루스(Paulillus)이다.

이들은 반달족의 침략 당시 아리우스파(Arianism) 왕인 젠세릭에 의해 아프리카로 유배되어 잔인한 형벌을 받고 처형되었다. 성 아르카디우스는 기혼자로서 가족이 있었다고 한다.

 

(출처 : 가톨릭 굿뉴스)

 

 


 

9. 아보

 

  • 가톨릭 성인 이름
    Abbo

  • 호칭 구분
    성인

  • 신분과 직업
    수도원장

  • 활동 연도와 지역
    945-1004년 플뢰리

 

 

아보 남자 세례명과 같은 이름

아뽀, 압보, 압뽀.

 

 

아보 자료

프랑스의 오를레앙(Orleans) 근교에서 태어난 성 아보는 파리(Paris)와 랭스(Reims) 그리고 오를레앙에서 수학한 후, 플뢰리-쉬르-루아르(Fleury-sur-Loire)의 수도원에 정착하였다.

986년경에 그는 영국 헌팅던셔(Huntingdonshire)의 램지(Ramsey) 소재 수도원 학교의 교장이 되었으나, 자신의 학업을 계속하기 위하여 2년 후 플뢰리로 귀향하였다.

그는 한 차례의 격렬한 선거를 통하여 수도원장으로 선출되었는데, 이 선거는 게르베르(Gerbert)의 도움을 받아 진정될 때까지 오랫동안 파문을 일으켰다.

게르베르는 999년에 교황위에 올라 실베스테르 2세(Silvester II)가 되었다. 성 아보는 교황과 프랑스 국왕 사이의 중재자였는데, 주로 여러 수도원에서 일어나는 분쟁을 중재하였으며, 가스코뉴(Gascogne)의 라 뢸르(La Reole)에서 수도자들의 분쟁을 평정하려다가 살해되었다.

그는 천문학, 수학 그리고 철학자로서 널리 알려졌고, 성 에드문두스(Edmundus, 11월 20일)의 전기를 썼으며 교회법전 선집을 발간하기도 하였다.

 

(출처 : 가톨릭 굿뉴스)

 

 


 

10. 안토니노

 

  • 가톨릭 성인 이름
    Antoninus

  • 호칭 구분
    성인

  • 신분과 직업
    순교자

  • 활동 연도와 지역
    +297년

 

 

안토니노 남자 세례명과 같은 이름

안또니노, 안또니누스, 안토니누스.

 

 

안토니노 자료

성 안토니누스(또는 안토니노), 성 제비나(Zebinas), 성 게르마누스(Germanus)와 성녀 엔나타(Ennatha)는 갈레리우스 황제 치하에서 순교했는데, 그들은 황제 앞에서도 용감히 복음을 선포하였다. 성녀 엔나타는 다른 동료들이 참수되는 동안 산 채로 화형을 당했다.

 

(출처 : 가톨릭 굿뉴스)

 

 


 

11. 에우제니오

 

  • 가톨릭 성인 이름
    Eugene

  • 호칭 구분
    성인

  • 신분과 직업
    주교

  • 활동 연도와 지역
    +657년 톨레도

 

 

에우제니오 남자 세례명과 같은 이름

에우게니오, 에우게니우스, 에우제니우스, 유진.

 

 

에우제니오 자료

성 에우게니우스(Eugenius, 또는 에우제니오)는 에스파냐계 고트인(Goths)으로서 사라고사(Zaragoza)에서 수도자가 되었다. 그는 그 당시의 음악가이자 시인이었으나 교계 진출을 극히 꺼려하여 무덤 속에서 숨어 살았다고 한다. 

그러나 그는 강제로 끌려오다시피 하여 톨레도의 주교직에 올랐다. 그는 매우 훌륭한 음악가였다. 그는 그 당시의 빈약한 음악을 개선하려고 무던히 애를 썼다. 

또한 그는 자기 교구를 진정한 사랑으로 지도하였고, 자신이 물러날 때에는 성 일데폰수스(Ildefonsus)에게 인계하여 교구가 크게 발전하는 기틀을 마련하였다..

