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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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 남자세례명 36가지

7월 9일에 해당하는 남자세례명 고데프리도 (1512-1572년), 고데프리도 (1502-1572년), 고르넬리오, 니카시오, 니콜라오 얀센 포펠, 니콜라오 피크, 레오 이냐시오 만진, 레오나르도 베첼, 베드로, 베드로 산즈, 브릭시오, 빌레하도, 아드리아노 포테스큐, 아우구스티노 자오룽, 아우닥스, 안드레아 바우터, 안토니오 (1523-1572년), 안토니오 (+1572년), 알렉산데르, 야고보 라콥, 예로니모, 요아킴 로요 페레스, 요한 (+1572년), 요한 (1504-1572년), 요한 알코버 피구에라, 제노, 치릴로, 코프레, 테오도로, 파테르무시오, 프란치스코 데 카필라스, 프란치스코 디아스, 프란치스코 레지 클레, 프란치스코 로예, 프란치스코 세라노, 하드리아노, 총 36분 목록이에요. 7월..

7월 8일 여자세례명 2가지

7월 8일에 해당하는 여자세례명 순니바, 프리스킬라, 총 2분 목록이에요. 7월 8일이 영명축일인 여자세례명은 어떤 이름이 좋을까요? 아래 세례명 목록을 클릭하면 해당하는 천주교 세례명 상세정보로 이동합니다. 어울리는 세례명을 지금 바로 찾아보세요. 7월 8일 남자세례명 그림발도, 라이문도, 아우스피치오 (+475년 프랑스), 아우스피치오 (+130년경 독일), 아퀼라, 에우제니오 3세, 칠리아노, 콜로만노, 토트나노, 프로코피오, 하드리아노 3세, 총 11분 목록은 여기에 있어요. 세례명 어떤 이름이 좋을까? 7월 8일 천주교 여자세례명 2가지 7월 8일 여자세례명 목록 순니바 프리스킬라 1. 순니바 가톨릭 성인 이름 Sunniva 호칭 구분 성녀 신분과 직업 동정녀 활동 연도와 지역 +10세기? 노르..

7월 8일 남자세례명 11가지

7월 8일에 해당하는 남자세례명 그림발도, 라이문도, 아우스피치오 (프랑스), 아우스피치오 (독일), 아퀼라, 에우제니오 3세, 칠리아노, 콜로만노, 토트나노, 프로코피오, 하드리아노 3세, 총 11분 목록이에요. 7월 8일이 영명축일인 남자세례명은 어떤 이름이 좋을까요? 아래 세례명 목록을 클릭하면 해당하는 천주교 세례명 상세정보로 이동합니다. 어울리는 세례명을 지금 바로 찾아보세요. 7월 8일 여자세례명 순니바, 프리스킬라, 총 2분 목록은 여기에 있어요. 세례명 어떤 이름이 좋을까? 7월 8일 천주교 남자세례명 11가지 7월 8일 남자세례명 목록 그림발도 라이문도 아우스피치오 (+475년 프랑스) 아우스피치오 (+130년경 독일) 아퀼라 에우제니오 3세 칠리아노 콜로만노 토트나노 프로코피오 하드리아..

요한복음 생명의 빛 성경 말씀 카드

​† 주님께서는 왜 라자로를 되살리신 겁니까? 사실 죽을 사람이 다시 살아나도 결국은 또 죽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주님의 영이 우리 안에 계실 때 우리는 살아서도 죽어서도 사는 겁니다. 이것이 우리의 믿음이어야 하는데 주님은 마르타에게처럼 우리에게도 이 믿음을 가졌냐고 오늘 물으십니다. — 김찬선 레오나르도 신부, 오늘 말씀 묵상 중에서. 말씀카드 X 말씀사진 요한복음 생명의 빛 성경 말씀 카드 힘이 되는 한 말씀 성경구절 말씀카드 이미지 오늘 성경 구절 : 요한 11,25-27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고, 또 살아서 나를 믿는 모든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너는 이것을 믿느냐?” 마르타가 대답하였다. “예, 주님! 저는 주..

