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들을 말씀이 있고, 오늘 필요한 양식이 있고, 오늘 걸어야 할 한 걸음이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겠지요. 오늘은 무엇을 더 준비해야 하는지를 묻기보다, 무엇을 내려놓아야 비로소 떠날 수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빈손은 아무것도 없는 손이 아니라 받을 수 있는 손이니까요. 오늘 필요한 만큼을 주시는 주님을 믿으며 빈손으로 한 걸음 내딛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마음에 머문 한 말씀을 말씀카드와 말샘기도, 좋은 글과 함께 담았어요. 2026년 9월 23일오늘 말씀카드 목차원하는 내용으로 바로 이동해 보세요.오늘 말씀카드 이미지영어 말씀카드 이미지렉시오 디비나,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말씀과 함께 읽는 좋은 글매일 말씀카드 받아보기오늘 말씀카드 이미지잠언 30,8저를 가난하게도 부유하게도 하지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