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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일,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묵상입니다. 오늘 노동자 성 요셉 전례에 따라 전해지는 제1독서, 제2독서, 복음 말씀과 평화방송 매일미사, 신부님들의 말씀 묵상, 성경 말씀 카드 이미지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2026년 5월 1일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목차
오늘 말씀은 이렇게 이어집니다.
원하는 내용으로 바로 이동해 보세요!
- 오늘 제1독서 성경 말씀
- 오늘 복음 성경 말씀 전체보기
- 지금 바로보는 오늘 평화방송 매일미사
- 오늘 말씀 묵상 모아보기
- 오늘 성경 말씀 카드 이미지 다운로드
- 오늘 마음에 담아두고 싶은 말씀 6가지
오늘 제1독서 성경 말씀
창세기1장 26절 ~ 2장 3절

땅을 가득 채우고 지배하여라.
26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와 비슷하게 우리 모습으로 사람을 만들자. 그래서 그가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집짐승과 온갖 들짐승과 땅을 기어다니는 온갖 것을 다스리게 하자.”
27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당신의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하느님의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로 그들을 창조하셨다.
28 하느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내리며 말씀하셨다. “자식을 많이 낳고 번성하여 땅을 가득 채우고 지배하여라. 그리고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을 기어다니는 온갖 생물을 다스려라.”
29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제 내가 온 땅 위에서 씨를 맺는 모든 풀과 씨 있는 모든 과일나무를 너희에게 준다. 이것이 너희의 양식이 될 것이다.
30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땅을 기어다니는 모든 생물에게는 온갖 푸른 풀을 양식으로 준다.”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31 하느님께서 보시니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이 참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엿샛날이 지났다.
2,1 이렇게 하늘과 땅과 그 안의 모든 것이 이루어졌다.
2 하느님께서는 하시던 일을 이렛날에 다 이루셨다. 그분께서는 하시던 일을 모두 마치시고 이렛날에 쉬셨다.
3 하느님께서 이렛날에 복을 내리시고 그날을 거룩하게 하셨다. 하느님께서 창조하여 만드시던 일을 모두 마치시고 그날에 쉬셨기 때문이다.
오늘 복음 성경 말씀
전체 보기
마태오복음 13장 54-58절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때에
54 예수님께서 고향에 가시어 회당에서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그러자 그들은 놀라서 이렇게 말하였다. “저 사람이 어디서 저런 지혜와 기적의 힘을 얻었을까?
55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의 어머니는 마리아라고 하지 않나? 그리고 그의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가 아닌가?
56 그의 누이들도 모두 우리와 함께 살고 있지 않는가?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지?”
57 그러면서 그들은 그분을 못마땅하게 여겼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58 그리고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그곳에서는 기적을 많이 일으키지 않으셨다.
지금 바로 보는
오늘 평화방송 매일미사
영상과 함께 오늘 미사의 흐름을 따라가 보세요.

2026년 5월 1일 오늘 평화방송 매일미사의 순서를 아래에 정리했어요. 시간을 누르면 해당 장면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노동자의 성 요셉 소개 00:06
✚ 교황님 4월 기도지향 00:20
✚ 미사 시작 00:2037
✚ 강론 시작 0■
고요한 새벽, 마음을 여는 미사
하루의 첫 순간을 말씀으로 시작합니다.
영혼이 깨어나는 새벽 5시
가톨릭 평화방송 매일미사와 함께해 보세요.
오늘 말씀 묵상
깊이 있는 강론 모아보기
신부님들과 함께하는 오늘의 말씀 묵상

오늘의 묵상 흐름 안에 잠시 머물러 보세요. 지금 마음에 와닿는 묵상부터 천천히 읽어보셔도 좋습니다.
오늘 전해지는 신부님들의 묵상을 한자리에서 만나보세요.
이어서 함께 살펴보세요.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묵상
권순호 알베르토 신부
손끝에서 피어나는 하루
오늘은 노동자 성 요셉 기념일이며 노동절입니다. 그런데 우리 사회는 ‘노동자’라는 낱말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한 노동 센터에서 학생들에게 노동자가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거지”, “외국인”, “장애인”이라는 답변이 돌아왔다고 합니다. 또한 노동자의 권리를 보호하자는 말에 부정적으로 반응하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고향 회당에서 가르치시자 사람들은 그분의 지혜에 탄복하지만 이내 무시합니다.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마태 13,55)
아마도 예수님께서 율법 교사나 대사제의 아들이었다면 상황은 달랐을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왜 하필 목수라는 직업을 가진 노동자를 예수님의 아버지로 선택하셨을까요?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께서는 회칙 「노동하는 인간」에서 하느님의 창조 행위를 노동으로 설명하십니다(25항 참조). 창조주 하느님께서는 노동자 하느님이시기도 합니다. 교황께서는 현대 물질문명의 발전에 따라 노동의 참된 존엄성이 지켜지지 않고 인간의 노동이 상품이나 도구로 취급된다는 점을 지적하십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노동의 가치를 오직 돈벌이에만 초점을 맞춥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교 전통에 따르면 노동은 거룩한 것이며, 하느님의 창조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노동은 해치워야 하는 일이 아니라 하느님의 사랑을 아름답게 표현하는 아름다운 예술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비유의 많은 부분도 농부와 목수와 어부 등 노동자에 관한 것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예수님께서 하신 아름다운 노동에서 배웁시다. 우리는 모두 창조주 하느님을 닮아 자신이 맡은 일에서 예술가가 되어야 함을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말씀 묵상
김찬선 레오나르도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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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묵상
이영근 아우구스티노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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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에서 샘솟는 기도
✚ ■복음 장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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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 아멘.
오늘의 말씀 묵상
전삼용 요셉 신부
영상으로 함께 보는 오늘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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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묵상
조명연 마태오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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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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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묵상
한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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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음에 담아두고 싶은
말씀 6가지
하루의 흐름 속에서 이어지는 성경구절
지금 읽는 말씀에서 시작해 또 다른 말씀으로 이어지며 하루 전체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말씀 6가지를 통해, 하루의 시간 흐름에 따라 이어지는 성경구절■을 따라가 보세요.
흩어져 있는 말씀을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서 볼 수 있도록 모아두었습니다.
말씀을 흘려버리는 것은 바닥에 떨어진 성체를 줍지 않고 지나가는 것과 같다고 하지요.
오늘 전해진 말씀이 스쳐 지나가지 않고, 하루를 지나는 동안 마음에 천천히 남아 자연스럽게 스며들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