7월 7일 여자세례명 2가지

7월 7일에 해당하는 여자세례명 에르콘고타, 에텔부르가, 총 2분 목록이에요. 7월 7일이 영명축일인 여자세례명은 어떤 이름이 좋을까요? 아래 세례명 목록을 클릭하면 해당하는 천주교 세례명 상세정보로 이동합니다. 어울리는 세례명을 지금 바로 찾아보세요. 7월 7일 남자세례명 니코스트라토, 라우렌시오 험프리스, 랄프 밀너, 로제로 디킨슨, 루치아노, 멜루아인, 베네딕토 11세, 보스웰, 빅토리노, 빌레발도, 사투르니노, 심포리아노, 아스티오, 아폴로니오, 오도, 일리디오, 제르마노, 카스토리오, 클라우디오, 파피오, 판테노, 페레그리노, 펠릭스, 폼페요, 헤다, 헤시키오, 총 26분 목록은 여기에 있어요. 세례명 어떤 이름이 좋을까? 7월 7일 천주교 여자세례명 2가지 7월 7일 여자세례명 목록 에르콘고타..

7월 7일 남자세례명 26가지

7월 7일에 해당하는 남자세례명 니코스트라토, 라우렌시오 험프리스, 랄프 밀너, 로제로 디킨슨, 루치아노, 멜루아인, 베네딕토 11세, 보스웰, 빅토리노, 빌레발도, 사투르니노, 심포리아노, 아스티오, 아폴로니오, 오도, 일리디오, 제르마노, 카스토리오, 클라우디오, 파피오, 판테노, 페레그리노, 펠릭스, 폼페요, 헤다, 헤시키오, 총 26분 목록이에요. 7월 7일이 영명축일인 남자세례명은 어떤 이름이 좋을까요? 아래 세례명 목록을 클릭하면 해당하는 천주교 세례명 상세정보로 이동합니다. 어울리는 세례명을 지금 바로 찾아보세요. 7월 7일 여자세례명 에르콘고타, 에텔부르가 총 2분 목록은 여기에 있어요. 세례명 어떤 이름이 좋을까? 7월 7일 천주교 남자세례명 26가지 7월 7일 남자세례명 목록 니코스트라..

7월 6일 여자세례명 5가지

7월 6일에 해당하는 여자세례명 고델리바, 도미니카, 루치아, 마리아 고레티, 섹스부르가, 총 5분 목록이에요. 7월 6일이 영명축일인 여자세례명은 어떤 이름이 좋을까요? 아래 세례명 목록을 클릭하면 해당하는 천주교 세례명 상세정보로 이동합니다. 어울리는 세례명을 지금 바로 찾아보세요. 7월 6일 남자세례명 고아르, 둘치시모, 로물로, 릭시오 바로, 마르키티아노, 시조에스, 이사야, 카리시모, 크레센시오, 토마스 알필드, 트란퀼리노, 팔라디오, 총 12분 목록은 여기에 있어요. 세례명 어떤 이름이 좋을까? 7월 6일 천주교 여자세례명 5가지 7월 6일 여자세례명 목록 고델리바 도미니카 루치아 마리아 고레티 섹스부르가 1. 고델리바 가톨릭 성인 이름 Godeliva 호칭 구분 성녀 신분과 직업 순교자 활동..

7월 6일 남자세례명 12가지

7월 6일에 해당하는 남자세례명 고아르, 둘치시모, 로물로, 릭시오 바로, 마르키티아노, 시조에스, 이사야, 카리시모, 크레센시오, 토마스 알필드, 트란퀼리노, 팔라디오, 총 12분 목록이에요. 7월 6일이 영명축일인 남자세례명은 어떤 이름이 좋을까요? 아래 세례명 목록을 클릭하면 해당하는 천주교 세례명 상세정보로 이동합니다. 어울리는 세례명을 지금 바로 찾아보세요. 7월 6일 여자세례명 고델리바, 도미니카, 루치아, 마리아 고레티, 섹스부르가, 총 5분 목록은 여기에 있어요. 세례명 어떤 이름이 좋을까? 7월 6일 천주교 남자세례명 12가지 7월 6일 남자세례명 목록 고아르 둘치시모 로물로 릭시오 바로 마르키티아노 시조에스 이사야 카리시모 크레센시오 토마스 알필드 트란퀼리노 팔라디오 1. 고아르 가톨릭..

