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성경읽기

7월 29일 성경읽기 진도표 (이사 21-23)

피어나네 2023. 7. 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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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서 21장 바빌론의 멸망부터 23장 티로와 시돈에 내릴 심판까지 오늘 성경 읽기 분량입니다.

 

 

  • 이사야서 21장
    바빌론의 멸망
    에돔족에 대한 경고
    드단족에 대한 경고
    케다르족의 멸망

  • 이사야서 22장
    예루살렘에 대한 책망
    세브나에게 내릴 심판
    엘야킴의 등용과 파멸

  • 이사야서 23장
    티로와 시돈에 내릴 심판

 

바쁜 당신을 위해 오늘 읽기 분량 통째로 여기에 준비했어요!

 

 

 

 

성경이 안궁금하냐?!

7월 29일
성경읽기 진도표
이사 21-23

 

 

 

 

7월 29일 성경읽기표

 

창세기부터 요한묵시록까지 1년동안 구약 46권과 신약 27권 총 76권 성경 통독 가능한 천주교 성경읽기 진도표입니다.

 

7월 29일 이사야서 진도표는 아래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요.

 

 

7월 29일 성경읽기 진도표

 

7월 29일
이사야서 성경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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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65일 성경읽기표 7월 29일 이사야서 성경읽기 진도표

 

 

이사야서 21-23장 성경읽기

 

(출처 : 가톨릭 굿뉴스 성경)

 

 

 

 

드넓게 펼쳐진 성경

성경읽기에 푹 빠질 시간

 

 

 

이사야서 21장

 

바빌론의 멸망

바닷가 광야에 대한 신탁. 네겝을 휩쓸고 지나가는 폭풍처럼 그것은 사막에서, 무서운 땅에서 몰아쳐 온다. 준엄한 환시가 나에게 전해졌다. 배신자가 배신하고 파괴자가 파괴한다. 

“엘람아, 올라가거라. 메디아야, 포위하여라. 내가 모든 탄식을 그치게 하리라.” 이 때문에 나의 허리는 온통 경련으로 뒤틀리고 해산하는 여인의 진통과 같은 통증이 나를 덮친다. 듣고 있자니 놀라 자지러지고 보고 있자니 몸이 떨려 온다.

내 마음은 혼란스러운데 공포마저 들이닥친다. 내가 갈망하던 저녁때가 나에게 두려움이 되어 버렸구나. 상을 차리고 자리를 편 다음 먹고 마신다. “제후들아, 일어나라. 방패에 기름을 발라라.”

주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가서 파수꾼을 세워 그가 본 바를 보고하게 하여라. 병거와 두 줄 기마대, 나귀 대열과 낙타 대열을 보면 주의를 기울여, 단단히 주의를 기울여 들으라고 하여라.

망꾼이 외쳤다. 

“주님, 저는 온종일 쉴 새 없이 보초를 서고 있습니다. 밤마다 망대 위에 서 있습니다. 아, 옵니다! 병거 부대가, 두 줄 기마대가 옵니다.”

그는 다시 말하였다.

“무너졌습니다, 무너졌습니다, 바빌론이! 그 신상들도 모조리 땅바닥에 부서졌습니다.”

짓밟힌 나의 백성아 타작마당에서 으깨진 나의 겨레야 내가 이스라엘의 하느님 만군의 주님에게서 들은 바를 너희에게 전하였다.

 

에돔족에 대한 경고

두마에 대한 신탁. 세이르에서 나에게 외친다.

“파수꾼아, 밤이 얼마나 지났느냐? 파수꾼아, 밤이 얼마나 지났느냐?”

파수꾼이 말한다.

“아침이 왔다. 그러나 또 밤이 온다. 너희가 묻고 싶거든 물어보아라. 다시 와서 물어보아라.”

 

드단족에 대한 경고

광야의 신탁. 드단족의 대상들아 너희는 광야의 덤불 속에서 밤을 새우리라. 테마 땅의 주민들아 목마른 자들에게로 물을 가져가거라. 먹을 것을 가지고 피난민을 마중 나가라. 그들은 칼을 피하여, 빼든 칼과 당긴 활을 피하여, 전란을 피하여 도망 나왔다.

