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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스 천주교 여자세례명

피어나네 2024. 3. 1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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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세례명 스페스는 스뻬스, 호프 같은 이름으로 불립니다. 천주교 여자세례명 스페스 자료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모았어요. 축일로 구분한 아래 세례명 목록을 클릭하면 해당하는 스페스 가톨릭 성인의 스토리로 이동합니다. 본받고 싶은 스페스를 찾아 가톨릭 성인의 믿음과 가치를 발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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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스
천주교 여자세례명

 

 

 

 

스페스 여자세례명 목록

 

  1. 스페스 (8월 1일)

 

스페스 천주교 여자세례명

 

 

1. 스페스

 

  • 세례명 축일
    8월 1일

  • 호칭 구분
    성녀

  • 가톨릭 성인 이름
    Spes

  • 신분과 직업
    동정 순교자

  • 활동 연도와 지역
    +2세기

 

 

스페스 세례명과 같은 이름

스뻬스, 호프.

 

 

스페스 이야기

하느님의 지혜를 뜻하는 소피아(Sophia)에서 나오는 세 가지 신학적 덕목인 피데스(Fides : 신덕 信德)와 스페스(Spes : 망덕 望德) 그리고 카리타스(Caritas : 애덕 愛德)를 공경하는 동방 지역의 관습은 이 세 가지 신학적 덕목을 의인화해서 우화적으로 해석한 것으로 여겨진다.

그런데 교회 전승에 따르면 이 세 가지 신학적 덕목이 실제 로마의 과부인 성녀 소피아(9월 30일)의 세 명의 딸들 이름이라고도 한다.

이들 세 명의 동정녀들은 하드리아누스 황제의 그리스도교 박해 때 로마에서 순교의 왕관을 얻었다고 옛 “로마 순교록”(Martyrologium Romanum)은 8월 1일 목록에서 기록하였다.

그러나 2001년 개정 발행되어 2004년 일부 수정 및 추가한 “로마 순교록”은 성녀 소피아와 세 명의 딸들에 대해 더는 기록하지 않았다.

세 명의 딸들의 순교에 관한 전설적 이야기에 따르면, 성녀 피데스는 순교 당시 12살로 심한 매를 맞았으나 큰 상처를 입지 않자 끓는 물을 부었고, 그래도 별 효과가 없자 참수형에 처했다고 한다. 그리고 성녀 스페스는 10살, 성녀 카리타스는 9살이었는데, 용광로에 집어넣어도 죽지 않자 결국 목을 베었다고 한다.

7~8세기에 라틴어와 여러 언어로 전해진 전설적인 “수난기”(Passio)의 의하면 그들의 어머니인 성녀 소피아는 자신의 세 딸이 로마에서 순교한 후 딸들의 무덤가에서 기도하다가 3일 뒤 평화롭게 선종했다고 한다.

교회미술에서 보통 성녀 피데스는 십자가나 성작을, 성녀 스페스는 배의 닻을, 성녀 카리타스는 심장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주로 표현된다.

 

(출처 : 가톨릭 굿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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