내 할 일 다하기

​† 뿌려진 씨앗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자신 안에 사랑이 부어졌음을 받아들이는 사람이요, 뿌려진 씨와 함께 열매를 맺어야 하는 소명을 짊어지는 사람입니다. 하늘을 쳐다보고 밭에서 일할 줄 알며 땅의 노래를 하늘과 함께 부르는 사람이요, 하늘의 노래를 땅과 함께 부를 줄 아는 사람입니다. 땅을 매만지며 피땀 흘려 자신의 지문을 새기며 사랑할 줄을 아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어느 누구에게도 사랑하기를 마다하지 않는 사람이요, 그 열매로 자신의 배를 채우기보다 타인에게 내어주는 사람입니다. 주님! 당신 말씀의 씨앗으로 말미암아 저희가 살게 하소서. 당신 밭의 뿌려진 말씀의 씨앗을 일구는 일꾼이 되게 하소서. 씨앗이 자라나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하시고, 뿌려진 씨앗으로 제가 거룩해 지게 하소서. 아멘. — 이영..

도만가르도 천주교 남자세례명

남자세례명 도만가르도는 도나드, 도나르도, 도나르두스, 도나르드, 도만가드, 도만가르두스, 도만가르드 같은 이름으로 불립니다. 천주교 남자세례명 도만가르도 자료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모았어요. 축일로 구분한 아래 세례명 목록을 클릭하면 도만가르도 가톨릭 성인의 스토리로 이동합니다. 도만가르도를 찾아 가톨릭 성인의 믿음과 가치를 발견해 보세요. 본받고 싶은 남자 세례명 찾기 도만가르도 천주교 남자세례명 도만가르도 남자세례명 목록 도만가르도 (3월 24일) 1. 도만가르도 세례명 축일 3월 24일 호칭 구분 성인 가톨릭 성인 이름 Domangard 신분과 직업 은수자 활동 연도와 지역 +500년경 마게라 도만가르도 세례명과 같은 이름 도나드, 도나르도, 도나르두스, 도나르드, 도만가드, 도만가르두스, 도만가..

바울리나 여자세례명 4인 목록

여자세례명 바울리나는 빠울리나, 뽀리나, 파울리나, 포리나 같은 이름으로 불립니다. 천주교 여자세례명 바울리나 4분 자료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모았어요. 축일로 구분한 아래 세례명 목록을 클릭하면 해당하는 바울리나 가톨릭 성인의 스토리로 이동합니다. 본받고 싶은 바울리나를 찾아 가톨릭 성인의 믿음과 가치를 발견해 보세요. 본받고 싶은 여자 세례명 찾기 바울리나 천주교 여자세례명 4인 목록 바울리나 여자세례명 목록 바울리나 (3월 14일) 바울리나(고통 받는 예수 성심의) (7월 9일) 바울리나 (12월 2일) 바울리나 (12월 31일) 1. 바울리나 세례명 축일 3월 14일 호칭 구분 성녀 가톨릭 성인 이름 Paulina 신분과 직업 과부 활동 연도와 지역 +1107년 젤 바울리나 세례명과 같은 이름 빠..

보고 듣지 못하는 이유

​† 믿어야 보이고 받아들여야 들린다. 하느님께서 파라오에게 완고한 마음을 주신 것이 이집트인들에게 당신이 하느님임을 알게 하시기 위함이셨듯이 하느님 백성의 눈과 귀를 닫는 것은 진정한 하느님을 알게 하기 위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나라를 받아들인 제자들에게 선언하십니다. “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 너희의 귀는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마태 13,16) 주님! 제가 보아도 보지 못함은 보여주지 않아서가 아니라, 눈이 가려 있기 때문입니다. 들어도 듣지 못함은 들려주지 않아서가 아니라, 귀가 막혀 있기 때문입니다. 믿어야 보이고, 받아들여야 들려지기 때문입니다. 주님, 하늘나라의 신비를 제 눈이 볼 수 있고, 제 귀가 들을 수 있게 하소서. 아멘. — 이영근 아우구스티노 신..

