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고 말하자 : 사랑하기만도 너무 짧은 인생. 소중한 사람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하자. 있는 그대로를 감사하자. 지금, 이 순간 행복 하자. 마음껏 누리자. 행복하기만도 너무 짧은 인생.- 박영신《옹달샘에 던져보는 작은 질문들》중에서 2024년 5월 17일지금 바로사랑한다고 말하세요(요한 21,17) 오늘의 말씀과 말씀이미지오늘의 명언과 좋은 글귀렉시오 디비나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오늘 감사한 순간들 피어나는 한 말씀오늘의 말씀과 말씀이미지 오늘 복음예수님께서 세 번째로 베드로에게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세 번이나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시므로 슬퍼하며 대답하였다. "주님, 주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십니다. 제가 주님을 사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