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6일, 오늘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로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아침을 열며 말씀 이미지와 함께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마음을 차분히 가다듬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오늘의 말씀카드는 성경구절을 이미지로 담아 묵상과 기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어요. 매일 묵상용으로 저장하거나 나누기 좋은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를 통해 주님의 말씀이 하루의 위로와 감사가 되길 바랍니다. 하루가 달라지는 작은 변화는 말씀 한 줄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말씀은 이렇게 이어집니다
말씀카드부터 감사일기까지, 오늘 말씀의 흐름을 따라가 보세요.
-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
- 매일미사 오늘 성경말씀 묵상
- 렉시오 디비나 말샘기도
- 오늘 성무일도 성경소구
- 오늘 가톨릭 명언
- 하루 3줄 감사일기
- 말씀카드 신청 공유
- 하루 한 말씀 기억하기

힘과 위로가 되는 성경말씀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한글·영문
오늘 말씀을 읽으며 문득 마음이 잠시 멈춰 섭니다. 바쁜 하루를 시작하기 전, 이 한 구절만큼은 천천히 마음에 담아보고 싶어졌어요.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은 요한1서 4장 9절 말씀으로, 일상 속에서 갈대처럼 흔들리는 제 마음을 붙들어 주며 오늘 하루를 살아갈 방향을 조용히 비춰 줍니다.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하느님의 사랑은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났습니다. (1요한 4,9)
In this way the love of God was revealed to us. (1 John 4:9)
피어나네 성경구절 이미지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한글 성경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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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영어 성경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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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말씀도 함께 묵상하고 싶다면 2026년 1월 5일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를 참고해 보세요.
말씀으로 내려오는 은총
오늘 성경말씀 묵상
오늘 성경말씀 묵상은 매일미사 복음을 통해 지금 이 순간 건네지는 주님의 말씀에 잠시 귀 기울이도록 이끌어줍니다. 오늘 말씀과 묵상을 통해 하루의 방향과 마음의 중심이 그분의 은총 속으로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2026년 1월 6일 매일미사 복음 말씀 묵상
예수님께서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셨다.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셨다.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그리고 남은 빵 조각과 물고기를 모으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을 더 깊이 묵상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이어서 살펴보세요.
ㅡ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더 묵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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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네 매일미사 말씀 묵상 정리
오늘 매일미사의 말씀 묵상을 읽으며 마음에 오래 남았던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목자 없는 양처럼 방황하는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으로 다가가십니다. 그분의 가르침은 권력이나 부가 아니라 사랑이었습니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라는 말씀은 없는 것을 만들라는 명령이 아니라, 이미 받은 은총을 돌아보고 나누라는 초대였습니다. 가진 것이 많고 적음이 아니라, 나누려는 마음이 기적을 시작합니다. 사랑은 나눌수록 줄지 않고, 오히려 모두를 배부르게 합니다.
오늘의 말씀 묵상을 더 이어가고 싶다면, 아래에서 신부님들의 다른 묵상 글도 함께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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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솟는 기도가 되는 한 말씀
렉시오 디비나
렉시오 디비나는 말씀을 읽고 이해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그 말씀이 마음 깊은 곳에서 기도로 이어지도록 돕는 가톨릭 전통의 성경 묵상 방법입니다. 오늘 렉시오 디비나 성경말씀을 천천히 읽고 머무르다 보면, 말씀 한 구절이 생각이 되고 그 생각이 자연스럽게 기도가 되어 하루의 삶 안으로 스며드는 순간을 만나게 됩니다.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가 필요한 오늘,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님의 렉시오 디비나를 통해 말씀 앞에 잠시 머물러 보세요.
2026년 1월 6일 렉시오 디비나 성경말씀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마르 6,37)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의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 (말샘기도)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
렉시오 디비나 말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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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의 다른 말샘기도를 더 만나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이어서 살펴보세요.
