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 보면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참 많은 경계를 만들며 살고 있어요. 이 사람은 가까운 사람, 저 사람은 불편한 사람, 어떤 사람은 나와 다른 사람... 이렇게 사람을 나누며 살아왔던 것 같아요. 이런 마음의 경계를 허물어 주시고 모두를 한 가족으로 이어 주시는 주님은 찬미받으소서! 2026년 7월 21일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전체 보기오늘 말씀은 이렇게 이어집니다말씀카드부터 말씀카드 이미지 다운로드까지, 오늘 말씀의 흐름을 따라가 보세요.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한글·영문)오늘 말씀 묵상 (매일미사 복음)렉시오 디비나 말씀 묵상성무일도 성경소구말씀과 함께 읽는 좋은 글말씀카드 이미지 다운로드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한글·영문)오늘의 말씀 카드 이미지를 한글과 영문으로 함께 정리했습니다. 반복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