 

(출처 : 가톨릭 굿뉴스)

 

 


 

12. 에우티키아노

 

  • 가톨릭 성인 이름
    Eutychian

  • 호칭 구분
    성인

  • 신분과 직업
    순교자

  • 활동 연도와 지역
    +437년

 

 

에우티키아노 남자 세례명과 같은 이름

에우티치아노, 에우티치아누스, 에우티키아누스.

 

 

에우티키아노 자료

로마 순교록에는 아프리카에서 순교한 에스파냐계 성인들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들의 이름은 성 아르카디우스(Arcadius), 파스카시우스(Paschasius), 프로부스(Probus), 에우티키아누스(Eutychianus, 또는 에우티키아노) 그리고 소년이었던 바울릴루스(Paulillus)이다.

이들은 반달족의 침략 당시 아리우스파(Arianism) 왕인 젠세릭에 의해 아프리카로 유배되어 잔인한 형벌을 받고 처형되었다. 성 아르카디우스는 기혼자로서 가족이 있었다고 한다.

 

(출처 : 가톨릭 굿뉴스)

 

 


 

13. 제르마노

 

  • 가톨릭 성인 이름
    Germanus

  • 호칭 구분
    성인

  • 신분과 직업
    순교자

  • 활동 연도와 지역
    +297년

 

 

제르마노 남자 세례명과 같은 이름

게르마노, 게르마누스, 제르마누스, 젤마노.

 

 

제르마노 자료

성 안토니누스(Antoninus), 성 제비나(Zebinas), 성 게르마누스(또는 제르마노)와 성녀 엔나타(Ennatha)는 갈레리우스 황제 치하에서 순교했는데, 그들은 황제 앞에서도 용감히 복음을 선포하였다. 성녀 엔나타는 다른 동료들이 참수되는 동안 산 채로 화형을 당했다.

 

(출처 : 가톨릭 굿뉴스)

 

 


 

14. 제비나

 

  • 가톨릭 성인 이름
    Zebinas

  • 호칭 구분
    성인

  • 신분과 직업
    순교자

  • 활동 연도와 지역
    +297년

 

 

제비나 남자 세례명과 같은 이름

제비나스.

 

 

제비나 자료

성 안토니누스(Antoninus), 성 제비나, 성 게르마누스(Germanus)와 성녀 엔나타(Ennatha)는 갈레리우스 황제 치하에서 순교했는데, 그들은 황제 앞에서도 용감히 복음을 선포하였다. 성녀 엔나타는 다른 동료들이 참수되는 동안 산 채로 화형을 당했다.

 

(출처 : 가톨릭 굿뉴스)

 

 


 

15. 퀸시아노

 

  • 가톨릭 성인 이름
    Quintian

  • 호칭 구분
    성인

  • 신분과 직업
    주교

  • 활동 연도와 지역
    +527년 로데즈

 

 

퀸시아노 남자 세례명과 같은 이름

귄시아노, 귄시아누스, 귄씨아노, 귄씨아누스, 뀐씨아노, 뀐씨아누스, 퀸시아누스, 퀸씨아노, 퀸씨아누스.

 

 

퀸시아노 자료

성 퀸티아누스(Quinctianus, 또는 퀸시아노)는 아프리카 사람으로 아리우스파(Arianism) 반달족의 박해를 피해 갈리아(Gallia) 지방으로 피신하였다. 그곳에서 그는 프랑스 남부 로데즈의 주교가 되었다.

그러나 서고트족(Visigoths)의 침략으로 오베르뉴(Auvergne) 지방으로 갔고, 그곳에서 성 에우프라시우스(Euphrasius)를 만나 그를 승계하여 클레르몽(Clermont)의 주교가 되었다.

 

(출처 : 가톨릭 굿뉴스)

 

 


 

16. 파스카시오

 

  • 가톨릭 성인 이름
    Paschasius

  • 호칭 구분
    성인

  • 신분과 직업
    순교자

  • 활동 연도와 지역
    +437년

 

 

파스카시오 남자 세례명과 같은 이름

빠스까시오, 빠스까시우스, 빠스카시오, 빠스카시우스, 파스카시우스.

 

 

파스카시오 자료

로마 순교록에는 아프리카에서 순교한 에스파냐계 성인들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들의 이름은 성 아르카디우스(Arcadius), 파스카시우스(또는 파스카시오), 프로부스(Probus), 에우티키아누스(Eutychianus) 그리고 소년이었던 바울릴루스(Paulillus)이다.