ㅡ 양주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도원 말샘기도 바로가기
말씀으로 그려진 한 폭의 그림
오늘 성무일도 성경소구
오늘 성무일도 성경소구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주님의 시선으로 오늘을 바라보게 해줍니다. 시간대별로 이어지는 짧은 말씀들이 하루의 중심을 차분히 잡아주는 것 같아요. 성무일도 성경소구 말씀은 이상하게 하루를 살아내는 동안 계속 떠오르며 마음 깊은 곳에 오래 머뭅니다. 지금 이 순간, 말씀 앞에 잠시 머물며 성무일도 성경소구의 깊은 울림을 천천히 느껴보세요.
2026년 1월 6일 하루를 변화시키는 성경구절 6가지
- 아침기도 : 이사 4,2-3
그날에는, 주께서 돋게 하신 싹이 살아 남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아름답고 영예로울 것이며 땅에서 나는 열매가 자랑스럽고 소중하리라. 시온에 살아 남은 자, 예루살렘에 남은 자는 성도라 불리리니 그들은 모두 예루살렘에 남은 생존자의 명단에 오른 이들이다. - 삼시경 : 이사 45,13
내가 그를 일으켜 승리하게 하였다. 그의 앞길을 평탄하게 닦아준 것도 나다. 그가 나의 도읍을 재건하리라. 포로 된 내 백성을 해방시키리라. 대가도 선물도 아니 받고 해방시키리라.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 육시경 : 이사 48,20
기쁜 소식을 전하여라, 선포하여라. 세상 끝까지 퍼뜨려라. “주께서 당신의 종 야곱을 구원하신다.” - 구시경 : 이사 65,1
나에게 빌지도 않던 자의 청까지도 나는 들어주었고, 나를 찾지도 않던 자 또한 만나 주었다. 나의 이름을 부르지도 않던 민족에게 “나 여기 있다, 나 여기 있다.” 하고 말해 주었다. - 저녁기도 : 에페 2,3b-5
우리는 본래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하느님의 진노를 살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한없이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는 그 크신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셔서 잘못을 저지르고 죽었던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려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이렇듯 은총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 끝기도 : 1베드 5,8-9a
정신을 바짝 차리고 깨어 있으십시오. 여러분의 원수인 악마가 으르렁대는 사자처럼 먹이를 찾아 돌아다닙니다.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악마를 대적하십시오.
마음을 다독이는 글귀
오늘 가톨릭 명언
가톨릭 명언은 말씀처럼 큰 소리를 내지 않아도 어느 순간 조용히 마음 가까이 다가와 따뜻하게 감싸줍니다. 이유 없이 마음이 더 복잡해질 때가 있죠. 오늘 가톨릭 명언 한 문장은 쉼이 필요할 때 말없이 곁에 머물며 마음에 작은 힘이 되어줍니다.
2026년 1월 6일 마음을 살리는 가톨릭 명언 한 문장
다른 사람이 그대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것을 그대가 다른 사람에게 베푼 적이 있는지 자주 성찰하기 바랍니다. (프란치스코 살레시오의 신심 생활 입문 중에서)
피어나네 가톨릭 명언 이미지

피어나네
가톨릭 명언 영성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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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유난히 지치는 날에는 2026년 1월 5일 가톨릭 명언도 함께 읽어보셔도 좋아요.
일상을 행복으로 바꾸는 기록
하루 3줄 감사일기
하루 3줄 감사일기를 통해 당연하게 지나쳤던 순간들 속에서 감사의 이유를 발견하다 보면, 평범한 하루도 조금씩 다르게 느껴집니다. 감사할 게 없다고 느껴지는 날에도 막상 적어보면 꼭 한두 가지는 떠오르는 것 같아요. 오늘은 이런 감사가 마음에 남았습니다.

