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일꾼은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사람들의 시선보다 한 사람의 아픔을 먼저 바라보는 사람이 아닐까 싶어요. 칭찬받는 사람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 자신을 증명하는 사람이 아니라 주님의 마음을 닮아 가는 사람. 오늘도 그런 일꾼으로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사람들의 시선보다주님의 마음을 품는 오늘 문득 마음이 흔들릴 때, 붙들 수 있는 말씀이 하나 있으면 좋겠어요. 2026년 7월 7일, 오늘 말씀카드로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이른 아침의 고요한 시간 속에서 말씀 한 구절이 마음에 담기면 바쁜 하루 속에서도 마음이 차분해져요. 오늘의 말씀카드 성경구절을 이미지에 담아 묵상과 기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말씀카드 이미지를 내려받아 묵상하거나 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