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가족보다 예수님을 더 사랑하라는 말씀이 낯설고 어려웠어요. 그런데 오늘은 그 말씀이 사람을 덜 사랑하라는 뜻이 아니라, 모든 사랑이 제자리를 찾게 하라는 초대처럼 들립니다. 사랑의 중심을 바로 세워 주시고, 주님 안에서 사람을 더 자유롭게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2026년 7월 13일,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묵상입니다. 오늘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전례에 따라 전해지는 제1독서, 제2독서, 복음 말씀과 평화방송 매일미사, 신부님들의 말씀 묵상, 성경 말씀 카드 이미지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2026년 7월 13일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목차오늘 말씀은 이렇게 이어집니다.원하는 내용으로 바로 이동해 보세요!제1독서복음 말씀 전체보기지금 바로 보는 평화방송 매일미사말씀 묵상 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