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다고 말하면서도 여전히 제 기준과 판단을 더 꽉 붙잡고 있을 때가 많아요. 무엇이 옳은지, 무엇이 유리한지 따지며 스스로 안전하다고 여길 자리를 만들곤 합니다. 오늘은 제가 만든 울타리가 아닌 이미 저를 붙잡고 계신 그분의 손 안에 머물러 보려고요. 이미 붙들려 있고, 지금 이 순간에도 놓지 않고 계신 주님은 찬미 받으소서! 2026년 4월 28일,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묵상입니다. 오늘 부활 제4주간 화요일 전례에 따라 전해지는 제1독서, 제2독서, 복음 말씀과 평화방송 매일미사, 신부님들의 말씀 묵상, 성경 말씀 카드 이미지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2026년 4월 28일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목차오늘 말씀은 이렇게 이어집니다.원하는 내용으로 바로 이동해 보세요!오늘 제1독서 성경 말씀오늘 복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