열매 앞에서 겸손을 배운다

​† 씨앗 없이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없다. 그냥 이루어지는 열매란 없다. 열매는 여정을 필요로 한다. 기존의 것을 버리지 않고서는 새로움이라는 열매를 맺을 수 없다. 씨앗이 죽지 않고서는 백배, 천배의 열매를 맺을 수 없다. 씨앗은 죽는 것이 사는 것이다. 결국 씨앗과 열매는 하나의 여정을 걸어가는 것이다. 씨앗 없이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없다. 복음은 씨 뿌리는 사람의 참된 기쁨이다. 씨앗은 숨겨두는 것이 아니라 땅에 과감히 뿌리는 것이다. — 한상우 바오로 신부, 오늘 말씀 묵상 중에서. 말씀카드 X 말씀사진 열매 앞에서 겸손을 배운다 힘이 되는 한 말씀 성경구절 말씀카드 이미지 오늘 성경 구절 : 마태 13,3-9 “자,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그가 씨를 뿌리는데 어떤 것들은 ..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은? 정말 주님과 함께 있고 싶습니까? 주님이 십자가에 달리실 때 두 강도처럼 양편에서 매달리고 싶습니까? 주님과 함께 있는 것이 이런 건데도 진정 주님과 함께 있고 싶습니까? 진정 주님과 함께 있고는 싶고, 함께 있고 싶은 것이 사랑입니까? 아니면 욕심입니까? 어떤 것이 진정 내가 원하고 청하는 것인지 알고 싶으면 평생 내가 청한 기도가 무엇인지 보면 알 것입니다. 시험에 떨어지게 해달라거나 하는 일이 실패하게 해달라고 기도한 적이 있을까요? 병에 걸리거나 몇 배의 고통을 더 달라고 기도한 적이 있을까요? — 김찬선 레오나르도 신부, 오늘 말씀 묵상 중에서. 말씀카드 X 말씀사진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힘이 되는 한 말씀 성경구절 말씀카드 이미지 오늘 성경 구절 : 마..

삶에 대한 절망 없이는 삶에 대한 희망도 없다

​† 지옥에 떨어지더라도 정신을 붙들고 하느님의 사랑을 결코 포기하지 마라. 성경은 우리가 처한 상황을 인내하도록 제안한다. 상황이 좋지 않아도, 그 과정을 통해 하느님이 주시는 성취를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얼마나 자주 “나는 정말 잘하지 못해, 나는 적합하지 않아, 잘못 했어.”라고 말하는가. 그러나 우리는 그 순간 나 자신 외에 다른 존재가 될 수는 없다. — 김홍언 요한 보스코 신부, 영성의 샘물 중에서. 말씀카드 X 말씀사진 삶에 대한 절망 없이는 삶에 대한 희망도 없다 힘이 되는 한 말씀 성경구절 말씀카드 이미지 오늘 성경 구절 : 마태 12,38-41 그때에 율법 학자와 바리사이 몇 사람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스승님이 일으키시는 표징을 보고 싶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시간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회개를 위한 시간이고, 회개와 자비는 동전의 양면과도 같습니다. 회개는 하느님의 자비를 바탕으로 하고, 그분의 자비는 우리에게 회개의 가능성을 열어 줍니다. 이 시간은 나에게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주어집니다. 그러기에 하느님과 이웃 안에서 자비를 실천하고 용서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 허규 베네딕토 신부, 오늘 말씀 묵상 중에서. 말씀카드 X 말씀사진 시간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힘이 되는 한 말씀 성경구절 말씀카드 이미지 오늘 성경 구절 : 마태 13,27-30 종들이 집주인에게 가서, ‘주인님,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가라지는 어디서 생겼습니까?’ 하고 묻자, ‘원수가 그렇게 하였구나.’ 하고..

