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카드 성경구절

2026.02.13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 (사도 16:14)

피어나네 2026. 2. 13.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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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3일, 오늘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로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아침을 열며 말씀 이미지와 함께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마음을 차분히 가다듬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오늘의 말씀카드는 성경구절을 이미지로 담아 묵상과 기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어요. 매일 묵상용으로 저장하거나 나누기 좋은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를 통해 주님의 말씀이 하루의 위로와 감사가 되길 바랍니다. 하루가 달라지는 작은 변화는 말씀 한 줄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말씀은 이렇게 이어집니다

말씀카드부터 감사일기까지, 오늘 말씀의 흐름을 따라가 보세요.

 

 

 

 

2026년 2월 13일 말씀 카드 성경구절 이미지 ❘ 저희 마음을 열어 주시어 당신 아드님 말씀에 귀 기울이게 하소서. (사도 16,14)

 

 

 

힘과 위로가 되는 성경말씀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한글·영문

 

오늘 말씀을 읽으며 문득 마음이 잠시 멈춰 섭니다. 바쁜 하루를 시작하기 전, 이 한 구절만큼은 천천히 마음에 담아보고 싶어졌어요.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은 사도행전 16장 14절 화답송 말씀으로, 일상 속에서 갈대처럼 흔들리는 제 마음을 붙들어 주며 오늘 하루를 살아갈 방향을 조용히 비춰 줍니다.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저희 마음을 열어 주시어 당신 아드님 말씀에 귀 기울이게 하소서. (사도 16,14)

 

Open our hearts, to listen to the words of your Son. (Acts 16:14)

 

피어나네 성경구절 이미지

저희 마음을 열어 주시어 당신 아드님 말씀에 귀 기울이게 하소서. (사도 16,14)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한글 성경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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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our hearts, to listen to the words of your Son. (Acts 16:14)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영어 성경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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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말씀도 함께 묵상하고 싶다면 2026년 2월 12일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를 참고해 보세요.

 

 


 

말씀으로 내려오는 은총
오늘 성경말씀 묵상

 

오늘 성경말씀 묵상은 매일미사 복음을 통해 지금 이 순간 건네지는 주님의 말씀에 잠시 귀 기울이도록 이끌어줍니다. 오늘 말씀과 묵상을 통해 하루의 방향과 마음의 중심이 그분의 은총 속으로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2026년 2월 13일 매일미사 복음 말씀 묵상

그에게 “에파타!” 곧 “열려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곧바로 그의 귀가 열리고 묶인 혀가 풀려서 말을 제대로 하게 되었다. 예수님께서는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그들에게 분부하셨다. 그러나 그렇게 분부하실수록 그들은 더욱더 널리 알렸다.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을 더 깊이 묵상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이어서 살펴보세요.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더 묵상하기

평화방송 온라인 매일미사 시청하기

 

 

피어나네 매일미사 말씀 묵상 정리

오늘 매일미사의 말씀 묵상을 읽으며 마음에 오래 남았던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같은 상황도 마음이 열려 있느냐에 따라 전혀 다르게 보입니다. 작은 흠에만 머물면 짜증이 되지만, 전체를 바라보면 감사가 됩니다. 예수님께서 “에파타, 열려라” 하신 말씀처럼, 우리의 시선과 마음도 더 넓어지기를 바랍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이미 충분히 소중한 삶, 하느님께서 사랑으로 빚으신 단 하나의 책인 나 자신을 다시 바라봅니다. 오늘은 흠보다 은총을 먼저 보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말씀 묵상을 더 이어가고 싶다면, 아래에서 신부님들의 다른 묵상 글도 함께 만나보세요.

ㅡ 신부님들과 함께 하는 더 많은 오늘 말씀 묵상 바로가기

 

 


 

샘솟는 기도가 되는 한 말씀
렉시오 디비나

 

렉시오 디비나는 말씀을 읽고 이해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그 말씀이 마음 깊은 곳에서 기도로 이어지도록 돕는 가톨릭 전통의 성경 묵상 방법입니다. 오늘 렉시오 디비나 성경말씀을 천천히 읽고 머무르다 보면, 말씀 한 구절이 생각이 되고 그 생각이 자연스럽게 기도가 되어 하루의 삶 안으로 스며드는 순간을 만나게 됩니다.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가 필요한 오늘,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님의 렉시오 디비나를 통해 말씀 앞에 잠시 머물러 보세요.

 

2026년 2월 13일 렉시오 디비나 성경말씀

에파타! 열려라! (마르 7,34)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의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 (말샘기도)

에파타! 열려라! (마르 7,34) 피어나네 렉시오 디비나 이영근 아오스딩 신부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 말샘기도 이미지

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
렉시오 디비나 말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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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근 아오스딩 띵수사의 다른 말샘기도를 더 만나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이어서 살펴보세요.

