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 (요한 5,5-9)거기에는 서른여덟 해나 앓는 사람도 있었다. 예수님께서 그가 누워 있는 것을 보시고 또 이미 오래 그렇게 지낸다는 것을 아시고는, “건강해지고 싶으냐?” 하고 그에게 물으셨다. 그 병자가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선생님, 물이 출렁거릴 때에 저를 못 속에 넣어 줄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는 동안에 다른 이가 저보다 먼저 내려갑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 그러자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어 자기 들것을 들고 걸어갔다.- 2025년 다해 4월 1일 오늘 미사 복음 중에서 온라인 속에서살아 숨쉬는 말씀2025년 4월 1일오늘 말씀 카드성경구절 이미지 힘과 위로가 되는 성경구절오늘 말씀 이미지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