사랑의 눈물

​† 참된 사랑은 끊어진 곳에서 다시 시작된다. 애절하고 애틋한 사랑의 울음이 터져나온다. 사랑이 사라진 삶이 가장 아픈 삶이다. 아픔의 울음을 위로하는 것또한 사랑이다. 참된 사랑은 서로를 새로 태어나게 한다. 참된 사랑은 절망한 곳에서 끊어진 곳에서 다시 시작된다. 신앙은 보고 믿는 뜨거운 체험이다. 우리 뒤에 이름을 불러주시는 주님이 계신다. — 한상우 바오로 신부, 오늘 말씀 묵상 중에서. 말씀카드 X 말씀사진 사랑의 눈물 힘이 되는 한 말씀 성경구절 말씀카드 이미지 오늘 성경 구절 : 요한 20,16-18 예수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마리아는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뿌니!” 하고 불렀다. 이는 ‘스승님!’이라는 뜻이다. 예수님께서 마리아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아직 아버지께 올라가..

이름 부르기

​† 왜 안식일을 지키라고 하셨나요? 예수님께서는 겉모양에 묶여있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당신은 안식일의 주인이시고 법조문을 지키기에 앞서 법의 의미와 내용을 살리기를 바라십니다. 왜 안식일을 지키라고 하셨나요? 사람에게 쉼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날짜에 매이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가슴에 모시고 사느냐가 중요합니다. 쉼은 하느님의 선물입니다. 하느님의 마음에 드는 일을 하면서 하루를 보낸다면 거룩함이 넘쳐나게 되고 이웃도 우리 안에서 주님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반영억 라파엘 신부, 오늘 말씀 묵상 중에서. 말씀카드 X 말씀사진 이름 부르기 힘이 되는 한 말씀 성경구절 말씀카드 이미지 오늘 성경 구절 : 마태 12,6-8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내가 바라는 것은..

따라가기

​† 따름으로써 얻게 되리라. 익숙해진 자리를 떠난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안주하지 않고 도전할 때 새로운 것을 얻게 됩니다. 새로운 삶의 시작은 단지 마음과 행동의 변화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무엇보다도 주님을 따름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예전의 일들을 기억하지 말고 옛날의 일들을 생각하지 마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하려 한다. 이미 드러나고 있는데 너희는 그것을 알지 못하느냐? 정녕 나는 광야에 길을 내고 사막에 강을 내리라”(이사 43,18). 도전할 때 새 일을 만날 수 있고 또 그 안에서 주님을 만나야 하겠습니다. — 반영억 라파엘 신부, 오늘 말씀 묵상 중에서. 말씀카드 X 말씀사진 따라가기 힘이 되는 한 말씀 성경구절 말씀카드 이미지 오늘 성경 구절 : 마태 11,28-..

함께 있는 당신

​† 항해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의 위치를 아는 것이다. 망망대해에서 지금 내가 있는 곳을 정확히 알 수 있다면 원하는 목적지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면 원하는 목적지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등산로에서도 산의 지도가 표시된 그림을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그림은 빨간 점으로 ‘현재의 위치’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현재 있는 곳에서 원하는 곳까지의 거리와 시간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있는 이곳이 하느님 나라일까요? 지금 우리가 있는 이곳에서 우리는 행복한가요? — 조재형 가브리엘 신부, 오늘 말씀 묵상 중에서. 말씀카드 X 말씀사진 함께 있는 당신 힘이 되는 한 말씀 성경구절 말씀카드 이미지 오늘 성경 구절 : 마태 11,25-26 그때에 예수님께서 ..

하느님 찾기

​† 믿지 않으면 정녕 서 있지 못하리라. (이사 7,9)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결정하는 것이다. — 벤 스타인 말씀카드 X 말씀사진 하느님 찾기 힘이 되는 한 말씀 성경구절 말씀카드 이미지 오늘 성경 구절 : 마태 11,20 그때에 예수님께서 당신이 기적을 가장 많이 일으키신 고을들을 꾸짖기 시작하셨다.그들이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오늘 성경 말씀 : 시편 69,33 하느님을 찾아라. 너희 마음에 생기를 돋우어라. 오늘 말씀 카드 이미지 : 시편 69장 33절 성경 말씀 카드 성경구절 이미지 다운로드 Inspirational Bible Verse Image Daily bible reading : Matthew 11:20 Then he began to ..