피어나네 감사노트|2026년 1월 6일
- 불편한 사랑의 자리
말씀은 늘 편한 곳이 아니라 불편한 자리로 저를 이끕니다. 그 불편함 속에서 회개가 시작되고, 회개 안에서 하느님을 다시 만나게 됩니다. 저를 바꾸는 사랑의 자리로 이끌어주시는 말씀에 감사합니다. - 이끌려 나온 새벽
눈은 아직 반쯤 꿈나라에 두고 몸만 먼저 성당으로 향했어요. 잠이 덜 깬 이른 아침, 차가운 공기 덕분에 마음은 오히려 또렷해지고 하루의 방향이 잡힙니다. 새벽 미사를 향한 발걸음으로 하루를 시작도록 이끌어주심에 감사합니다. - 기쁜 마음이 먼저
봉사는 억지로 견뎌내는 일이 아니라 마음이 먼저 기뻐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임을 배웁니다. "해야 하니까..."로 시작하면 마음이 먼저 도망가지만, "기뻐서..."로 시작하면 이상하게도 자꾸 머물게 되는 자리... 말씀카드를 만들며 말씀을 보고 듣는 이 시간 안에서 마음이 먼저 채워지고 봉사는 어느새 부담이 아니라 기쁨이 됩니다. 기쁨으로 봉사할 수 있는 자리를 허락하시고 도망가지 않게 붙잡아주심에 감사합니다.
봉사자의 기도
사랑이신 주님,
한 처음 천지가 창조되기 전부터 말씀이 계셨고 모든 것이 말씀을 통하여 생겨났으며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와 함께 계셨음을 깨닫게 하여 주소서.
말씀에 대한 열정으로 당신의 복음 선포에 헌신하게 하시며 오롯이 말씀 안에 살게 하소서.
당신께서 불러 주신 소공동체 가족들을 귀하게 받아들여 당신처럼 여기게 하시며 그들에게 당신의 진리를 전할 지혜와 용기도 내려 주소서.
일하기보다는 기도하게 하시고 가르치기보다는 배우게 하시며 지배하기보다는 섬기게 하시고 이끌기보다는 함께 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당신께서 사람들을 아버지께로 인도하신 것 같이 저도 소공동체 가족들을 당신께로 인도하게 하소서.
당신께서 은총을 내려주시지 않으시면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사오니 끊임없이 당신께로 다가서는 일상을 통해 언제나 당신을 사랑하고 항구히 당신을 전하는 당신의 충실한 도구 될 수 있도록 저를 축복해 주시고 인도해 주시며 세상의 보상과 상급보다 당신의 나라에서 누릴 영원한 행복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매일 아침, 말씀이 찾아갑니다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하루의 시작을 말씀과 함께 열고 싶으신가요?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는 매일 아침, 성경말씀을 담은 이미지 한 장으로 하루를 시작하도록 돕습니다. 아침마다 말씀을 챙겨보고 싶다는 마음은 늘 있지만, 막상 꾸준히 실천하기는 쉽지 않죠. 작은 말씀카드 한 장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말씀 안에 잠시 머무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길 바랍니다. 피어나네 말씀카드를 처음 접하셨다면 피어나네 말씀카드 기록의 여정에서 전체 흐름을 먼저 살펴보셔도 좋아요.
피어나네 성경 말씀 이미지 신청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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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네 말씀카드 1:1 수신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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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네 스레드, 인스타그램, 트위터에서도 오늘 말씀 카드 성경 구절 이미지를 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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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물드는 오늘
하루 한 말씀 기억하기
매일 말씀을 듣고 보아도 하루가 지나기도 전에 쉽게 잊어버릴 때가 많아요. 말씀을 오래 기억하지 못하는 제 자신이 늘 아쉽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한 구절만큼은 그냥 지나치지 않고 꼭 적어두고 싶었어요. 말씀을 기억하려는 이 작은 실천이 하루의 분위기와 마음의 방향을 천천히 바꿔 주는 것 같아요.
오늘 기억하고 싶은 말씀
요한1서 4장 9절
하느님의 사랑은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났습니다.
마르코복음 6장 37절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매일 같은 말씀을 접해도 어제 읽었던 복음과 말씀카드가 선뜻 떠오르지 않을 때가 있죠. 저 역시 오늘 말씀카드를 올리기 전에 잠시 멈춰 서서 2026년 1월 6일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와 복음을 다시 한 번 떠올려 봅니다.
말씀은 하루하루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이어지며 조금씩 마음 안에 쌓여가는 것 같아요.
ㅡ 이전 글 │ 2026년 1월 5일 말씀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