양주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도원 말샘기도 바로가기

 

 


 

말씀으로 그려진 한 폭의 그림
오늘 성무일도 성경소구

 

오늘 성무일도 성경소구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주님의 시선으로 오늘을 바라보게 해줍니다. 시간대별로 이어지는 짧은 말씀들이 하루의 중심을 차분히 잡아주는 것 같아요. 성무일도 성경소구 말씀은 이상하게 하루를 살아내는 동안 계속 떠오르며 마음 깊은 곳에 오래 머뭅니다. 지금 이 순간, 말씀 앞에 잠시 머물며 성무일도 성경소구의 깊은 울림을 천천히 느껴보세요.

 

2026년 2월 13일 하루를 변화시키는 성경구절 6가지

  1. 아침기도 : 에페 4,29-32
    남을 해치는 말은 입 밖에도 내지 마십시오. 오히려 기회 있는 대로 남에게 이로운 말을 하여 도움을 주고 듣는 사람에게 기쁨을 주도록 하십시오. 마지막 날에 여러분을 해방하여 하느님의 백성으로 삼으실 것을 보증해 주신 하느님의 성령을 슬프게 하여 드리지 마십시오. 모든 독설과 격정과 분노와 고함 소리와 욕설 따위는 온갖 악의와 더불어 내어 버리십시오. 여러분은 서로 너그럽고 따뜻하게 대해 주며 하느님께서 그리스도를 통해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처럼 서로 용서하십시오.
  2. 삼시경 : 필립 2,2a. 3-4
    같은 생각을 가지고 같은 사랑을 나누며 마음을 합쳐서 하나가 되십시오. 무슨 일에나 이기적인 야심이나 허영을 버리고 다만 겸손한 마음으로 서로 남을 자기보다 낫게 여기십시오. 저마다 제 실속만 차리지 말고 남의 이익도 돌보십시오.
  3. 육시경 : 2고린 13,4
    그리스도께서는 약하셔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지만 하느님의 권능으로 지금 살아 계십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도 약하기는 하지만 하느님의 권능으로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서 여러분을 대하게 될 것입니다.
  4. 구시경 : 골로 3,12-13
    여러분은 하느님께서 뽑아 주신 사람들이고 하느님의 성도들이며 하느님의 사랑을 받는 백성들입니다. 그러니 따뜻한 동정심과 친절한 마음과 겸손과 온유와 인내로 마음을 새롭게 하여 서로 도와주고 피차에 불평할 일이 있더라도 서로 용서해 주십시오. 주님께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용서해야 합니다.
  5. 저녁기도 : 로마 15,1-3
    믿음이 강한 사람은 자기 좋을 대로 하지 말고 믿음이 약한 사람의 약점을 돌보아 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저마다 이웃의 뜻을 존중하고 그의 이익을 도모하여 믿음을 북돋아 주어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도 당신이 좋으실 대로 하시지 않고 오히려 “하느님을 모욕하는 자들의 모욕을 내가 대신 다 받았습니다.”라는 성서 말씀대로 사셨습니다.
  6. 끝기도 : 예레 14,9 참조
    주여, 주께서는 우리 가운데 계시는 분, 우리는 주의 이름으로 불리우는 백성이 아닙니까? 우리 주 하느님이시여, 우리를 저버리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독이는 글귀
오늘 가톨릭 명언

 

가톨릭 명언은 말씀처럼 큰 소리를 내지 않아도 어느 순간 조용히 마음 가까이 다가와 따뜻하게 감싸줍니다. 이유 없이 마음이 더 복잡해질 때가 있죠. 오늘 가톨릭 명언 한 문장은 쉼이 필요할 때 말없이 곁에 머물며 마음에 작은 힘이 되어줍니다.

 

2026년 2월 13일 마음을 살리는 가톨릭 명언 한 문장

자주 기도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우리의 의지에 달려 있지만, 정결한 마음, 기도에 대한 열정, 기도의 완성은 하느님 은총의 선물입니다. (러시아 무명 저자의 이름없는 순례자 중에서)

 

피어나네 가톨릭 명언 이미지

자주 기도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우리의 의지에 달려 있지만, 정결한 마음, 기도에 대한 열정, 기도의 완성은 하느님 은총의 선물입니다. (러시아 무명 저자의 이름없는 순례자 중에서) 피어나네 마음을 살리는 가톨릭 명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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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명언 영성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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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유난히 지치는 날에는 2026년 2월 12일 가톨릭 명언도 함께 읽어보셔도 좋아요.

 

 


 

일상을 행복으로 바꾸는 기록
하루 3줄 감사일기

 

하루 3줄 감사일기를 통해 당연하게 지나쳤던 순간들 속에서 감사의 이유를 발견하다 보면, 평범한 하루도 조금씩 다르게 느껴집니다. 감사할 게 없다고 느껴지는 날에도 막상 적어보면 꼭 한두 가지는 떠오르는 것 같아요. 오늘은 이런 감사가 마음에 남았습니다.