아버지의 이름으로

​† 도둑놈은 도둑놈을 알아본다. 하느님 뜻에 맞게 사는 사람을 누가 알아볼 수 있을까요? 당연히 하느님 뜻에 맞게 사는 사람만 알아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상대방을 쉽게 판단합니다. 특히 옳고 그름에 대해 판단 내릴 때가 얼마나 많았습니까? 이 모습이 맞다고 단정을 짓기 전에 자신이 하느님 뜻에 맞게 사는 지를 먼저 살펴봐야 할 것입니다. 하느님 뜻에 맞게 살지도 않으면서 하는 판단은 절대로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도둑놈이 도둑놈을, 운동선수가 운동선수를, 공부하는 사람이 공부하는 사람을 알아보는 것처럼, 상대에 대한 알아차림은 그 모습이 자기 안에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즉, 누군가의 틀린 점을 발견했다면 내 안에 그 틀린 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스스로 되돌아볼 수 있는 지혜와 겸손이 ..

보고 듣지 못하는 이유

​† 믿어야 보이고 들린다. 제가 보아도 보지 못함은 보여주지 않아서가 아니라, 눈이 가려 있기 때문입니다. 들어도 듣지 못함은 들려주지 않아서가 아니라, 귀가 막혀 있기 때문입니다. 믿어야 보이고, 받아들여야 들려지기 때문입니다. 주님, 하늘나라의 신비를 제 눈이 볼 수 있고, 제 귀가 들을 수 있게 하소서. 아멘. — 이영근 라파엘 신부, 오늘 말씀 묵상 중에서. 말씀카드 X 말씀사진 보고 듣지 못하는 이유 힘이 되는 한 말씀 성경구절 말씀카드 이미지 오늘 성경 구절 : 마태 13,16-17 그러나 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 너희의 귀는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예언자와 의인이 너희가 보는 것을 보고자 갈망하였지만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을 듣고..

소중함의 재발견

​†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하늘도 나무도 꽃도 사람도 소중함의 시간을 살아간다. 살아가는 것이 소중함의 재발견이다. 소중함은 소중함을 알아본다. 소중함은 소중함으로 이어진다. 복음은 서로를 귀하디 귀한 존재로 바꾸어 놓는다. 하느님의 보살핌속에 너도 나도 살아간다. 보살핌속에서 두려움이 아닌 사랑으로 서로를 더 귀하게 만든다. 서로를 더 귀하게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다. 하느님과 우리는 모두 소중한 하나이다. — 한상우 바오로 신부, 오늘 말씀 묵상 중에서. 말씀카드 X 말씀사진 소중함의 재발견 힘이 되는 한 말씀 성경구절 말씀카드 이미지 오늘 성경 구절 : 마태 10,30-33 그분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그러..

걱정에서 벗어나기

​† 꽃심는 즐거움 (種花) 꽃을 심을 때에는 피지 않을까 걱정하다가 꽃이 피면 지는 것을 근심하네. 피고 지는 것 모두 사람을 시름겹게 하니 꽃 심는 즐거움을 아직 알지 못하겠구나. 種花愁未發 (종화수미발) 花發又愁落 (화발우수락) 開落摠愁人 (개락총수인) 未識種花樂 (미식종화락) — 고려시대 문인, 이규보(李奎報)의 꽃심는 즐거움(種花) 말씀카드 X 말씀사진 걱정에서 벗어나기 힘이 되는 한 말씀 성경구절 말씀카드 이미지 오늘 성경 구절 : 마태 10,19-22 사람들이 너희를 넘길 때, 어떻게 말할까, 무엇을 말할까 걱정하지 마라. 너희가 무엇을 말해야 할지, 그때에 너희에게 일러 주실 것이다. 사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형제가 형제를 넘겨 죽게 하고 ..

