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감사하는 자의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세상은 더욱 아름다운 것이 되는 것이다. 나는 그렇게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레오 버스카글리아《아버지라는 이름의 큰 나무》중에서 2024년 8월 18일감사할 수 없는 일에감사하기 오늘 말씀과 말씀 카드오늘 렉시오 디비나오늘 감사한 순간들오늘 무료 이미지 피어나는 한 말씀오늘 말씀과 말씀 카드 오늘 말씀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 것이다. 오늘 말씀 카드모든 일에 언제나 감사를 드리십시오. (에페 5,20) 오늘 성경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