 

 

2026년 2월 13일 피어나네 감사노트|일상을 행복으로 바꾸는 기록 하루 3줄 감사일기

 

피어나네 감사노트|2026년 2월 13일

  • 손끝으로 시작되는 기도
    요즘은 성호경을 수시로 그으려 애쓰고 있습니다. 아침을 열 때도, 하루를 마칠 때도, 작은 일 앞에서도 잠시 손을 멈추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모든 일과 행동 앞에서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하게 하시고, 하루의 처음과 마침 그리고 그 사이의 순간들까지 그분께 맡기며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 양심이 깨어나는 시간
    요즘은 하루에도 몇 번씩 양심이 찔려요. 곰곰이 생각해 보니 이유가 있었습니다. 눈을 뜨자마자 시작하는 하루 3분 감사, 마음을 적어 내려가며 감사를 찾는 이 작은 습관 때문이었을지도 모르겠어요. 감사는 마음을 무디게 하지 않고 오히려 더 선명하게 만듭니다. 지나칠 뻔한 말과 행동 앞에서 한 번 더 멈추게 하고, 아닌 것을 아니라고 느끼게 합니다. 그렇게 양심이 자주 깨어나는 하루가 주어져 기쁘고 감사해요. 그분께 봉헌하는 이 모든 시간이 결국 저를 살리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마음을 기록하며 성찰하고, 감사를 통해 그분의 시선을 닮아가도록 이끌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 멈춤의 기술
    책상에 오래 앉아 있는 걸 피하려고 60분 알람을 맞춰 놓고 일을 시작했어요. 일을 시작하면 마무리될 때까지 일어나지 않는 편이라 리듬을 끊는 이 방식이 처음엔 꽤 낯설었습니다. 그런데 60분 일하고 15분 휴식하는 이 반복이 시간을 쪼개 쓰는 법을 알려 주었어요. 그동안 얼마나 집중하지 못했는지도 알게 되었고요. 멈춤이 오히려 더 멀리 가게 합니다.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하루의 균형을 찾도록 도와주는 15분의 휴식에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하는 삶으로 이끌어주시어 감사가 습관이 되고 믿음이 삶이 되게 하소서. 아멘. 피어나네 감사일기 감사노트 감사기도

 

 


 

 

매일 아침, 말씀이 찾아갑니다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매일 아침 말씀이 찾아갑니다. 피어나네가 카톡으로 전하는 말씀카드 신청 방법

 

하루의 시작을 말씀과 함께 열고 싶으신가요?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는 매일 아침, 성경말씀을 담은 이미지 한 장으로 하루를 시작하도록 돕습니다. 아침마다 말씀을 챙겨보고 싶다는 마음은 늘 있지만, 막상 꾸준히 실천하기는 쉽지 않죠. 작은 말씀카드 한 장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말씀 안에 잠시 머무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길 바랍니다. 피어나네 말씀카드를 처음 접하셨다면 피어나네 말씀카드 기록의 여정에서 전체 흐름을 먼저 살펴보셔도 좋아요.

 

 

피어나네 성경 말씀 이미지 신청 방법

아래 링크를 클릭하거나 QR코드를 휴대폰 카메라로 찍으면 피어나네 오픈채팅방으로 연결됩니다. 매일 아침 새롭게 업데이트 되는 말씀카드 이미지를 피어나네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피어나네 오픈채팅방 QR코드 (PC나 노트북에서 보고 계신가요? 이 QR코드를 휴대폰 카메라로 찍으면 피어나네 오픈채팅방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카카오톡 피어나네 오픈 채팅방 QR코드

 

 

피어나네 말씀카드 1:1 수신 안내

조용히 개인 메시지로 말씀카드를 받고 싶으신가요? 아래 방법 중 편한 방법을 선택해주세요.

 

  • 페이지 하단 댓글란에 비밀댓글로 휴대폰 번호를 남겨주세요.
  • 카카오톡에서 아이디 pieonane를 검색해 친구 추가 후 “말씀카드 받고 싶어요!”라고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SNS에서도 함께해요!

피어나네 스레드, 인스타그램, 트위터에서도 오늘 말씀 카드 성경 구절 이미지를 전하고 있어요.

 

 

 

말씀으로 물드는 오늘
하루 한 말씀 기억하기

 

매일 말씀을 듣고 보아도 하루가 지나기도 전에 쉽게 잊어버릴 때가 많아요. 말씀을 오래 기억하지 못하는 제 자신이 늘 아쉽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한 구절만큼은 그냥 지나치지 않고 꼭 적어두고 싶었어요. 말씀을 기억하려는 이 작은 실천이 하루의 분위기와 마음의 방향을 천천히 바꿔 주는 것 같아요.

 

오늘 기억하고 싶은 말씀

사도행전 16장 14절
저희 마음을 열어 주시어 당신 아드님 말씀에 귀 기울이게 하소서.
마르코복음 7장 34절
에파타! 열려라!

 

 

매일 같은 말씀을 접해도 어제 읽었던 복음과 말씀카드가 선뜻 떠오르지 않을 때가 있죠. 저 역시 오늘 말씀카드를 올리기 전에 잠시 멈춰 서서 2026년 2월 13일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와 복음을 다시 한 번 떠올려 봅니다.

말씀은 하루하루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이어지며 조금씩 마음 안에 쌓여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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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든 행동이든 무엇이나 주님의 이름으로 하고 하느님께 감사를 드려라. 콜로새서 3장 17절 피어나네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이미지 모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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