인사하는 방법 이렇게 인사하기

​† 거저 받은 것, 바로 그것을 거저 주라. 예수님께서는 ‘거저 받은 것, 바로 그것을 거저 주라.’고 하십니다. 그러니 결코 ‘받은 것이 아닌 다른 것’을 주어서는 안 될 일입니다. 그러기에 중요한 것은 우리가 주기에 앞서, 먼저 ‘거저 받은 것’, 그것을 제대로 아는 일입니다. 또한 그것이 ‘거저 받은 것’임을 명확히 아는 일입니다. 이토록 신앙은 우리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받아들여지게 되면, 그 어떠한 방식으로든 선포되고 증거됩니다. 그러나 만약 실제로 받아들이지도 않은 것을 선포하고 증거한다면, 그것은 그릇되게 선포되거나 거짓 증거가 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분명 우리는 이미 이 선물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곧 예수님을 받아들인 사람들입니다. 그러기에 우리 안에는 ..

땅끝까지 울려 퍼지는 소리

​† 어떤 마음 어떤 마음을 품느냐에 따라 자기에게 유익한 일이 될 수도 있고, 반대로 가장 해로운 일이 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많은 이가 불평불만을 가득 담고 있습니다. 그 어떤 것도 자기를 위한 좋은 일이 될 수 있는데도, 무조건 나쁜 일이라고 단정을 지으면 좋은 혜택에서 멀어질 뿐입니다. 주님을 받아들이는 것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늘 우리에게 필요하고 좋은 것을 주신다는 굳은 믿음만 있다면, 실제로 필요하고 좋은 것을 차고 넘치게 받을 수 있습니다. — 조명연 마태오 신부, 오늘 말씀 묵상 중에서. 말씀카드 X 말씀사진 땅끝까지 울려 퍼지는 소리 힘이 되는 한 말씀 성경구절 말씀카드 이미지 오늘 성경 구절 : 마태 10,2-7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다. 베드로라고 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

일하는 꿀벌

​† 오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가고 싶은 데로 가는 것이 아니라 보내신 곳으로 가게 하소서. 하고 싶은 바를 하는 것이 아니라 하라 하신 바를 행하게 하소서. 아는 것을 선포하는 것이 아니라 알려주신 바를 선포하게 하소서. 해야 할 바를 그만두지 않고 가야 할 길을 멈추지 않으며 지켜야 할 바를 끝까지 지키게 하시고 내 나라가 아니라 당신의 나라가 이루어지고 당신의 나라를 드러내게 하소서. — 이영근 라파엘 신부, 오늘 말씀 묵상 중에서. 말씀카드 X 말씀사진 일하는 꿀벌 힘이 되는 한 말씀 성경구절 말씀카드 이미지 오늘 성경 구절 : 마태 9,36-38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처럼 시달리며 기가 꺾여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수확할 ..

믿음은 용기

​† 구원은 선물이나 협력이 필요하다. 믿음이 구원을 가져왔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능력으로 불치병을 낫게 하셨지만 ‘내가 너를 낫게 하였다.’고 하지 않으시고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고 하셨습니다. 무엇이든 다 이루어 주실 수 있지만 준비된 마음 안에 당신의 역사를 이루십니다. 구원의 완성에는 인간의 협력이 필요합니다. — 반영억 라파엘 신부, 오늘 말씀 묵상 중에서. 말씀카드 X 말씀사진 믿음은 용기 힘이 되는 한 말씀 성경구절 말씀카드 이미지 오늘 성경 구절 : 마태 9,18-22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고 계실 때, 한 회당장이 와서 예수님께 엎드려 절하며,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아이에게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는 일어나시어 제자들과..

무겁지 않은 짐

​† 무거운 돌을 짊어지고 강을 건너는 이유 아프리카의 어느 부족은 강을 건너갈 때 머리나 가슴에 무거운 돌을 짊어지고 간다고 합니다. 강 중간쯤에 세찬 급류가 흐르는데, 무거운 돌로 인해서 급류에 휩쓸리지 않고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거운 짐이 자신을 살리는 것입니다. 이 무거운 짐이 주님의 멍에입니다. 짐이 없으면 편할 것 같지만 더 위험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불편할 것 같은 멍에가 편한 것이 되며, 주님께서 주신 모든 짐이 그렇게 무겁지 않음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가 은총을 떠받치는 것이 아니라, 은총이 우리를 떠받칩니다. 이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 조명연 마태오 신부, 오늘 말씀 묵상 중에서. 말씀카드 X 말씀사진 무겁지 않은 짐 힘이 되는 한 말씀 성경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