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이 담긴 기도 15

매듭을 푸는 성모님 9일기도 (6일차)

마음이 담긴 기도매듭을 푸는 성모님9일 기도 6일차      성모님과 함께하는 매듭을 푸는 9일 기도 여섯째 날이에요. 아래 정리한 순서대로 쭈욱 스크롤하면서 진행하면 됩니다. 9일간 기도하는 아홉 번 한 세트에 하나의 매듭을 지향으로 기도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묵상 시간에 따라 다르겠지만 약 40분~1시간 정도 걸려요.    매듭을 푸는 여섯째 날 시작기도 성령송가오소서. 성령님. 당신의 빛 그 빛살을 하늘에서 내리소서. 가난한 이 아버지, 은총의 주님 오시어 마음에 빛을 주소서. 가장 좋은 위로자, 영혼의 기쁜 손님, 생기 돋워 주소서. 일할 때에 휴식을, 무더울 때 바람을, 슬플 때에 위로를.  지복의 빛이시여, 저희 맘 깊은 곳을 가득히 채우소서. 주님 도움 없으면 저희 삶 그 모든 것 이로운 ..

매듭을 푸는 성모님 9일기도 (7일차)

마음이 담긴 기도매듭을 푸는 성모님9일 기도 7일차      성모님과 함께하는 매듭을 푸는 9일 기도 일곱째 날이에요. 아래 정리한 순서대로 쭈욱 스크롤하면서 진행하면 됩니다. 9일간 기도하는 아홉 번 한 세트에 하나의 매듭을 지향으로 기도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묵상 시간에 따라 다르겠지만 약 40분~1시간 정도 걸려요.    매듭을 푸는 일곱째 날 시작기도 성령송가오소서. 성령님. 당신의 빛 그 빛살을 하늘에서 내리소서. 가난한 이 아버지, 은총의 주님 오시어 마음에 빛을 주소서. 가장 좋은 위로자, 영혼의 기쁜 손님, 생기 돋워 주소서. 일할 때에 휴식을, 무더울 때 바람을, 슬플 때에 위로를.  지복의 빛이시여, 저희 맘 깊은 곳을 가득히 채우소서. 주님 도움 없으면 저희 삶 그 모든 것 이로운 ..

매듭을 푸는 성모님 9일기도 (8일차)

마음이 담긴 기도매듭을 푸는 성모님9일 기도 8일차      성모님과 함께하는 매듭을 푸는 9일 기도 여덟째 날이에요. 아래 정리한 순서대로 쭈욱 스크롤하면서 진행하면 됩니다. 9일간 기도하는 아홉 번 한 세트에 하나의 매듭을 지향으로 기도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묵상 시간에 따라 다르겠지만 약 40분~1시간 정도 걸려요.    매듭을 푸는 여덟째 날 시작기도 성령송가오소서. 성령님. 당신의 빛 그 빛살을 하늘에서 내리소서. 가난한 이 아버지, 은총의 주님 오시어 마음에 빛을 주소서. 가장 좋은 위로자, 영혼의 기쁜 손님, 생기 돋워 주소서. 일할 때에 휴식을, 무더울 때 바람을, 슬플 때에 위로를.  지복의 빛이시여, 저희 맘 깊은 곳을 가득히 채우소서. 주님 도움 없으면 저희 삶 그 모든 것 이로운 ..

매듭을 푸는 성모님 9일기도 (9일차)

마음이 담긴 기도매듭을 푸는 성모님9일 기도 9일차      성모님과 함께하는 매듭을 푸는 9일 기도 아홉째 날이에요. 아래 정리한 순서대로 쭈욱 스크롤하면서 진행하면 됩니다. 9일간 기도하는 아홉 번 한 세트에 하나의 매듭을 지향으로 기도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묵상 시간에 따라 다르겠지만 약 40분~1시간 정도 걸려요.    매듭을 푸는 아홉째 날 시작기도 성령송가오소서. 성령님. 당신의 빛 그 빛살을 하늘에서 내리소서. 가난한 이 아버지, 은총의 주님 오시어 마음에 빛을 주소서. 가장 좋은 위로자, 영혼의 기쁜 손님, 생기 돋워 주소서. 일할 때에 휴식을, 무더울 때 바람을, 슬플 때에 위로를.  지복의 빛이시여, 저희 맘 깊은 곳을 가득히 채우소서. 주님 도움 없으면 저희 삶 그 모든 것 이로운 ..

매듭을 푸는 성모님 9일 기도 순서 방법

프란치스코 교황이 독일 유학 중, 아우크스부르크 성 베드로 암 페를라흐 성당에 있는 매듭을 푸는 성모님 그림에 감동받아 복사본을 아르헨티나로 가져가면서 이 그림에 대한 신심이 깊어졌대요. 독일에서는 결혼할 때 하나로 묶인다는 의미로 신랑 신부의 손 위에 리본을 놓아주는 전통이 있는데요. 엉켜있는 결혼 리본을 풀고 있는 성모님 그림입니다. 이 그림의 역사는 가정 불화로 시작되었어요. 볼프강이 결혼 후 이혼할 처지에 이르자, 예수회 자콥 신부와 상담하고 함께 성모 마리아 성화 앞에서 볼프강 부부의 결혼 리본을 들어올리며 가정 생활의 모든 매듭이 풀리게 해달라고 청하니 그대로 이루어졌다고 해요. 이후 볼프강의 아들이 이 일을 기억하기 위해 매듭을 푸는 성모님 그림을 성 베드로 암 페를라흐 성당에 봉헌했다고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