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복음에서 아직 다 자라지 않았다고 해서 포기하지 않으시는 주님의 마음을 보았어요. 돌아보면 저는 늘 지금의 모습만 바라보며 스스로를 쉽게 판단했던 것 같아요. 조금만 부족해도 실망했고, 아직 열매 맺지 못한 시간을 실패처럼 여겼습니다. 제 안의 가라지보다 자라나고 있는 밀을 먼저 바라보시고 끝까지 기다려 주시는 주님은 찬미받으소서! 2026년 7월 19일, 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묵상입니다. 오늘 연중 제16주일 전례에 따라 전해지는 제1독서, 제2독서, 복음 말씀과 평화방송 매일미사, 신부님들의 말씀 묵상, 성경 말씀 카드 이미지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2026년 7월 19일매일미사 오늘의 말씀 목차오늘 말씀은 이렇게 이어집니다.원하는 내용으로 바로 이동해 보세요!제1독서제2독서복음 말씀 전체..