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척하면서도 마음 한쪽은 자꾸 불안할 때가 있어요. 믿는다고 말하면서도 막상 제 상처 앞에서는 쉽게 움츠러들고, 보이지 않으면 더 의심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오늘, 닫혀 있는 자리 한가운데로 들어오셔서 상처를 감추지 않으신 채 평화를 건네주시는 예수님을 바라보게 됩니다. 이렇게 마음을 다시 열어 평화에 머물게 하시는 그 깊은 사랑에 감사합니다. 평화는주님이 오신 자리에서시작된다 하루를 살아가다 보면, 마음에 남는 말씀이 하나쯤 필요해요. 2026년 4월 12일, 오늘의 말씀을 귀담아 들으며 하루를 이어가 봅니다. 말씀 한 구절이 마음에 머무르게 되면 하루의 흐름이 달라져요. 오늘의 말씀카드 성경구절을 이미지로 준비했습니다. 묵상과 기도에 활용하시거나, 필요한 분들과 함께 나누셔도 좋아요. 말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