이들은 반달족의 침략 당시 아리우스파(Arianism) 왕인 젠세릭에 의해 아프리카로 유배되어 잔인한 형벌을 받고 처형되었다. 성 아르카디우스는 기혼자로서 가족이 있었다고 한다.

 

(출처 : 가톨릭 굿뉴스)

 

 


 

17. 프로보

 

  • 가톨릭 성인 이름
    Probus

  • 호칭 구분
    성인

  • 신분과 직업
    순교자

  • 활동 연도와 지역
    +437년

 

 

프로보 남자 세례명과 같은 이름

쁘로보, 쁘로부스, 프로부스.

 

 

프로보 자료

로마 순교록에는 아프리카에서 순교한 에스파냐계 성인들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들의 이름은 성 아르카디우스(Arcadius), 파스카시우스(Paschasius), 프로부스(또는 프로보), 에우티키아누스(Eutychianus) 그리고 소년이었던 바울릴루스(Paulillus)이다.

이들은 반달족의 침략 당시 아리우스파(Arianism) 왕인 젠세릭에 의해 아프리카로 유배되어 잔인한 형벌을 받고 처형되었다. 성 아르카디우스는 기혼자로서 가족이 있었다고 한다.

 

(출처 : 가톨릭 굿뉴스)

 

 


 

18. 호모보노

 

  • 가톨릭 성인 이름
    Homobonus

  • 호칭 구분
    성인

  • 신분과 직업
    평신도, 상인, 자선가

  • 활동 연도와 지역
    +1197년 크레모나

 

 

호모보노 남자 세례명과 같은 이름

호모보너스, 호모보누스.

 

 

호모보노 자료

성 호모보누스(또는 호모보노)는 세례를 받을 때부터 라틴어로 ‘착한(bonus) 사람(Homo)’이란 뜻을 지닌 ‘호모보누스’라는 예언적인 이름을 받았다. 그는 이탈리아 북부 롬바르디아(Lombardia)의 크레모나에서 부유한 재단사이자 상인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유산 덕분에 부친이 하던 사업을 이어받아 더욱 번창하게 이끌었다. 그는 사업에서 얻는 수익의 상당 부분을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데 사용하고, 가족들에게는 꼭 필요한 것만을 제공할 정도로 검소하게 생활하였다.

하지만 그러한 일이 가족들에게 적극적인 호응을 받기는 쉽지 않았다. 그래도 그는 매일 성당에 가서 미사에 참례하며 정직하고 올바르게 살았다. 그러면서 그의 사업은 더욱 번창했고, 따라서 그의 자선사업도 날로 빛을 발하며 더욱 유명해졌다.

그는 1197년 11월 13일 크레모나의 성 에지디우스(Aegidius, 또는 Giles) 성당에서 미사 참례하던 중에 갑자기 선종하였다. 곧 그의 거룩한 삶과 자선을 기억하는 이들이 그의 무덤을 순례하기 시작했고, 그가 행한 기적에 관한 이야기도 퍼져나갔다.

크레모나 사람들은 성 호모보누스를 가난한 이들의 아버지, 고통받는 이들의 위로자, 평화를 이루는 사람으로 존경하며 그를 성인품에 올려달라고 간절히 요구하였다. 그 결과 선종하고 불과 14개월만인 1199년 1월 12일 교황 인노켄티우스 3세(Innocentius III)는 그를 시성하며 그의 성덕과 애덕을 높이 칭송하였다.

2001년 개정 발행되어 2004년 일부 수정 및 추가한 “로마 순교록”은 11월 13일 목록에서 크레모나의 상인으로서 가난한 이들을 위한 자선의 마음을 실천한 그를 언급하며, 버려진 아이들을 모아 교육하며 가정 안에서 평화를 회복하도록 하는 데서 빛났다고 했다.

성 호모보누스는 재단사와 직물 노동자 그리고 크레모나의 수호성인으로 공경을 받고 있다. 교회 미술에서 그는 보통 상인의 옷을 입고 돈이 가득한 주머니나 지갑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가위 등과 함께 표현된다.

 

(출처 : 가톨릭 굿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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