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잊으면 삶의 방향이 쉽게 흔들려요. 시작도 주님께 있었고 지금 걷고 있는 이 길에도 주님께서 함께하시며, 결국 돌아갈 곳도 당신이라는 사실이 참 위로가 됩니다. 제가 열지 못하는 문까지 억지로 열려고 애쓰기보다 삶의 열쇠를 당신께 맡기고, 모든 순간을 통하여 다시 당신께로 나아가도록 이끌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2026년 8월 23일오늘 말씀은 이렇게 이어집니다.원하는 내용으로 바로 이동해 보세요!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한글·영문)오늘 말씀 묵상 (매일미사 복음)렉시오 디비나 말씀 묵상성무일도 성경소구말씀과 함께 읽는 좋은 글말씀카드 이미지 다운로드 오늘 말씀카드 성경구절 (한글·영문)오늘 말씀카드 이미지 (한글)로마 11,36과연 만물이 그분에게서 나와, 그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