 

케다르족의 멸망

주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날품팔이 햇수 같은 한 해가 지나면 케다르의 모든 영화가 다할 것이다. 그리고 케다르족 전사들에게 남은 활은 몇 개 되지 않을 것이다.”

정녕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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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서 22장

 

예루살렘에 대한 책망

‘환시의 계곡’에 대한 신탁.

도대체 너희가 어떻게 되었기에 모두 지붕으로 올라갔느냐? 소음으로 가득 차 법석대는 도성아 희희낙락하는 도시야! 너희 가운데 죽은 자들은 칼에 찔려 죽은 자들도 아니고 전투하다 죽은 자들도 아니다.

너희 지휘관들은 모두 함께 도망치다 활을 쏘아 보지도 못한 채 붙잡히고 너희 가운데에 있던 자들도 멀리 달아났지만 모두 함께 붙잡혔다.

그래서 내가 말하였다. 내게서 눈을 돌려 다오. 나 슬피 울지 않을 수가 없구나. 내 딸 백성이 멸망한 것을 두고 나를 위로하려고 애쓰지 마라.

주 만군의 주님께서 내리신 혼란과 유린과 혼돈의 날이다. ‘환시의 계곡’에서는 벽이 무너져 내리고 도와 달라 외치는 소리가 산으로 치솟았다. 엘람은 화살 통을 메고 병거대와 기마대와 함께 오며 키르는 방패를 꺼내 들었다.

너희들의 가장 좋은 골짜기마다 병거들로 가득하고 기병들은 성문을 마주하여 정렬하니 유다의 방어진이 무너졌다. 그날에 너희는 ‘수풀 궁’에 있는 무기들을 찾아내고 다윗 성에 균열이 많음을 살펴 알았으며 아랫저수지에 물을 모아들였다.

그리고 너희는 예루살렘의 가옥 수를 파악하고 성벽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가옥들을 허물었으며 옛 저수지의 물을 받아 놓으려고 두 성벽 사이에 저장소를 만들었다. 그러나 너희는 이 모든 것을 이루신 분을 찾아보지 않았고 이 모든 것을 멀리서 꾸미신 분을 살펴보지 않았다.

그날에 주 만군의 주님께서 너희에게 통곡하고 애곡하라고, 머리털을 깎고 자루옷을 두르라고 이르셨다. 그러나 보아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소를 잡고 양을 죽여 고기를 먹고 술을 마시면서 “내일이면 죽을 몸, 먹고 마시자.” 하는구나.

그래서 만군의 주님께서 내 귀에 일러 주셨다.

“이 죄는 너희가 죽기까지 결코 용서받지 못하리라.”

주 만군의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세브나에게 내릴 심판

주 만군의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궁궐을 관리하는 저 세브나 시종장에게 가서 말하여라. ‘높은 곳에 제 무덤을 파고 바위에다 제 거처를 만든 자야! 네가 여기에 무슨 권한이 있기에, 네가 여기에 무슨 연고가 있기에 여기에다 너를 위해 무덤을 팠느냐?

보라, 너 세도가야 주님이 너를 사정없이 쓰러뜨리고 너를 단단히 묶어 세찬 발길로 너를 공처럼 넓은 땅으로 걷어차 버리리라.

너는 거기에서 죽고 네 영광의 마차들도 거기에 버려지리라, 네 상전 집안에 치욕인 자야! 나는 너를 네 자리에서 내쫓고 너를 네 관직에서 끌어내리리라.’”

 

엘야킴의 등용과 파멸

그날에 이러한 일이 일어나리라. 나는 힐키야의 아들인 나의 종 엘야킴을 불러 그에게 너의 관복을 입히고 그에게 너의 띠를 매어 주며 그의 손에 너의 권력을 넘겨주리라. 그러면 그는 예루살렘 주민들과 유다 집안의 아버지가 되리라.

