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의 눈을 갖고 싶다 : 나의 오늘은 빵인가, 벽돌인가? 지혜의 눈을 갖고 싶다. 자유로운 발상을 즐기고 싶다.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에겐 빵이면 어떻고 벽돌이면 어떤가! 날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겠다고 다짐한다. 길을 아는 것과 그 길을 걷는 것은 다르다. 머리로 아는 것과 그것을 실천하는 것은 다른 삶이다. — 방우달 《'7기'에 미친 남자의 행복한 생존법》중에서 말씀카드 X 말씀사진 진짜로 두려워해야 할 대상 (루카 12,5) 힘이 되는 한 말씀 성경구절 말씀카드 이미지 오늘 성경 구절 : 루카 12,4-5 나의 벗인 너희에게 말한다. 육신은 죽여도 그 이상 아무것도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누구를 두려워해야 할지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육신을 죽인 다음 지옥에 던지는 권한을 가지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