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는 노력하면서, 이미 곁에 있는 것을 지키기 위해서는 얼마나 애쓰고 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서로 다르다는 이유로 상대방을 밀어내지 않는 것부터가 사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성령께서 이미 이루어 주신 일치의 끈을 제 마음대로 끊어 버리지 않도록 일깨워 주심에 감사합니다. 아버지, 서로 다르더라도 당신께서 이어 주신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게 하소서. 아멘. 오늘도 말씀과 함께 하루를 시작합니다. 마음에 머문 한 말씀을 말씀카드와 말샘기도, 좋은 글에 담았어요. 하루 한 말씀이면 충분합니다. 매일 오전 5시, 피어나네에서 새로운 말씀카드를 만나보세요. 2026년 10월 23일오늘 말씀카드 목차원하는 내용으로 바로 이동해 보세요.오늘 말씀카드 이미지영어 말씀카드 이미지렉시오 디비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