나는 다윗 집안의 열쇠를 그의 어깨에 메어 주리니 그가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그가 닫으면 열 사람이 없으리라. 나는 그를 말뚝처럼 단단한 곳에 박으리니 그는 자기 집안에 영광의 왕좌가 되리라.

그러면 그 집안의 온갖 것들 곧 새싹과 이파리들, 온갖 작은 그릇과 대접에서 온갖 항아리들에 이르기까지 모두 그에게 매달릴 것이다.

만군의 주님의 말씀이다. 그날에 단단한 곳에 박힌 말뚝은 휘고 꺾여서 떨어질 것이다. 그러면 그 위에 있던 것들이 깨질 것이다.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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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서 23장

 

티로와 시돈에 내릴 심판

티로에 대한 신탁. 통곡하여라, 타르시스의 배들아. 집 하나 남김없이 파괴되었다. 키팀 땅에서 오는 길에 그들에게 이 소식이 전해졌다.

바닷가 주민들아 시돈의 상인들아, 입을 다물어라. 너의 대리인들이 큰 바다를 오가곤 하였다. 시호르의 곡식과 나일 강의 수확이 그의 수입. 티로는 뭇 민족들의 장터였다.

시돈아, 바다가 말하였으니, 바다의 요새가 이렇게 말하였으니 부끄러워하여라. 

“나는 산고를 겪지도 않았고 아이를 낳지도 않았다. 총각들을 기른 일도 없고 처녀들을 키운 일도 없다.” 

티로에 대한 소식이 이집트에 전해지면 사람들은 몸서리치리라. 타르시스로 건너가거라. 통곡하여라, 바닷가 주민들아! 이것이 너희의 흥겹던 성읍이냐? 그 기원이 먼 옛날까지 거슬러 올라가고 먼 곳까지 가서 식민지를 만들던 성읍이냐?

누가 왕관의 수여자 티로를 두고 이러한 결정을 내렸는가? 그 상인들은 제후들이며 그 무역상들은 세상에서 존경을 받는데.

모든 영화의 교만을 짓밟고 세상에서 존경받는 자들이 모두 망신당하도록 만군의 주님께서 이러한 결정을 내리셨다.

딸 타르시스야 나일 강처럼 네 땅으로 건너가거라. 굴레가 벗겨졌다. 주님께서 바다 위로 당신 손을 뻗치시어 왕국들을 떨게 만드셨다. 주님께서 가나안을 거슬러 그 요새들을 파괴하라고 명령하셨다.

그리고 말씀하셨다. 

“짓밟힌 여자, 처녀 딸 시돈아 네가 다시는 기뻐 뛰지 못하리라. 일어나 키팀으로 건너가 보아라. 거기에서도 편안하지 못하리라.” 

칼데아인들의 땅을 보아라. 이제 그 백성은 없다. 아시리아가 그곳을 사막 짐승들이나 사는 곳으로 만들었다. 그들은 공격 축대를 세워 그 궁궐들을 허물어뜨리고 그곳을 폐허로 만들어 버렸다.

통곡하여라, 타르시스의 배들아. 너희의 요새가 파괴되었다. 그날에 이러한 일이 일어날 것이다. 티로는 한 임금의 수명과 같은 일흔 해 동안 잊힐 것이다. 일흔 해가 지난 뒤에 티로는 창녀에 대한 이 노래처럼 될 것이다.

수금을 들고 성읍을 돌아다녀라, 너 잊어진 창녀야. 사람들이 너를 다시 생각하도록 수금을 멋지게 뜯으며 마냥 노래 불러라.

일흔 해가 지난 뒤에 주님께서는 티로를 돌보아 주실 것이다. 그러면 그는 다시 해웃값을 받게 되어, 땅 위에 있는 세상의 모든 왕국들에게 몸을 팔 것이다.

그러나 그 벌이와 해웃값은 쌓이거나 모이지 않고 주님께 봉헌될 것이다. 그 벌이는 주님 앞에서 사는 이들이 넉넉한 음식과 값진 의복을 장만하도록 바쳐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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