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마디 말만 듣고 마음속으로 결론을 내려 버리고, 그 사람의 사정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이미 다 아는 것처럼 생각할 때가 있어요. 누군가를 미워하려고 애쓰는 것도 아닌데, 어느새 제 기준으로 사람을 재고 있습니다. 그래서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보다 제가 만든 생각 안에 사람을 가두곤 해요. 판단의 자리에서 내려와 자비를 배우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저는 작은 부분만 보고 있으면서도많이 안다고 믿곤 해요 하루를 살아가다 보면, 마음에 남는 말씀이 하나쯤 필요해요. 2026년 6월 22일, 오늘의 말씀을 귀담아 들으며 하루를 이어가 봅니다. 말씀 한 구절이 마음에 머무르게 되면 하루의 흐름이 달라져요. 오늘의 말씀카드 성경구절을 이미지로 준비했습니다. 묵상과 기도에 활용하시거나, 필요한 분들과 함께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